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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ack Ear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Wrong Again Records
Running time32:46
Ranked#45 for 1996 , #1,929 all-time (Top 53.4%)
Reviews :  2
Comments :  30
Total votes :  32
Rating :  80.4 / 100
Have :  2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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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ury Me an Angel3:39851
2.Dark Insanity3:17801
3.Eureka4:44751
4.Idolatress4:56701
5.Cosmic Retribution4:00701
6.Demoniality1:20751
7.Transmigration Macabre4:10701
8.Time Capsule1:09701
9.Fields of Desolation5:31951

Line-up (members)

Pre-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Gothenburg.
Recorded at Studio Fredman, February - March 1996, and mixed in April 1996.

Re-released by Toy Factory (Japan) in 1999 with 2 bonus tracks (total time 37:43):
10. Losing Faith (03:16)
11. The Ides of March (Iron Maiden cover) (01:46)

Re-released by Regain Records in 2002 with 3 bonus tracks (total time 42:07):
10. Losing Faith (03:16)
11. The Ides of March (Iron Maiden cover) (01:46)
12. Aces High (Iron Maiden cover) (04:24)

Re-released in 2013 yet again as a double CD along with different cover art and a bevy of live bonus tracks.

Disc 2
01. Dark Insanity (Live In Japan 1997) (04:00)
02. Transmigration Macabre (Live In Japan 1997) (04:16)
03. Idolatress (Live In Japan 1997) (05:15)
04. Cosmic Retribution (Live In Japan 1997) (04:12)
05. Eureka (Live In Japan 1997) (04:41)
06. Drum Solo / Losing Faith (Live In Japan 1997) (03:53)
07. Fields Of Desolation (Live In Japan 1997) (06:20)
08. Bury Me An Angel (Live In Japan 1997) (03:55)
09. Aces High (Live In Japan 1997) (04:41)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arcass의 멤버였던 Michael Amott가 Carcass를 탈퇴하고 동생인 Christopher Amott와 함께 결성한 밴드로 첫 정규앨범인 [Black Earth]에선 따로 Bass 멤버없이 Michael Amott가 직접 Bass를 연주해 녹음하였다.

첫 정규앨범이라 그런지 원초적인 사운드와 매우 높은 출력으로 귀가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듣다 보니 익숙해졌는데 상당히 Thrash적인 Riff와 육중하고 거친 Death Metal느낌에 Melody가 곁들어진 작품이었다. 나름 현대판 Melodic Death Metal하고는 다른 맛이 있었는데 내가 알고 있던 현대적인 Melodic Death Metal은 굉장히 Melody가 부각되고 Melody가 주측이 된 현란한 사운드였는데 Arch Enemy의 초기작들은 이런 거친 스타일이었다는게 다소 놀라웠다.

되게 Carcass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역시나 정교한 맛이 떨어지고 직선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하다. 특히나 야만적이고 힘 있는 Johan Liiva의 Vocal은 원초적인 사운드에 잘 녹여져 아주 적절하였다.

전체적인 곡 완성도는 그리 나쁘진 않지만 꽂히는 곡과 꽂히지 않는 곡의 차이는 확연하다. 수준 높은 Melody Making이 귀에 꽂히는 곡들이 그래도 절반은 차지하니 평작수준으로 봐도 무방하다.

[Black Earth]에 첫 포문을 여는 "Bury Me an Angel"와 "Dark Insanity", "Eureka"가 가장 무난하게 좋고 Instrumental곡인 "Demoniality", "Time Capsule"도 크게 곡수 때우기 수준이 아니다. [Black Earth]에서 가장 훌륭한 곡인 "Fields of Desolation"는 강력추천 할 수 있을 정도로 곡 전개와 Melody Making, 그리고 마지막에 심금을 울리는 Twin Guitar 연주는 가히 환상적이다.

재발매반에 수록된 곡들도 괜찮은 수준인데 특히 눈에 띄는 Iron Maiden Cover가 두곡이 있는데 Iron Maiden의 두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Instrumental 곡인 "The Ides of March"와 네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Aces High"는 원곡을 훼손하지 않은 훌륭한 Cover를 해냈다.

Angela Gossow만 알던 Arch Enemy팬들에겐 거칠게 느껴질 수 있지만 팬이라면 더욱 놓치고 들어선 안되는 데뷔작.

