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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urning Bridg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35:46
Ranked#3 for 1999 , #32 all-time (Top 0.9%)
Reviews :  10
Comments :  88
Total votes :  98
Rating :  91.4 / 100
Have :  3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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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Immortal3:4389.26
2.Dead Inside4:1387.89
3.Pilgrim4:3382.56
4.Silverwing4:089612
5.Demonic Science5:2388.36
6.Seed Of Hate4:0987.97
7.Angelclaw4:0685.77
8.Burning Bridges5:3184.26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Johan Liiva와 활동했던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 혹은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꼽을 정도로 훌륭하며 Melodic Death Metal계에서도 손에 꼽는 명반인 Arch Enemy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Death Metal의 과격성과 Thrash Metal의 공격성, 그 위에 잘 곁들인 훌륭한 Melody Making은 본작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감이 잡히리라 생각이 든다.

전작들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고치고 수정, 보완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나 Amott 형제의 융합과도 같은 Twin Guitar 연주와 탄탄한 구성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기성이 아주 훌륭하다. Carcass의 [Heartwork]가 떠올릴 법한 분위기와 수록곡 전반적으로 곡이 모두 잘 꽂히며 Melody를 어떻게 입혀야할지를 잘 이해하고 배치시킨 듯하다. 기본적으로 전작들이 Thrash Metal이 강하게 베여왔던 것에 비해 본작은 원초적인 Death Metal의 느낌을 더 강하게 뿜어댄다. 곡마다 편차가 있는 곡이 있지만 본인이 감상하고 느낀 것은 그렇다. 그리고 Johan Liiva가 전작들에선 상당히 텁텁한 Vocal이었는데 본작에선 조금은 톤을 높인 듯한 Unclean Vocal을 들려주며 사운드에 조금 더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려준다.

본작의 가치는 확실히 입증할 만큼 뛰어난 건 사실이지만 굳이 곡을 깊게 귀울이며 감상을 하였을때는 조금 실망감도 엿보였다. 개개의 곡마다와 구성력은 확실히 뛰어나고 좋았지만 앨범전체를 감상하고 들었을 때는 조금은 분위기에 어울려지지 않은 Melody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래봐야 단 두곡 정돈데 그것들 중 하나는 본작의 최고 Killing Track이라고 하는 "Silverwing"과 그나마 팬들 중에 꼽는 Best Track인 "Angelclaw"인데 "Angelclaw"는 전중반부 분위기에 비해 후반 Guitar Solo가 펼쳐지고 이어지는 너무 급 밝은 Melody가 걸렸고 최고의 곡인 "Silverwing"은 전반적으로 밝은 것도 있겠지만 Verse와 Bridge에서 이어지는 전개가 너무 극명하다보니 Melody, 구성에서는 따로따로 놓고 봤을때는 최고지만 그 흐름을 깨는 분위기 전개가 조금 어색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본작은 Melodic Death Metal이지 Melodic Power Metal이 아니라는 약간의 보수적인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를 놓고 본다면 조금 생뚱맞기도 한 분위기인건 틀리지 않다. 그렇지만 곡 하나만 놓고 본다면 상당히 훌륭한 곡이고 귀에 꽂히는 Killing Track인건 틀림없다.

모든 수록곡 거의 Best Track이지만 개인적으로 꼽는 본작 최고의 곡으로 다들 "Silverwing"을 뽑겠지만 본인은 "The Immortal"이야말로 가장 Melodic Death Metal에 충실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완성도를 지닌 곡이라고 생각한다. Melody에서 뽑아주는 분위기와 공격적인 Riff, 완급조절과는 상관없이 잠시도 정신을 다른데 팔릴없이 집중할 수 있는 구성력이 완벽한 곡이라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 곡인 "Burning Bridges"는 앨범을 종결시키기에 딱이라는 곡이라 생각이 들었고 본작의 테마에 대한 마지막 충고를 하는 듯했다. 잊지 말고 자각하라는 듯 모래바람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연상이 되었다.

