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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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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Album

Rebir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teamhammer, Rakibitiou Music
Running time52:51
Ranked#3 for 2001 , #77 all-time (Top 2.2%)
Reviews :  6
Comments :  58
Total votes :  64
Rating :  91 / 100
Have :  34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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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 Excelsis1:03906
2.Nova Era4:5294.49
3.Millennium Sun5:1193.18
4.Acid Rain6:0894.48
5.Heroes of Sand4:3992.17
6.Unholy Wars (Part I: Imperial Crown / Part II: The Forgiven Return)8:1487.17
7.Rebirth5:1891.38
8.Judgement Day5:4090.86
9.Running Alone7:1491.76
10.Visions Prelude4:32907
11.Bleeding Heart (Bonus Track)4:12955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8/100)
Date : 
브라질의 파워메탈 Angra의 4번째 앨범이다. 앙그라는 유럽의 파워메탈에 클래식컬한 아름다움과 브라질의 삼바리듬을 가미해 큰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밴드다. 정말 유러피안 파워메탈에 입문하고자 하면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정도로 큰 밴드다. 하지만 이들의 4 번째 정규 앨범 나오는 과정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특히나 밴드의 간판스타라 할 수 있는, 앙드레 마토스의 탈퇴는 실로 충격적인 일이었다. 하지만 밴드에게는 큰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새로운 맴버들의 기량은 기존의 앙그라를 대처하고도 남을 정도로 뛰어났으며, 특히 새로운 보컬 에두의 역량은 실로 놀라우면서 앙그라 색깔에 너무 잘 부합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전작이 파워메탈을 탈피한, 좀 더 올드한 느낌의 클래식헤비메탈을 표방했다면, 이 앨범에는 다시 그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홀리랜드, 엔젤 크라이 시절로 회귀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단, 홀리랜드에는 브라질에 대한 심미적 탐구와 예찬 그리고 깊은 이상 및 애환을 담고 있는 것에 반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반적인 에픽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다소 가벼워 진 듯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빼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잔잔하면서 고요한 인트로를 지나, 계속해서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 Nova era가 터져 나온다.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드메탈의 스타일에 브라질의 싱그러운 기운 담겨있는 곡으로 에두의 뛰어난 역량도 감상 할 수 있는, 전형적인 앙그라표 넘버다. 유럽적인 네오클래식컬한 미들템포의 Millenium sun 역시 아름다우면서 섬세한, 그리고 쉽게 친근해 질 수 있는 멜로디를 잘 표현한 곡이다. 에픽적인 웅장함이 살아 있는 Acid Rain은 앞 곡들보다 좀 더 헤비함을 강조한 트렉이며, 그런 기운은 헤비한 발라드 곡 Heroes of Sand 에도 이어진다. 초반에 브라질의 삼바 리듬이 강조된, 브라질적인 특징이 잘 담겨있는 대곡 Unholy Wars: Pt. I, Imperial Crown/Pt. 2, Forgiven Return은 앙그라의 두 번째 앨범 홀리 랜드에 수록된 Carolina IV가 바로 연상될 정도로 괜찮은 기승전결을 가졌으며 시원시원한 질주감이 살아있는 곡이다. 앙드레 마토스와는 다르게 좀 더 직선적인 맛과 파워를 가진 에두의 창법이 멜로디 표현력의 섬세함을 살짝 약화시킨 단점이 있지만, 또 다른 장점이 분명 있음을, 웅장함의 극치가 살아 있는, 에두의 몸에서 우러나오는 힘을 잘 느낄 수 있는 Rebirth에 잘 나타는 것 같다. 활력 넘치는 Judgement Day와 전형적인 앙그라식 스피드메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Running Alone로 앨범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비장한 발라드트랙 Visions Prelude로 앙그라의 4번째 앨범 Rebirth는 마무리 된다.

확실히 이 앨범은 과거 앙그라의 명반들에 결코 밀리지 않는 탄탄한 연주와 멜로디, 그리고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는 앙그라의 성공적인 복귀 작이다. 물론 프로그레시브의 기운이 넘쳐흘렀던 홀리랜드에 비해 주제에 대한 고찰이나, 구성력과 깊이 즉 작품성은 약간 처지지만 앙그라 팬들 아니면 그 쪽 팬들이 보편적으로 기대하고 바라는 앙그라의 특유의 개성 즉 대중성만큼은 굉장히 빛을 발하는 앨범임이 분명하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ndre Matos : Kiko Loureiro :Rafael Bittencourt : Luis Mariutti : Ricardo Confessori :
브라질 파워메탈의 선두주자를 제창하고 93년 1집 Angels cry발매부터 98년 3집 Fireworks까지
일정 수준이상의 파워메탈 앨범으로서 인정을 받았던 그들이기에
앙드레 마토스의 탈퇴는 엄청난 충격으로 이어졌다.
브라질의 토속적이면서도 스피디한 멋진 그룹하나는 반짝 사라지는구나~
하지만 그들은 앙드레 마토스 혼자만의 그룹이 아니었다.

Kiko Loureiro, Rafael Bittencourt 이 두 멋진 기타리스트는 밴드를 재 정비하고
우리는 보컬하나 바껴도 별 문제없다구~ 라고 호소라도 하듯,
사람들이 망했다고 생각하는데 반발이라도 하듯, Rebirth !! 라는 앨범명을 걸고 새롭게 시작한다.

