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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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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Album

Angels Cr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Rising Sun
Running time55:49
Ranked#16 for 1993 , #748 all-time (Top 20.7%)
Reviews :  5
Comments :  42
Total votes :  47
Rating :  84.6 / 100
Have :  2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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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nfinished Allegro1:14701
2.Carry On5:03903
3.Time5:56852
4.Angels Cry6:49853
5.Stand Away4:56801
6.Never Understand7:49751
7.Wuthering Heights4:41851
8.Streets Of Tomorrow5:03701
9.Evil Warning6:42751
10.Lasting Child (Part I - The Parting Words / Part II - Renaissance)7:36751

Line-up (members)

Re-issued by Century Media in 1999 with bonus tracks :
11. Evil Warning (Different Vocals) (6:40)
12. Angels Cry (Remixed) (6:48)
13. Carry On (Remixed) (5:09)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단순히 파워메탈 계의 불후의 명곡을 여러 곡 낸 Angra의 데뷔 앨범 이상의 가치가 있는 앨범..
나에겐 정말 떼놓을 수 없는, 메탈에 더욱 깊게 빠지게 해주고 좋은 추억들이 떠오르게 하는 앨범이다.

음악 내적으로 당시 파워메탈이 유행할 시점에 함께 나와서 파워메탈의 성지?라고 불리기엔 무리가 있는 생소한 브라질 에서 출발한 밴드 Angra. 출중한 실력을 지닌 Andre Matos라던지 속주기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Kiko Loureiro 등 브라질 메탈 계의 슈퍼멤버들이 모여있는 슈퍼그룹답게 데뷔 앨범임에도 음악의 퀄리티가 꽤 괜찮은 편이다. 불후의 명곡이라는 Carry On과 타이틀 곡인 Angels Cry , Time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적당한 프로그레시브함에 고음역대의 시원시원한 보컬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정말 오래 들어왔지만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고, 앞서 언급했듯이 이 음악을 듣던 당시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게된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앙드레 마토스가 주축이 되어 결성후 만든 1집 앨범으로서
파워메탈(멜로딕스피드메탈)이 붐을 일던 틈을 타서 브라질에서도
파워메탈의 선두주자격 역할을 하게된 음반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볍고 편한 멜로디며 클래시컬하기도 하고
앙그라 특유의 프로그래시브한 맛도 살아있다. (이후 점점 프로그래시브해지는..)
앙드레 마토스와 기타리스트 Kiko Loureiro의 궁합은
자칫 여타 다른 신생 파워메탈 밴드들과 같이 그저 잠깐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질듯한
음악에서 벗어나 영웅들만이 가질수 있는 "신용"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구성은 키퍼2 시리즈와 비슷하게 파워메탈을 추구함을 알려주며
Carry On, Time, Angels Cry, Wuthering Heights ,Evil Warning 등등
고음이 쭉쭉뻗어 나가며 클래시컬한 음색과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음색은 앙그라이기에 가능한 음악들이라고 생각이든다.

앙드레 마토스 하면 에드가이의 토비아사멧을 떠올리게되는데
고음역의 깔끔한듯한 음색과 작사작곡능력, 둘의 친한 관계등..
이후 추구하는 음악들도 파워메탈로서 앞으로 파워메탈 계에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게됨을 예고한듯 하다.

간단히 한마디로 줄여 말하면
파워메탈에서 손꼽아 대표작이 될 수 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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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브라질의 독사 Viper의 명성이 Theater Of Fate에 의해 쌓아 올려진 것이라는 사실은 많은 Melodic Power Metal 팬들이 주지하고 있는 바이다. Viper가 일궈낸 성공의 배후에는 Andre Matos의 재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Viper의 멤버들이 Thrash Metal로 회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자 밴드 내에서 Andre Matos는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 그의 클래식, 또는 파워 메틀 적인 요소가 불필요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밴드의 리더였던 Pit Passarell의 발언에서 쉽게 드러났다. 밴드의 유명세를 떨치게 했던 Theater Of Fate는 그 결과 사생아 꼴이 되어버렸다. Theater Of Fate에 반해 있었던 팬들에게 Andre Matos의 탈퇴는 무척 아쉬운 일이었다.

