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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ise of the Tyran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8:32
Ranked#2 for 2007 , #47 all-time (Top 1.4%)
Reviews :  9
Comments :  89
Total votes :  98
Rating :  90.7 / 100
Have :  5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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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ood on Your Hands4:41925
2.The Last Enemy4:15925
3.I Will Live Again3:32875
4.In This Shallow Grave4:54904
5.Revolution Begins4:1188.84
6.Rise of the Tyrant4:3393.33
7.The Day You Died4:5291.34
8.Intermezzo Liberté2:5186.73
9.Night Falls Fast3:1888.33
10.The Great Darkness4:46853
11.Vultures6:3596.73

Line-up (members)

The Japanese edition features one bonus track:

12. The Oath (Kiss cover) (4:16)

as well as a bonus DVD exclusive to the first pressing. Its title and
contents:

South American Doomsday 2007:
Live in South America
1. I Am Legend / Out for Blood (live)
2. Diva Satanica (live)
3. Tour movie: Backstage footages, fan meeting, etc.

Reviews

Reviewer :  level   (94/100)
Date : 
Burning Bridge를 넘어섰다.

전작 6집 Doomsday Machine 앨범에서 보여준 그들의 감성표현은 정말 대단했었으나, 2%부족하다는것이 중론이었다. 필자도 공감했었다. 분명 초반부트랙들은 작살트랙들로 모여있었으나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하지만 요번작은 다르다.

본작같은 경우 초반부 트랙들부터 후반부 트랙까지 전 트랙에 걸쳐 그들의 진가가 발휘된다. 일단 한번 헤드폰을 끼고 재생버튼을 누르면, 끝 트랙 Vultures가 끝날때까지 헤드폰을 벗을 수가 없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다는 뜻이다.

헤비함은 전 앨범과 비슷하나, 멜로디와 구성 쪽에서 정말 더욱더 발전을 한 모습이다. 전작인 Doomsday Machine들었을때, "아.. 그들이 한계에 도달했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번 7집을 듣고있을때는 "도데체 얘네의 한계가 어디까지이지?" 라는 전혀 상반된 느낌느낄 수가 있다.

또한 보컬 안젤라의 기량은 이 앨범에서 절정을 찍는다. 여러 보컬이펙터 사용과, 오버더빙기법으로 안젤라가 참여한 저번 작들의 보컬느낌이 약간 차가운 기계의 느낌이었다면 이번앨범은, 그런 이펙터와 오버더빙기법을 내려 놓고 조금더 인간적인 느낌의 보컬 사운드를 들려준다. 다른 익스트림 보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섬세한 감정표현마저 완벽하게 소화해해낸다. 중간 중간 나오는 찢어지는듯한 하이톤 그로울링 등등 테크닉 적인 면에서도 타 보컬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이제 더이상 Burning Bridges는 잊어라. 이 앨범이 Arch Enemy의 대표작이다.
3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성공, 퇴보, 그리고 다시 성공의 역사를 쓰는 밴드

아치에너미는 Wages Of Sin까지는 흠잡을때 없는 곡을 써내면서 전세계의 메탈팬들을 흥분하게 했지만 그 후의 앨범들은 아치에너미가 맞는지 의심가게 할정도의 앨범을 내왔다. 하지만 드디어 그 의심을 타파할 앨범이 왔으니, 그게 바로 본작, Rise of the Tyrant이다. 전작의 우왕자왕 하는 면모에서 드디어 확실히 그들만의 곡구성법을 찾아냈으며 곡의 유기성도 훨씬 부드러워졌다. 언제나 질주하는 크리스와 마이클의 솔로는 더욱 더 멜로디컬함이 강조 되었으며 나무랄데 없는 정확한 다니엘의 드러밍도 언제나 한결같이 아치에너미의 사운드를 더해준다. 이 앨범에서 제일 강조되는것은 뭐니뭐니 해도 안젤라의 확실해진 위치이다. 아무리 안젤라가 뛰어난 보컬이라 해도 릴바가 있던 위치에 들어서는거기에 그녀만의 보컬을 보여주기 힘들었던 점이 없지않아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안젤라는 그녀의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음악적으로도 밴드적으로도 성공한 앨범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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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Johan Liiva의 탈퇴후 Arch Enemy는 새롭게 Angela Gossow라는 여성 보컬리스트를 기용해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그러나 Wages of Sin이 나왔을 때 안심했던 팬들도 이후 이들의 행보에는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Anthems of Rebellion에는 스래쉬 리프의 대폭 상승과 반대로 멜로디가 감소하면서 기존 팬들의 원성을 샀다. 그 다음에 나온 Doomsday Machine에서도 이들은 밴드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나갔다. 그러나 그들이 모색해 나가는 새 길은 팬들이 원하는 방향은 아니었다. 성공적인 보컬 교체이후 한 차례의 성공 뒤 찾아온 두 차례의 실패는 밴드의 충성스러운 팬들에게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밴드에 대한 우려는 Rise of the Tyrant가 나오면서 말끔하게 불식되었다. 본 앨범에는 Anthems of Rebellion이나 Doomsday Machine에서 보여준 실험적인 요소는 어디에도 없었다. 단지 여기에는 팬들이 원하던 Burning Bridges, Wages of Sin에서 보여준 전형적인 Arch Enemy식 멜로딕 데스메틀의 향연이 펼쳐져 있었다. 성급한 사람들은 이 앨범을 Burning Bridges이상이라고 극찬하기까지 했다. 그만큼 이 앨범의 완성도는 밴드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였다.