Killing Track : Fields of Desolation, The Ides of March (Iron Maiden cover), Aces High (Iron Maiden cover)
Best Track : Bury Me an Angel, Dark Insanity, Eureka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데스메틀밴드는 Arch Enemy이다. 이 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쓰래쉬한 리프에 환상적인 멜로디 메이킹에 있다. 그러나 아직 데뷔앨범에서는 그러한 면모를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스래쉬적인 거친 리프에 간간이 몇 곡에만 괜찮은 멜로디가 흘러 나온다. 그 중에서도 Bury Me An Angel은 이 앨범에서 가장 훌륭한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곡만큼은 아치 에너미 최고의 곡중 하나로 꼽아도 좋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Dark Insanity, Eureka, Transmigration Macabre만큼은 상당한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데뷔 앨범까지는 아치 에너미의 상태는 지금처럼 최상의 데스메틀 밴드로 보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앨범보다 한 발 앞서 나온 Dark Tranquillity의 The Gallery나 In Flames의 The Jester Race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이 부족한 앨범도 브루털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거리가 있다. 그들 최고의 작품은 아니지만 Arch Enemy의 데뷔작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이 작품은 가치가 있다.
0

Comments

level   (80/100)
1번트랙은 아치에네미 트랙중에 가장 좋아한다. 좀 쳐지는 면이 있다
level   (80/100)
9번 트랙은 아치에너미 최고의 곡이다.
level   (75/100)
대체적으로 크게 나쁘지는 않은 무난한앨범 이때와 3집에 보컬은 좀 달라져서 당황하기도했다. 1번트랙 추천
level   (85/100)
생애 맨 처음 구입한 데스메탈 앨범.멜로디를 품은 기타 리프는 단연 좋고 무엇보다 요한 릴바의 카리스마있는 그로울링은 10년 이상 된 지금도 뇌리에 깊이 박혀있다. 종종 즐겨듣는 앨범.
level   (50/100)
멜데스부터 중요한 표면적 멜로디의 강조가 어정쩡한건 사실이나 의외로 데스메탈의 육중함과 스래쉬의 저돌성을 상당부분 흉내낸 부분으로 그것을 무마하는 것이 나름 특이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level   (70/100)
훅은없다. 요한 릴바를 즐길 수 있는 앨범
level   (75/100)
9번을 지나치고 이 앨범을 바보로 취급하는 멍청이는 없을 듯 하다.
level   (85/100)
요한 릴바의 보이스와 거친 리프들이 정말 잘 어울린다
level   (80/100)
데뷔작이라 그런지 거칠고 멜로디측면에서 많이 부족한듯 보인다. 9번트랙은 진짜 강추!
level   (80/100)
아직 풋사과인만큼 눈에 뛰는 곡은 별로 없다 Fields of Desolation트랙은 필청 트랙
level   (80/100)
이후의 작품들에 비해서 좀 더 원초적인 느낌이 살아 있다. 그러면서도 이미 arch enemy의 색깔은 선취하고 있다는 느낌.
level   (85/100)
평이 그다지 좋지 못해 별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 Arch Enemy... 최소한 평균이상은 뽑아준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앨범. 곳곳에 번뜩이는 리프가 인상적이다.
level   (85/100)
초창기 아치에너미의 거친 맛을 잘 느낄수 있는 앨범
level   (85/100)
무겁지만 가끔씩 뿌려대는 멜로디가 3집의 씨앗을 암시한다. 9번트랙은 아치에너미의 초기뿐 아니라 후기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정립한 곡이다
level   (60/100)
사악한 척이 우습다. 1집은 그닥
level   (84/100)
데스/스래쉬스럽다. 후렴부분이 조금 억지스럽지만, 풋풋해서 좋다.
level   (72/100)
멜로디는 강렬하다. 허나 뭔가 부족하다. 다음부터 진가를 보여주는 우리의 아치에너미.
level   (84/100)
2,3집보다 더 직선적면이 마음에든다.
level   (88/100)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거친 느낌.. 내 스타일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29Studio 80.4 322
preview 1,092Studio 84.8 294
preview 32Studio 91.4 9810
preview 170Studio 89 606
preview 2,144Studio 79.3 323
preview 1,502Studio 80.4 523
preview 47Studio 90.7 989
preview 2,464Studio 78.3 281
preview 2,259Studio 77.6 422
preview 245Studio 87.1 736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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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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