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preview 

Angra

Album

Aqu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JVC Music
Running time49:22
Ranked#99 for 2010 , #2,244 all-time (Top 62.1%)
Reviews :  1
Comments :  32
Total votes :  33
Rating :  78.7 / 100
Have :  5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Rocri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Viderunt Te Aquae1:01-0
2.Arising Thunder4:52-0
3.Awake From Darkness5:54-0
4.Lease Of Life4:30-0
5.The Rage Of The Waters5:34-0
6.Spirit Of The Air5:23-0
7.Hollow5:30-0
8.A Monster In Her Eyes5:15-0
9.Weakness Of A Man6:12-0
10.Ashes5:11-0

Line-up (members)

Produced by Angra, Brendan Duffey and Adriano Daga.

Available in four formats:
- Limited-edition digipack which includes a bonus CD featuring a career-spanning
overview of Angra's Edu Falaschi era
01. Nova Era
02. Rebirth
03. Hunters And Prey
04. Spread Your Fir
05. Waiting Silence
06. The Course Of Nature
07. Salvation: Suicide
- Standard jewel-case edition
- Double-LP edition which includes three bonus tracks
01. Nova Era
02. Spread Your Fire
03. The Course Of Nature
- Digital download

Bonus track:
Lease Of Life (Remix)

Reviews

Reviewer :  level   (82/100)
Date : 
많은 사람들에게 브라질밴드하면 생각나는 밴드는 세풀투라나 바로 이 밴드 앙그라일 것이다. 벌써 20주년을 넘어가고 있는 이밴드에게 거장이라는 말은 당연한 수식어로 붙여진다. 하지만 20년동안 거장으로 버텨온 이팀에게 위기가 두번찾아온다.

그 첫번째는 앙그라의 상징이었던 앙드레 마토스를 비롯한 총3명의 맴버가 밴드를 탈퇴 했을때이다. 밴드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시점에 남은 두 기타리스트 키코와 라파엘은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또 한명의 걸출한 보컬인 에두아르도 팔라시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앙그라의 완벽한 부활을 알린 Rebirth를 시작으로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며 보란듯이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에두의 보컬은 앙드레의 향수를 느낄수 있으면서 그를 넘는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이 짜여진 판이나 다름없었던 앙그라는 에두의 보컬 그리고 키코와 라파엘을 필두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이렇듯 에두는 앙드레의 공백을 완벽하게 아니 그이상으로 메움과 동시에 앙그라의 새로운 얼굴로 우뚝서게 되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이들의 가장 최근작인 Aqua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의 완벽한 재기의 선봉장이었던 에두로 인해 이 밴드의 그 두번째 위기가 찾아온다. Aqua에서 에두의 보컬은 내가 지금 듣고 있는게 과연 에두의 보컬이 맞는것인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한다. 폭발적으로 시원하게 내지르던 파워풀한 모습은 찾아 볼수가 없었고 답답한 느낌만을 시종일관 받게 된다. (Almah의 최근작이나 - Almah의 최근작 에서는 이때보다 나아보이긴 한다. 곡을 최대한 자기 스타일에 맞게 맞췄기 때문이리라 - 라이브를 봐도 목상태가 정상이 아닌것은 확실한것 처럼 보인다.) 처음 Aqua의 2번트랙 Arising Thunder 도입부를 듣고 한껏 기대했다가 에두의 보컬때문에 적잖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렇듯 문제가 되는것은 에두의 보컬이 이들의 연주까지 듣기 힘들게 만들정도로 심각하다는 점이다.