Eduardo Falaschi 에두 팔라시를 메인으로 내세운 4집은 말그대로 새로 태어난 느낌이다.
뭔가 색다르고 진득진득한 그의 목소리는 앨범 전체를 기존사운드보다 좀더 다채롭고 기름지고
유기적으로 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내게 된다.

역시나 대표할만한 곡은 파워메탈로서 베스트 트랙으로 손색없는 Nova Era 라고 할수 있겠다.
파워메탈로서 시종일관 빠른 16비트의 음악으로 가득차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8비트 이하의 곡에서도 이렇게 간지나고 집중력높은 음악을 만들었다는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아름답다고 표현할방법밖에는 없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Power Metal 역사상 손 꼽히는 보컬인 Andre Matos를 잃은 Angra.
부활은 불가능해 보였지만 .... 그들은 보란 듯이 'Rebirth'했다.

새로 영입한 보컬 'Eduardo Falaschi'는 새파랗게 젊은 보컬이었다.
하지만 마치 'Bruce Dickinson'의 보컬을 듣는 듯한 창법. 때로는 부드럽고 , 때로는 강렬한 완급조절이 완벽한 보컬이었다.

물론 곡들도 1번 트랙 부터 끝까지 귀를 붙잡아 놓기에 충분히 아름답다.

이렇게 완벽한 부활은 정말 흔치 않다. 그리고 이들의 창작력은 다음 앨범에서 폭발한다.
1
1 2

Comments

level   (90/100)
최고의 곡들로 이루어진 앙그라 최고작이다. 음악 엘범디자인 엘범제목 탁월한 부활을 알리는 당시의 음악 외적 상황 멤버들 컨디션 모든면이 쾌조이며 상당히 멋졌다.
level   (100/100)
핀란드, 유럽메탈로 입문한 나에겐 또다른 충격. 브라질의 독특한 사운드와 파워메탈의 절묘한 조합이 앨범에 항상 손이가게 한다.
level   (95/100)
Great album!!!
level   (90/100)
2, 3, 5, 7이 좋았다. 정말 좋은 작품이지만, T.O.S앨범을 먼저 접한 사람으로서 그만큼 녹아들지 못한 에두의 보컬과 (다음작이 너무 뛰어난 탓에) 수준이 달라보이는 각 파트의 연주, 전체적인 구성에 약간 당황반 실망반... 그래도 따로 놓고 들으면 굉장히 좋은, 군대에서 달고 살던 앨범!
level   (90/100)
멜로딕 파워메탈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앨범이 아닐까 싶다. 다양한 리듬섹션과 풍부한 멜로디. 절정에 달해있던 에두의 보컬의 조합이 절세명반을 만들어냈다.
level   (95/100)
에두가 프론트맨을 맡은 첫 앨범 앙드레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매우고 남는 앨범 전곡이 전부 귀에 즐겁게 박히는 앨범 그리고 11번과 12번 트랙이 이 앨범이 카타르시스라 해야 될것 같다 질주하는 사운드에서 마지막을 부드럽게 장식하는 사운드는 압권인듯
level   (100/100)
파워메탈 앨범중 최고인듯
level   (90/100)
제목이 참 잘 어울리는 앨범.
level   (90/100)
정말 멋진 앨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Nova Era만 듣던 시절이 후회스러울 정도이다.
level   (85/100)
화려한 재기동.
level   (100/100)
그저 놀라운 앨범.가창력,작곡,연주 뭐 하나 빠지는것이 없다.특유의 바다내음 나는 사운드도 너무 좋다.
level   (95/100)
새로운 3명의 멤버를 보강하여 재기한 Angra의 4번째 스투디오 앨범. 파워메틀의 최첨단 형태를 들려주는 Nova Era를 포함하여 Angra의 진가를 들려주는 미드템포의 곡들까지 전곡이 귀를 사로잡는 탁월한 걸작
level   (90/100)
앙드레의 빈자리를 느낄 수 없는, 오히려 더 진보한 앙그라의 명반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안드레 마토스가 있던 시절보다 이시절의 앙그라가 더 좋았다.
level   (85/100)
이앨범에 커멘트를 안썼네.. 뭐 그당시에 노바 애라 듣고 뻑간거 지.~~머여 머여 이런게 어찌 나옴~(그전 앙그라는 그냥 바이퍼 어쩌구 하고 스킵 이었고)..10여년전 노바 듣고 우와 했던 기억 새록 세록 이게 템플에서 터질지 전혀 예상 못했는데...참
level   (100/100)
마토스 탈퇴소식을 접하고 이제 앙그라 특유의 서정성을 느끼기 힘들겠다고 생각했으나 왠걸?한층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왔다.
level   (95/100)
앙드레 마토스의 탈퇴이후 정말로 부활하 앙그라! 새로운 보컬인 팔라시 죽여준다.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곧들이다. 모든곡들의 멜로디라인이 정말 아름답다.. 역시 앙그라라고 밖에 못 말하겠다.
level   (85/100)
괜찮은 앨범인데 몇곡은 지루함 Nova Era 강추!!
level   (95/100)
návrat k starým peckám
level   (95/100)
andre matos의 공백을 무색하게 할만한 angra 최고의 앨범. edu의 기량이 돋보인다. 물론 Temple Of Shadows이 워낙 명반이지만 이 앨범도 Temple Of Shadows에 쳐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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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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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45Studio 84.6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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