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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James - Psychic Transfusion cover art
Band
Album

Psychic Transfusion

TypeEP
Release date
GenresModern Heavy Metal, Shred
LabelsGrooveyard
Running time16:45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90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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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겸사겸사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ynergy3:51-0
2.Vortex Mind4:28-0
3.Inte the Fading Light4:23-0
4.Avidity4:03-0
Guest : Paul Wardingham - Guita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앞서 말한대로 11년도 엘범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엘범이라 전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엘범이다. 그 말을 반대로 한다면, 전 엘범이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청자에게는 이 엘범 역시 좋게 들릴리가 없는 그런 엘범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Andy의 스타일이 워낙 뛰어난지라 그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인다. 이 아티스트에 대해 빠르게 스킵해서 들어보고싶다면, 11년도 엘범을 권하기보다는 이 엘범을 권하는것도 나빠보이지는 않는다. (11년도 엘범이 개인적으로 더 좋으니 그 쪽을 권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만족스러운 EP 엘범이었지만, Andy James에게는 이 엘범이 새로운 하나의 분수령이자 기로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스타일이 굳어지고 있지만, 굳어진 스타일에서 나오는 '고착화'는 아티스트에게 사망선고나 다름없고, 기존의 팬들 역시 '그 사람은 그때가 리즈였지, 지금은 별 볼일 없어'라고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선배 기타리스트들의 스타일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했던 Andy인 만큼, 차기 엘범에서는 좀 더 신선하고 새로운 곡들이 수록되어있길 빈다. 아니, 그래야만 생명력이 더욱 길어 질 것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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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 11
preview Studio 82.5 21
preview 1,582Studio 88.1 82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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