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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mong the Liv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Island Records
Running time50:22
Ranked#8 for 1987 , #185 all-time (Top 5.2%)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89.7 / 100
Have :  2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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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mong The Living5:16-0
2.Caught In A Mosh5:0097.52
3.I Am The Law5:54-0
4.Efilnikufesin (N.F.L)4:55-0
5.A Skeleton In The Closet5:29-0
6.Indians5:41952
7.One World5:56-0
8.A.D.I. / Horror Of It All7:49-0
9.Imitation Of Life4:22-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nthrax를 당대 최고의 밴드 Metallica와 동렬의 밴드로 올려준 걸작. Thrash Metal이라하면 생각나는 것은 폭력, 분노 등의 과격한 단어들이다. 스래쉬 메탈 자체도 동시대의 메탈 앨범들보다 무겁고 살벌한 경향이 강하다. 그런데 Anthrax는 이러한 스래쉬 메탈의 카테고리에서 살짝 엇나가 있다. 이들 역시 다루는 주제에 있어서는 스래쉬 메탈의 틀에서 거의 벗어나 있지 않다. Among The Living도 사회비판적인 메시지와 분노를 담아내고 있다. 다만 형식에 있어서는 보편적인 스래쉬 메탈과 궤를 달리하고 있다. 이런 음악을 만들어 내는 데에는 Joey Belladonna의 독특한 목소리가 가장 크게 작용했다. 그의 비음섞인 특이한 목소리는 Anthrax에게 당대 어떠한 스래쉬 메탈 밴드들도 흉내낼 수 없는 개성을 부여했다. 게다가 그의 발성은 랩을 하는 것처럼 속사포로 가사를 내뱉는다. 이는 마치 9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랩 록의 도래를 예견하는 것 같다. 나머지 멤버들의 연주도 Joey Belladonna의 들러리로 남지는 않았다. 이들 역시 훌륭한 연주로 일관하여 이 명반을 만들어내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Scott Ian와 Dan Spitz 페어는 Metallica의 James Hetfield, Kirk Hammett 듀오를 능가하는 강력한 기타 연주로 Among The Living를 듣고 있는 청자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Charlie Benante의 신들린 드러밍도 Dave Lombardo를 제외하면 비교대상이 없어 보일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후에도 Anthrax는 괜찮은 수준의 작품을 여러 장 발표하여 그 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Among the Living이 도달했던 순간에는 다시는 도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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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8/100)
Date : 
원래 내가 메탈 음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메탈리카였다. 대중적이면서도 충분히 작품성있는 헤비메탈. 그래서 전 앨범을 구입하고 DVD까지도 수집하였으나, 이상하리도 점점 질리기 시작했고, 메가데스를 찾게 되었다. 테크니컬한 메가데스의 음악을 접하면서 스래쉬메탈의 진수 슬레이어까지 접하였고 마지막으로 접한 것이 앤스랙스였다. 처음 빅4에도 왜 들어갔는지도 몰랐고, 아무리 들어도 쉽게 친해지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날 다운 받아 들은 앨범이 바로 이 Among the Living 이었다. 놀랐다. 장난스러운면서도 스래쉬스러운 비트, 숙련된 드럼부터 다른 밴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강한 코러스
그리고 처음들은 앤스랙스 노래가 Caught in the mosh 였다. 이젠 다른 소돔이나 테스타먼트 밴드들의 음악을 오히려 잘 찾지 않게 되었고, 앤스랙스 노래만 찾고 있다.
분명 다른 밴드들과는 차별성이 많다. 락과 랩을 접목시킨다거나, 후줄근한 모습으로 공연을 하러 다닌다닌다는 등 물론 나는 그런 그들의 악동스럽고 자유분방한 모습이 가장 좋다. 메가데스한테서는 냉소적인 모습과 슬레이어에서는 폭력적인 모습이 특징이라면 앤스랙스는 장난끼가 다분한 모습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조이 밸라도나가 나간뒤부터의 사운드변화나 보컬 변화에도 난 적응하였고 앤스랙스라는 밴드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한번 들어서는 미적지근 하더라도 그들 특유의 모습과 중독적인 멜로디는 내게 가장 유니크하고 자유로운 밴드로 자리 잡게되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Metallica의 Kill'em All 과 Master of puppets
Metallica의 Kill'em All 과 Megadeth의 Rust in peace (데이브는 메탈리카에서 출발했으니)
Slayer의 Show no mercy 와 Reign in Blood
스래쉬에서 최고의 밴드,최고의 앨범으로 대우받는 작품들을 보면
그들이 초기에 해왔던 즐겁고 겁없는 음악에서
점점 더 철저한 구성과 심각한 스타일로 바뀌어 간다는걸 알 수 있는데.
