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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E Morte - About These Thornless Wilds cover art
Band
Album

About These Thornless Wild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onic Black, Gothic Metal
Reviews :  2
Comments :  0
Total votes :  2
Rating :  88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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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TheBerzerker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ndymion-0
2.Frighted Away the Dryads and the Fauns-0
3.About These Thornless Wilds-0
4.Real Are the Dreams of Gods-0
5.To The Gods Upon The Black Altar-0
6.In The Serpent's Prison House-0
7.J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0

Reviews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여성보컬의 비중이 더 높아진 크래들 오브 필스라고 할수 있으려나. 비슷하긴 하지만 COF의 전성기때 음악이 사악한 느낌이었다면 Amor E Morte는 사악하다기보다는 낭만적인것(?!) 같다. COF의 음악이 에로틱한 흡혈귀들을 떠올리게 한다면 얘네 음악은 어두운 숲속에서 길잃은 사람을 홀리는 요정들을 떠올리게 한달까... 뭐 둘다 좋지만 개인적으론 Aem쪽이 더 마음에 든다.
전반적으로 잘 들었지만 첫트랙인 Endymion과 두번째 트랙인 Frighted Away the Dryads and the Fauns가 가장 좋았다.
앨범 정보에 오류가 좀 있는데(메킹만 틀린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오류 ㅋㅋ) 마지막 트랙은 "T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 가 아니라 "J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이다.
부클릿에 쓰인 폰트가 T와 J가 헷갈릴만큼 애매한데다가 검은 바탕에 짙은 빨간 글씨라서 확실히 가독성이 떨어진다;;

+
부클릿에 왜 가사가 없나 했더니 5번 트랙과 맨 마지막 7번 트랙을 빼면 모두 영국의 시인인 John Keats가 쓴 시를 노래한거더군요. 1번은 동명의 시인 Endymion, 그리고 나머지 2, 3, 4 ,6은 Lamia에서 가사를 따온거더라구요. 덕분에 이런 시도 있었다는걸 알았지만 너무 허전하잖아...
+
Amor E Morte도 맞는 표현입니다. 포르투갈어라고 하네요.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흠, 이 밴드가 안올라와있다니 좀 놀랍군.
Amor E Morte 라는 문구를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적 있을것이다. 아님 말고.
그렇다! Cradle of Filth 의 Midian 앨범의 6번트랙의 제목이다.
이 뜻은 무엇인가? 가사내용에서 대애충 짐작할수있지만 사랑과 죽음 이라는 뜻이다. (원랜 Amore E Morte 가 맞다고 한다. ::: 이탈리아어)
딱히 흔한 말은 아니다. 사랑과 죽음을 같이쓸 경우는 대비라던지 그런 경우뿐일테니까. 어쨌건 이들은 '사실' Cradle of Filth 와 굉장히 흡사하다. 들어본사람은 알겠지만, 그들의 음악자체를 카피한건 아니지만 굉장히 비슷비슷한 내용에 주제또한 비슷하다. 여성보컬까지 합류하고있는데 이름이 Bathory 일 정도니까.. 그렇다고해서 그들의 카피밴드라던지 그런거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이유야 어찌됐건 이들은 밴드 이름으로 Amor E Morte 를 택하였고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왜냐면 밴드 이름하고 이들이 추구하는 음악하고 잘 맞는데다가 좀 철학적인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내가 쓰고싶은건 이들의 밴드 이름에 대해서가 아니라 이들의 음악성과 음악에 대해서 쓰고 싶은거니까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보겠다. 아 지금 보니까 Style 에 오타가 좀 있군. Symphonic Black Metal 이라는 음악을 하고있는 이들은 무슨 '심포닉 블랙메탈의 정석 :: 엠퍼러 저 '
라도 읽은것일까? 그 음악의 특성과 특징을 완벽하게 잘 꼽아내어서 표현한 작품이다. 데뷔작치곤 거기다 07년 에 나온 앨범 치곤 정말 대단하다. 예전 한 90년대쯤의 블랙메탈을 듣고있는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느낌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곡이 바로 T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 라고 할수있겠다.

내 mp3 상에서는 7분 31초라고 되어있군.. 수정반이라는걸 받긴 했지만 어쨌건 꽤나 긴곡인데도 빈틈없이 잘 메꿔져있는 느낌을 받는다.

Killing Track : About These Thornless Wilds
Best Track : T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
0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 2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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