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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et the World on Fi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41:50
Ranked#41 for 1993 , #1,867 all-time (Top 51.7%)
Reviews :  3
Comments :  11
Total votes :  14
Rating :  84.3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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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et The World On Fire4:29901
2.No Zone2:48801
3.Bats In The Belfry3:38751
4.Snake In The Grass4:55751
5.Phoenix Rising3:48851
6.Knight Jumps Queen3:47801
7.Sounds Good To Me4:18851
8.The Edge2:57701
9.Don't Bother Me3:24701
10.Brain Dance4:52801
11.Hell Bent For Leather (Judas Priest cover)2:54751

Line-up (members)

  • Aaron Randall : Vocals
  • Jeff Waters : Guitars
  • Neil Goldberg : Guitars
  • Wayne Darley : Bass
  • Mike Mangini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보통 Annihilator는 초기작들 Alice in Hell과 Never Neverland가 수작 혹은 명작 취급을 받는다. 이후의 작품들은 호오가 갈리는데, 그렇게 상반되는 평가가 대치되기 시작한 것은 바로 본작 Set the World on Fire부터이다. 앨범의 초반부만 처음 들어봤을 때만해도 Never Neverland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Jeff Waters의 테크니컬한 리프와 멜로디 감각은 이 앨범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었다. 좀더 부드러워졌다고 하지만, 작품성을 깎아먹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는 중반부를 거치면서 수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록발라드도 아닌 팝발라드가 튀어나오면서 앨범의 구성은 난잡하게 바뀌어버렸다. Set the World on Fire 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다채로운 구성이라고 호평할 수 있겠지만, 부정적으로 본다면 이도저도 아닌 구성의 괴작에 지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은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를 합쳐서 낼 수밖에 없다. 위에서 난잡하다고 말했듯이 구성이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아무리 좋게봐도 중간 부분의 발라드는 작품의 전반적인 완성도에 어느정도의 상처를 입혔다. 그러나 곡들의 퀄리티는 아주 훌륭한 편이다. 타이틀 트랙부터 Annihilator 특유의 프로그레시브한 전개가 돋보이는 Bats In The Belfry, 다소 물렁하지만 앨범에서 가장 많이 들은 Snake In The Grass, 그리고 문제시했던 Phoenix Rising과 Sounds Good To Me까지, 이 앨범은 한곡한곡 듣기에는 아주 좋은 작품이다. Set the World on Fire 는 이전 작품들에 비해 작품성은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되지만, 그저 즐기기에는 아주 그만인 작품이다.
0
Reviewer :  level   (74/100)
Date : 
제프 워터스는 영 보컬과는 인연이 없는지, 이 앨범까지 매번 보컬을 바꾸더니 다음 앨범부터는 그야말로 원맨밴드짓을 했다.

전작까지 기세등등하게 올라가던 어나이얼레이터는 이 앨범으로 날개가 꺾이면서 졸지에 마이너(? 원래 메이저는 아니었지만) 스러워져 버렸다. 전형적인 제프 워터스스러운 곡으로 시작하지만, 중간에 템포 조절에 실패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음반이 되었다. 그래서 아쉬워하면서도 King of the Kill이 발매되었을 때에도 널름 샀었을 정도로, 완전히 파워가 떨어진 구닥다리 쇼를 보이고 있진 않다.

11번 커버가 제법 매력적이다.
0
Reviewer :  level   (78/100)
Date : 
1985년 기타리스트 Jeff Waters에 의해 결성된 캐나다 출신 Annihilator의 세 번째 작품 Set The World On Fire 앨범으로, 보다 대중적인 음악을 담고 있다.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스피디한 진행은 자제되고 있는데, 어쿠스틱기타, 발라드성향의 작법을 도입하였으며 한층 쉬워진 멜로디로 다듬어 졌으나 본연의 음악적 완성도는 손상되지 않았다. 타이틀 곡이자 오피닝 넘버 Set The World On Fire, 공간감과 수려한 멜로디를 지닌 Sounds Good To Me, Judas Priest의 곡을 리메이크한 Hell Bent For Leather등이 담겨져 있다.

Best Track  :  Set The World On Fire , Sounds Good To Me
0

Comments

level   (90/100)
Aaron Randall very good vocals.
level   (85/100)
음 제가 일전에 들었었던 1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앨범이였군요... 의외로 랩/팝 느낌도 좀 나고 하네요...
level   (85/100)
익살스러움이 가득한 그야말로 '재미'있는 앨범.
level   (95/100)
podarené a kvalitné album málo docenenej skupiny
level   (90/100)
매우 만족스런 앨범~!! Phoenix Rising은 정말 잘 만들어진 곡이라고 생각~ 따분하지 않고 잘 들을 수 있는 괜찮은 앨범이라고 생각함~!!
level   (82/100)
약간 팝메탈느낌이 든다
level   (70/100)
역시나 스래쉬를 떠나서 나온 멜로디는 어쩔 수 없구나
level   (84/100)
이 정도면 GOOD ~
level   (78/100)
제프워터스가 잠시 외도한 느낌이 들정도로 사운드가 팝적이며 어정쩡 하다.
level   (96/100)
개인적으로 어나힐레이터의 최고 앨범으로 친다.. 엽기적인 멜로디에,,코믹한 보컬까지..최고다
level   (86/100)
이여자도 앨리스인가.............그냥 시원시원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930Studio 86.5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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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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