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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cover art
Band
Album

Tyrants of the Rising Sun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1:27:47
Ranked#118 for 2008 , #3,033 all-time (Top 84.1%)
Reviews :  1
Comments :  30
Total votes :  31
Rating :  73.5 / 100
Have :  1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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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Intro / Blood On Your Hands5:37-0
2.Ravenous3:55-0
3.Taking Back My Soul5:16-0
4.Dead Eyes See No Future4:22-0
5.Dark Insanity3:59-0
6.The Day You Died4:55-0
7.Christopher Solo2:32-0
8.Silverwing5:26-0
9.Night Falls Fast3:37-0
10.Daniel Solo3:30-0
Disc 2
1.Burning Angel4:40-0
2.Michael Amott Solo (incl. ‘Intermezzo Liberté’)3:24-0
3.Dead Bury Their Dead4:57-0
4.Vultures6:51-0
5.Enemy Within4:29-0
6.Snowbound2:14-0
7.Shadows And Dust5:12-0
8.Nemesis5:04-0
9.We Will Rise4:33-0
10.Fields Of Desolation / Outro3:14-0

Line-up (members)

Recorded at the Tokyo Forum on March 8, 2008.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rch Enemy의 팬들 사이에서 전임 보컬인 Johan Liiva를 그리워하는 목소리는 지금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옛 팬들의 이와같은 향수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노릇이다. 그가 참여했던 초기 명작들 Stigmata, Burning Bridges를 들어보면 어째서 Johan Liiva 시절의 Arch Enemy가 추앙받는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Angela Gossow가 참여한 작품들도 그 못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Burning Bridges야말로 밴드를 상징하는 단하나의 작품이라는 사실에는 충분히 동의한다. 그러나 라이브 무대를 고려한다면, 이와같은 평가는 금세 뒤집힐 수밖에 없다. 정규앨범에서 두 보컬의 역량은 거의 동급이라 생각한다. 취향차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지만, 적어도 나는 Johan Liiva나 Angela Gossow는 클래스 측면에서 본다면 대등한 레벨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라이브 무대에서 보이는 두 사람의 퍼포먼스는 명암이 갈린다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Johan Liiva 재적시에 만들어졌던 Burning Japan Live 1999는 실망스러웠다. 정규앨범에 실린 버전보다 확실히 가벼워진 그의 목소리톤은 여러모로 아쉬웠다. 반면에 Angela Gossow는 라이브 무대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녀가 참여한 작품인 Rise of the Tyrant나 Wages of Sin을 들으면서, 스튜디오 앨범에 실린 목소리를 과연 라이브 무대에서 재현할 수 있을지 의심을 하기도 했지만, 본작 Tyrants of the Rising Sun을 들으면서 그러한 의혹은 완벽하게 해소되었다. 정규앨범만 들어봐도 그녀가 걸출한 보컬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지만, 라이브 무대를 들으니 새삼 그녀가 더 위대하게 느껴졌다. 멤버들의 연주도 훌륭하기는 마찬가지다. Amott 형제의 유려한 연주나 Daniel Erlandsson의 터프한 드럼터치도 이 라이브에서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어서 팬의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운 라이브라 할 수 있겠다. 다만 한국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앨범 커버는 상당히 불쾌하다. 이 부분만 아니었다면 만점을 주고 싶은 라이브지만, 일본제국주의로부터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국가 시민으로서 이 부분은 묵과할 수 없기에 10점을 뺐다.
0

Comments

level   (40/100)
이건 아니지......
level   (40/100)
음...아치에너미가 이렇게 무식했었구나...
level   (40/100)
아치에너미 미친건가? 내가 아치에너미를 멀리하게된 결정적인 이유가된 앨범 이 앨범부터 난 아치에너미의 음악에 의문을 품게됐다
level   (80/100)
앨범커버가 너무 거슬려서 80점.. 커버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만점 주는데,,
level   (100/100)
shut up and listen and move your body..
level   (90/100)
영상을 볼 때마다 부럽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level   (40/100)
앨범 표지 봐라ㅡㅡ
level   (95/100)
표지는 뭐..짜증난다만 일단 라이브 자체로는 뛰어나다.
level   (40/100)
서양애들 참 무식한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40점도 너무 후한 점수다.
level   (40/100)
끝내주는 앨범 커버.
level   (50/100)
커버는 좀 어떻게 안 될까?
level   (95/100)
진면모가 드러난다
level   (85/100)
안젤라의 지치는 않는 화끈한 스테미너에 경의를 표하는..흠잡을데 없는 '최광(狂)'의 라이브앨범
level   (40/100)
앨범표지는 스스로들 무식하다고 광고하는건가?
level   (40/100)
밴드는 앨범속에 포함된 곡의 연주력이나 가사도 중요하지만 앨범커버도 그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잣대가 된다. 전범기모양의 앨범커버가 맘에 들지 않는다.
level   (40/100)
아오 욱일승천기? 장난?!
level   (80/100)
celkom podarený živák
level   (75/100)
앨범을 음악 자체만을 놓고 평가하지 않는것은 크나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욱일승천기는 예외다. 최소 -10점이다.
level   (70/100)
엘범커버때문에 점수를 깍지만 라이브는 최상이다
level   (40/100)
최고다... 스튜디오 앨범을 뛰어넘는 라이브.. 라서 100점 줬었는데... 근데 자세히보니 앨범아트가 전범기네;;; 고로 40점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26Studio 80.4 322
preview 1,090Studio 84.8 294
preview 32Studio 91.4 9810
preview 169Studio 89 606
preview 2,142Studio 79.3 323
preview 1,502Studio 80.4 523
preview 47Studio 90.7 989
preview 2,463Studio 78.3 281
preview 2,258Studio 77.6 422
preview 244Studio 87.1 736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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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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