Viper를 떠난 후 Andre Matos는 자신의 음악을 구현하기 위한 밴드의 구성에 전력을 다했다. Kiko Loureiro는 이미 브라질 내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던 기타리스트였다. Luis Mariutti 역시 정통 Heavy Metal 밴드 출신의 베이시스트 였는데, Andre의 요청으로 초빙되었다. 이후에 Rafael Bittencourt와 Marco Antunes가 가담하면서 라인업은 완성되었다. Angels Cry의 녹음은 독일의 Kai Hansen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다. 녹음 과정에 도움을 준 사람으로는 멜로딕 파워 메틀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Kai Hansen과 나중에 Kamelot과 Rhapsody를 프로듀싱한 뮤지션 Sasha Paeth가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다.

인트로에 이어지는 Carry On에 이어 Angels Cry, 브라질의 민속음악에 대한 애착마저도 느낄 수 있는 Never Understand, Evil Warning 등 앨범에는 Andre Matos가 구상해온 거대한 스케일의 음악이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 앨범을 통해 Andre Matos는 Viper를 나와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확실히 만들었다. Theater Of Fate에 감명받은 Viper의 팬들이 Angra에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였다. Angra의 보다 중요한 의의는 이 앨범이 남반구에서 본격적으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파워 메틀 밴드의 첫 작품이라는 데 있다. Viper가 있기는 했지만, 이들은 본질적으로 스래쉬 메틀 밴드였다. 이후에 브라질에서 파워 메틀 밴드들이 우후죽순 나타나는데 Angra의 Angels Cry는 그러한 흐름의 기저에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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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Great start!!!
level   (85/100)
세련되지 않았지만 고전적인 느낌이 좋다
level   (90/100)
angra 데뷔앨범 분명 대단한 앨범인건 확실하다 하지만 전체 angra앨범 모두 비교 해보면 중상의 퀄리티라고 해야 되나 하지만 2번.4번.5번 극찬을 하고 싶은 트랙이다 하지만 7번트랙은 커버곡이기 때문에 90점으로 ..
level   (60/100)
2번트랙을 제외하곤 흡입력이 진짜 많이 부족하다
level   (90/100)
발매연도를 생각하면 이정도 점수는 줘야 한다.
level   (85/100)
미래가 보이는 떡잎. 그것이 몇몇 곡에서만 나타났어도 상관없잖아?
level   (85/100)
좋은건 좋고 아닌건 그냥 그럼
level   (90/100)
뭐 잘 만들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level   (85/100)
서정적이고 이국적인 선율이 일품인 멋진 데뷔작
level   (90/100)
앙그라의 팬이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간다. 이 앨범만 100여번 이상 들어봤다. 음악이라는게 개인 취향이 각자 다르지만 Carry On 빼고 별로란 말엔 절대로 동감을 할 수가 없다. 오히려 8번트랙을 제외한 모든 트랙이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0/100)
일반적인 팬들의 생각과는 달리 앙드레 마토스는 라이브에서나 스튜디오에서나 정말 수준이하의 보컬실력을 지녔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에두의 교체가 신의한수였던것은 확실하다(역시 오래가진 못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작곡은 처녀작임에도 준수하다.
level   (80/100)
듣기 편하다
level   (90/100)
앙그라의 정말 최고의 명곡인 1-2번트랙이 수록되있는 수작. 이뿐만 아니라 다른곡들도 모두 뛰어나다. 7번트랙에서는 앙드레 마토스의 아름다운 보컬을 만끽할 수 있다. 좀 저평가되지 않았나 싶다.
level   (85/100)
Angra의 재발견!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는...
level   (100/100)
famózny debut
level   (80/100)
괜찮다 후반부 처짐이 문제긴 했지만 요즘은 후반부도 좀 괞찮게 들린다..
level   (90/100)
여기와서 놀란 두가지 ... 앙그라가 상상이상으로 인기가 있었다 ... 이 앨범이 너무 저 평가 받는다....뭐 헤비하지 않기 때문이겠지만 ,..
level   (74/100)
2번 트랙이 그나마 괜찮은데 2번 트랙이 좋다고 수긍하는데 3년이나 걸렸다. 나한텐 듣기 힘든 앨범
level   (74/100)
가능성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2/100)
솔직히 2번 트랙 빼고는 들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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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48Studio 84.6 475
preview 379Studio 88.9 346
preview 1,022Studio 85.2 294
preview 78Studio 91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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