확실히 앨범을 여러번 반복청취를 해도 본작은 아주 훌륭하고 정말 즐거운 앨범이다. 하지만 앨범전체를 놓고 봤을때는 개연성의 문제점이 있다. 개개의 곡들이 상당히 우수하며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지만 그 곡들 중에서 왠지 끼면 어색한 느낌이 드는 곡들 때문에(하지만 분명 좋은 곡이다.) 매끄럽게 감상하는데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도 Melodic Death Metal의 명반으로써 당당히 본작을 소개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Burning Bridges]를 과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Johan Liiva는 본작을 마지막으로 Live 앨범을 하나 내고 탈퇴를 하였다.)

Killing Track : The Immortal, Silverwing

Best Track : Dead Inside, Pilgrim, Angel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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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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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Arch Enemy의 정점이자 90년대 멜로딕 데스메탈의 끝에 다다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은 정의됐고, 이후 지구상에 등장한 모든 멜로딕 데스메탈은 이 앨범의 후속 혹은 아류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치가 크다.

논의조차 필요없는 세기말을 장식한 Rock 이라는 음악 형식의 하이라이트이며, 80년대 후반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1차 진화의 완성 그 자체다.
2000년 이후로 멜로딕 데스메탈은 Soilwork, 후기 In Flames를 위시로한 모던 데스메탈로 다시 진화하게 되었지만,
At The Gates류의 올드스쿨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이 장르의 입문자에게나 본작은 영원한 필청 클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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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이 앨범을 틀어놓으면 핫식스나 몬스터도 필요없다.
level   (95/100)
실버윙 만으로 이 앨범이 설명이 된다
level   (95/100)
요한 릴바가 이 밴드를 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물론 지금의 아치에너미가 더 맘에들긴하지만 ㅋ
level   (95/100)
경쾌한 멜로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level   (90/100)
아주 좋긴 좋은데 실버윙은 별로. 급 밝아지는 멜로디가 만화 주제가 같음.
level   (95/100)
한때 이거에 미쳐있었다더라
level   (85/100)
85/100
level   (90/100)
진짜 멋진 엘범. 멜데스 전체를 봐도 이거만한 작품이 또 나올까...하는 작품중 하나. 하지만 구성면에 있어서는 약간 좀 아쉽다. 예전에는 극찬만 했었는데 한 두달정도를 쉬었다 다시 들으니까 생각이 달라진 엘범중 하나.
level   (90/100)
사실 아치에네미는 초기 남성보컬이었을때를 제외하곤 들을곡이 없다
level   (90/100)
뭔 곡이 낫다 할 것 없이 매끄러운 전개가 으뜸이다. 러닝타임이 조금 아쉬울 뿐?
level   (90/100)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분명 훌륭한 앨범은 맞지만 지금의 아치에너미 사운드가 더 좋다. 하지만 좋다.
level   (95/100)
아치에너미 처음으로 들은 노래가 바로 silverwing 요한 릴바 버전이다 나의 첫 멜데스 밴드이자 첫 앨범이다 이 앨범은 딱 한마디로 정리 된다 Silverwing!
level   (90/100)
은색 날개를 달고 나와 함께 하늘을 날아보자!
level   (90/100)
균형이 정말 훌륭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보컬로 처음 입문했던 아치에너미지만 초기작의 묵직한 느낌도 이렇게 좋을 줄이야.
level   (100/100)
처음들은 멜데스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진짜 멜데스
level   (95/100)
완벽에 가까운 멜로딕 데스메탈 마스터피스.충분히 데스메탈답게 야만적이고 멜데스답게 멋있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품고 있다. 요한릴바가 그립구나...Silverwing,Demonic Science,Pilgrim는 길이 남을 것이다
level   (95/100)
무엇보다 트윈기타가 최강이다
level   (95/100)
본격적으로 익스트림메탈에 빠지게 만든 앨범. Silverwing에 뻑 가서 산 앨범이지만 다른곡들도 그에 밀리지 않는다. 트윈기타로 뽑을 수 있는 최상의 멜로디를 들려준다. 요한리바 특유의 거친 목소리와의 조화도 훌륭하다.
level   (100/100)
요한릴바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자 최고의 명반. 기타로 커버하기에도 좋은곡들이 많은것같다. 아모트 브라더스 만세.!
level   (100/100)
초보시절 정말로 멋있었던 앨범 중 하나.1~4연타가 혼을 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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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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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45Studio 87.1 736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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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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