육중한 그로울링의 남성보컬들과는 다른 톤의 사악한 보컬을 구사하는 Angela Gossow는 이제 더이상 이전의 보컬 릴바와의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의 실력을 드러내고 있고, 중량감 넘치면서도 날선 리프는 Amott 형제의 손에 날뛰고 있으며, 칼같이 정교한 드럼과 베이스는 앨범내의 곡들을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기존의 앨범들에 실린 명반들이 부럽지 않을 수준의 곡으로 실려있다. 곡들의 수준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Arch Enemy의 역대 앨범들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특히 Blood on Your Hands와 Revolution Begins는 앨범내에서 가장 뛰어난 멜로디를 자랑하는 곡들이다. 이 두 곡은 밴드 최고의 명곡으로 회자되는 Silverwing이나 Burning Angel, Ravenous 못지 않은 곡들이다. 이 두곡이 실제로 릴바 시절의 명곡들을 능가하는지는 다소의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Angela Gossow시기를 대표하는 명곡이라는 데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Arch Enemy를 말할 때 그 앞에 항상 밴드 사상 최고의 명반, 나아가 멜데스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Burning Bridges가 언급되었는데, 이제 Rise of the Tyrant로 바꿀 때가 된 듯하다. 이 앨범이야말로 Angela Gossow시기 아니, Arch Enemy전체 앨범들 가운데서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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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그야말로 다시 한번 혁명이 불기 시작된것 같았다.
level   (95/100)
강렬하고 차가운 기계같은 앨범
level   (75/100)
처음 들었을땐 더할나위 없이 멋진 앨범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쉽게 금방 질린다 아치의 명반들 Burning Bridges와 wage of sin에 비할바는 못될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90/100)
처음 들었을 때 보컬의 성별이 의심갈 정도로 충격받은 앨범이다. 난폭한 연주도 빼놓을 수 없다.
level   (100/100)
멜데스는 아치가 시작이자 끝이다!!!안젤라든 알리사든 모두 괴랄하고 흉폭한 보이스의 여성보컬이고 이들의 독기어린 포효에 꽃힌 나로서는 여타 멜데스 밴드 곡들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95/100)
아치 에너미를 대표하는 앨범이됬고, 개인적으로 3집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나쁘지않구만
level   (75/100)
내 귀가 질이 떨어져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버닝브릿지 이후의 아치에네미 앨범들은 좀처럼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75/100)
전체적으로 사운드는 말할 것도 없이 빼어나다.다만, 초반부의 멜로디에 있어서는 탁월하지만 중반부가 넘어갈수록 귀에 감기는 것도 없고 밋밋해서 끝까지 듣기가 지겨웠다.내 기준에선 평작 정도이다.
level   (100/100)
그냥 개쩐다... 3.4.5번트랙 3연타를 들으면 귀가 너무 즐겁다. 처음 쭉 듣다 8번트랙이 흘러나올 때 깜짝 놀랐다. 진짜 곡구성과 트랙배열이.. 역시 명반이구나를 느꼈다.
level   (100/100)
지금 들어보면 이들의 진짜 수작은 버닝브릿지보다 이 엘범인것 같다.
level   (90/100)
2.5.6번 트랙 진심킬링 2번트랙은 진심 내가 안젤라를 좋아하는 이유다 사실 청자는 알리샤>요한>안젤라 순이지만 안젤라만큼 자기관리 뛰어나고 야수같은 보컬은 첨본다..
level   (95/100)
그야말로 폭군 메탈. Doomsday Machine에서 느꼈던 지지부진함이 완벽하게 해소됐다.
level   (80/100)
별로 그렇다 쎄진거 인정하는데..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level   (90/100)
아치 에너미 답게.. 몇몇곡들은 참 좋은데 역시 후반트랙은 잘 안듣게 된다
level   (90/100)
1번트랙이 정말 좋다.
level   (85/100)
훌륭한 작품이다. 다만 드럼사운드가 다른 파트에 다소 묻혀버린 감이 있어 아쉽다.
level   (80/100)
참 몇년간 극찬하면서 주구장창 들었었는데 이제 들어보니 너무 가볍고 유치한 느낌이 든다.
level   (95/100)
멜데스 밴드치고 말그대로 멜로디+ 데스메탈에 충실한 밴드는 몇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멜로디와 데스메탈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앨범인 것 같다. 마스터피스.
level   (100/100)
솔직히 버닝 브릿지의 뜬금포 솔로들을 굉장히 싫어하는 나로서는 이 앨범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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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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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92Studio 84.8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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