이제 본작 Aqua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앨범을 들어보면 에두의 보컬에 비해 크게 절망할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 오히려 이들의 사운드는 절대 죽지 않았다! 키코와 라파엘의 꽉찬 트윈 기타사운드는 물론이고 Aqua 후반부로 가는 몇몇곡에서 이들의 초기작인 Holy Land에서 보여주었던 앙그라 특유의 토속적이고 서정적인 사운드를 느낄수 있다. 이는 과거 앙그라의 절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앨범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게 된다.
Temple of Shadows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전작인 Aurora Consurgens에서 부터 이들은 프로그레시브적인 요소가 크게 늘어나게 되는데 Aqua에서는 전작이 가진 프로그래시브와 파워 그리고 앙그라 특유의 서정미를 적절히 혼배합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게 된다. Aqua앨범은 어떻게 보면 Aurora Consurgens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다. 개인적으로 본작은 이들의 연주력과 곡구성에 있어서 앙그라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역시 고음에서 힘을 싣지 못하는 에두의 보컬이었다. 에두의 상태가 좋았다면 만족할만한 앨범이 되었을 것이다. 여담이지만 아퀼레스를 좋아했기 때문에 리카르도로 멤버가 교체된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해체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정도로 끝난게 다행이긴 하지만 말이다.

제임스 라브리에가 최악의 목상태에서도 잘 극복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처럼 에두 역시 잘 극복하길 바라며 앞으로 이들이 가진 문제점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지켜보는것 또한 매우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팬들이 이들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겠다. 그리고 키코와 라파엘이 전에 닥쳤었던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했던것처럼 앞으로도 잘 대처 하리라고 생각된다. 시련과 고난은 이들을 더 견고하게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 줄 것이며 훗날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 되어 이들을 더 빛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앙그라의 열렬한 팬임에 묵묵한 응원을 보낸다.
1

Comments

level   (85/100)
전성기에 비하면 임팩트가 확실히 약하다. 그래도 훌륭한 점이 많은 앨범. 안좋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것이 느껴진다. 서정적이고 아름답다.
level   (60/100)
Temple of Shadows 앨범 이후 하락세라는 것을 증명하는 앨범.
level   (80/100)
에두의 보컬이 쇠약해진 것은 분명하나 함부로 깎아 내릴 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본다.
level   (80/100)
느리지만 농밀하고 쫄깃하다. 에두는 드림시어터 5집 때의 라브리에처럼 고음을 쏟지는 못하지만 호소력 있게 노래한다. 이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래 듣기에도 좋은 앨범.
level   (85/100)
에두의 목상태는 확실히 예전만 못 하지만 곡들은 괜찮게 나왔다.A Monster In Her Eyes에서 에두의 열창이 참 듣기 좋다.
level   (80/100)
생각보다 들을만 하다 예전에 비해 망가진 보컬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듯
level   (100/100)
스피드를 덜어내니 이렇게도 감칠맛 나는 걸작이 나오는구나
level   (80/100)
에두의 목이 아작난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
level   (90/100)
무조건 달리는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다. 이 앨범을 제대로 들어보라. 서정적인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듣는 내내 아름답다는 생각뿐이었다.
level   (75/100)
보컬이 안좋은지는 모르겠고 그냥 무난하다.
level   (95/100)
proste Angra
level   (82/100)
화려함은 줄엇지만 대신에 그만함의 무게감이
level   (50/100)
도대체 뭘했길래 이 정도로 급격하게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상실할수 있는것일까??
level   (60/100)
에두의 망가진 목소리 + 지루한 작곡 = Aqua
level   (70/100)
실망 그 자체. 언제까지 Angra의 팬으로 남을 수 있을까....
level   (86/100)
보컬에 대해서 말이 많긴 하지만 상당한 수작
level   (78/100)
전작보단 조금 가닥을 잡은 듯하다
level   (76/100)
에두는 회복 가능성이 ...
level   (80/100)
너무나 망가져버린 에두의 보컬만 아니였다면 더 좋은 퀄리티가 돼지않았을까
level   (80/100)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음질이...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48Studio 84.6 475
preview 379Studio 88.9 346
preview 1,022Studio 85.2 294
preview 78Studio 91 646
preview 11Studio 92.9 1323
preview 2,292Studio 77.2 444
preview 2,244Studio 78.7 331
preview 1,795Studio 82.1 25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Iron Maiden
The Final Frontier
 rating : 81.7  votes : 32
 Dying Fetus
Descend into Depravity
 rating : 91.5  votes : 13
 Lunatica
New Shores
 rating : 80.9  votes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