이들과 비교해볼때 Anthrax는 그들의 최고작이라 불리우는 Among the Living에서도 초기의 다소 장난스러운 칼라를 그대로 유지해오며 스래쉬의 악동으로 군림하는데 성공했다.

개인적으로 후대에 언급되는 너무 구성미있고 테크니컬하고 폭력적인 스래쉬들보다.
이렇게 장난스럽게 치고나가는 원초적 사운드가 더 마음에 든다.
그래서 나에게 이 Among the living 은 특별하다.
그 당시에야 거칠고 테크니컬한 메탈밴드가 드물었는지 몰라도.
사실상 장난스러운 스래쉬 접하기가 더 힘든 요즘 아해의 입장에서,
나에게 이 Among the living은 그야말로 Anthrax만이 보여줄수 있는 Anthrax의 스타일이다.

물론 다른 앨범들도 시대를 바꾼 명반이고 걸작들임엔 분명하지만
내가 수많은 메탈 앨범중 Among the living과 Sepultura의 Roots를 최고로 여기는 이유는
바로 '그들만이 보여줄수 있는' 남들이 따라하지 못할 독특한 스타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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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지금 들어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은 역작. 스래쉬가 단순히 투베이스로 달리는 게 전부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스래쉬메탈앨범.
level   (100/100)
앤스랙스를 Big 4의 한 축에 들 수 있도록 해준 앤스랙스 최고의 명반
level   (90/100)
뛰어난 리프 메이커 중 하나인 스캇이언의 역량이 유감 없이 발휘된 작품
level   (85/100)
재미있는거 하나는 인정한다
level   (70/100)
귀가 덜가는 앨범
level   (85/100)
펑키하고 흥겹다.
level   (95/100)
Anthrax 최고명반. 이들만의 색이 짙은 스래쉬메탈 작품.
level   (80/100)
캐치하고 쉽다는 것이 이 앨범의 장점이겠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단조롭고 지루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느껴진다. 그럼에도 장난기 가득하고 통통튀는 듯한 리프와 멜로디들의 장점을 잘 부각시킨 앨범이다.
level   (60/100)
이들의 개성과 스타일은 인정한다 스래쉬 메탈이 가지고 있는 힘과 에너지의 리프들을 유쾌하게 만들려는 시도로 흥겹지도 그렇다고 힘과 에너지가 있지도 않은 이도 저도 아닌듯 하다고 느껴지는건 나만의 느낌일까?
level   (90/100)
사실 내가 좋아하는 Kreator계 쓰레시가 아니라 Anthrax를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만의 흥겨운 가락(?)같은 분위기는 분명 중독성이 강하다.
level   (85/100)
요 앨범을 듣다보면 자꾸만 잊어버리는 기본적인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수록 된 곡들 중 대부분이 5분을 넘어간다는 것이다. 다만 흠이라면 자주 귀에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한단 점인데, 지금은 가까운 편이니까 이 점수를 준다.
level   (95/100)
여기엔 랩이 없다.
level   (95/100)
1,2,3 연타+6 최고죠.
level   (100/100)
이때에 이만한 개성을 가진 밴드가 또 있었을꺼?
level   (75/100)
좋은 앨범이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2집이 너무 우월했기에 손이 덜 가는 앨범.. 물론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일뿐 앨범은 최상급..
level   (100/100)
이런 명반에 무슨 말이 필요할지....당시로선 정말 획기적인 스래쉬메탈이였을거 같다.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새롭다.
level   (70/100)
앤스랙스의 곡들은 그들 특유의 개성 때문인지 거부감이 든다.
level   (85/100)
개성이 살아있지만 4대 쓰레쉬 앨범 중에서는 가장 별로였다.
level   (90/100)
흔히말하는 스레시 4대천왕 앨범중에서 젤 많이 들은 앨범
level   (85/100)
개성 하나는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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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54Studio 85.5 120
preview 775Studio 88.6 183
preview 185Studio 89.7 494
preview 1,605Studio 85.3 152
preview 914Studio 88.1 171
preview 3,186Studio 75.2 130
preview 2,600Studio 84.2 60
preview Studio 75 20
preview Studio 81.7 30
preview 1,332Studio 87.5 120
preview Studio 8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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