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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 - Heavy Metal Anthem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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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

Album

Heavy Metal Anthe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Victor Entertainment
Running time51:02
Ranked#97 for 2000 , #3,388 all-time (Top 93.7%)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74.6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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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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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Gypsy Ways (Win, Lose or Draw)5:47751
2.Evil Touch4:47901
3.Show Must Go On!3:52851
4.Midnight Sun4:44801
5.The Juggler3:49751
6.Mr. Genius4:32701
7.Cryin' Heart4:47751
8.Hunting Time6:02851
9.Hungry Soul5:23851
10.Blinded Pain7:15801

Line-up (members)

  • Graham Bonnet : Vocals
  • Akio Shimizu : Guitars
  • Naoto Shibata : Bass
  • Takamasa Ohuchi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앤섬의 곡을 쓸때면 보넷의 보컬을 염두에 두곤 했다'라는 나오토의 말이 현실이 된 앨범. 그에 걸맞게 '일본의 그레이엄 보넷' 모리카와 유키오 시절의 곡들을 대부분으로 구성하였고(사실 한 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 과연 보넷 특유의 힘있는 보컬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린다.

중간중간 아키오 스타일로 바뀐 솔로는 '아키오 정도 되는 양반이 왜 저렇게 기운빠지는 솔로를 짰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쉬움이 있다.

앤섬은 메이져 데뷔후 에이조-유키오-보넷-에이조-유키오로 적지않은 회수의 보컬 교체가 있었는데(에이조↔유키오는 거의 돌려막기 식이지만..), 같은 곡을 부르더라도 각각의 보컬에 따라 묘하게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것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보넷의 풍미와 '앤섬스러움'이 잘 어우러진 추천 트랙들로 다음을 꼽고 싶다
- Show Must Go On, Mr. Genius, Cryin' Heart, Hungry Soul
1
Reviewer :  level   (68/100)
Date : 
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보컬리스트 반열에 드는 Graham Bonnet. 그는 그의 친일본적성향을 보여주듯이 일본 헤비메탈밴드 Anthem과 함께 앨범을 녹음했다. 앨범의 내용은 Anthem의 예전곡들에 Graham Bonnet이 보컬로 노래한 것.

밴드의 두번째 보컬리스트 Yukio Morikawa는 창법이나 음색등에서 그래험 보넷과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껴왔고 데뷔전부터 그의 별명이 Local Graham Bonnet 이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보넷과 유사한 점이 많다. 특히 Hunting Time 앨범에서 Graham Bonnet을 노골적으로 따라하는 것이 느껴졌던 만큼, 그의 목소리로 불렀던 노래를 Graham Bonnet이 불렀다고 생각하니 듣기전부터 아주 기대에 찼었다.

결론은 별로였다. 그래험 보넷은 모든 면에서 Yukio Morikawa보다 훨씬 유능한 보컬리스트이지만 왠지 그가 부른 Anthem의 곡들은 원곡의 그 맛이 안났다. 차라리 Show Must Go On 처럼 Eizo Sakamoto 시절의 곡들은 아예 새로운 느낌이라 좋았지만 Morikawa가 녹음과정에서 성대결절을 무릅쓰고 처절하게 부르짖던 Hunting Time, Evil Touch 같은 명곡들에서는 어딘가 이상했다. 엄청났던 기대에 비해 특별한 점을 못 느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반복해서 들으면서 생긴 'Anthem에 Graham Bonnet이 어울리는 걸까?'하는 심리적인 요인도 상당히 작용한 거 같다.

상당히 재미있는 앨범임에는 틀림없고 Graham Bonnet의 팬이라면 꼭 들어보라고 추천할만한 앨범이지만 'Anthem의 정규앨범'으로서의 추천은 하고 싶지 않다.
0

Comments

level   (75/100)
ANTHEM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헤비메탈밴드임에도 쟈파메타 특유의 애수를 담았다는 점인데, 그레엄 보넷을 보컬로 만든 이 앨범은 비록 시바타 나오토의 꿈이 이뤄졌을지는 몰라도 기존의 ANTHEM이란 느낌은 들지않는다.
level   (75/100)
원곡이랑 비교하기는 좀 그렇고... 펜들을 위한 컴백 스페셜 정도. 오리지널 버전이 워낙 오래전 곡들이고 해서 좀 더 날카롭고 단단해진 기타톤은 마음에 든다. 보컬 실력이야 명불허전 대단하지만 Graham Bonnet이 서양사람이고, 가사도 영어로 바꿔서인지 일본필과 함께 특유의 매력도 다소 반감되었다.
level   (75/100)
보넷의 보컬도 훌륭하고, 곡 자체도 훌륭하지만, 원곡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나쁘진 않지만 큰 감흥 없는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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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35Studio 92.4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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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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