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Viking 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44:51
Ranked#29 for 1998 , #1,045 all-time (Top 29%)
Reviews :  1
Comments :  7
Total votes :  8
Rating :  90.6 / 100
Have :  14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ide For Vengeance4:28-0
2.The Dragons'Flight Across The Waves4:34-0
3.Without Fear4:50-0
4.Victorious March7:57-0
5.Friends Of The Suncross4:43-0
6.Abandoned6:01-0
7.Amon Amarth8:06-0
8.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4:12-0

Line-up (members)

  • Johan Hegg : Vocals
  • Olavi Mikkonen : Guitars
  • Anders Hansson : Guitars
  • Ted Lundstrom : Bass
  • Martin Lope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Viking Metal의 제왕 Amon Amarth의 역사적인 데뷔 앨범. Amon Amarth 하면 생각나는 모든 요소는 이미 이들의 데뷔 앨범에 내재되어 있었다. 비장미, 서정성, 웅장함 등 밴드의 음악적 특성은 이들의 데뷔 앨범에서부터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갈무리되어 있다. Melodic Death Metal씬에 우수한 밴드는 수도없이 많지만 데뷔 첫 작품부터 이정도로 우월한 작품을 만들어 낸 밴드는 없다시피 하다. Amon Amarth의 데뷔 앨범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에 버금갈 만큼 잘 만들어진 데뷔 앨범으로는, 시기적으로 조금 빨리 발표되었던 Children of Bodom의 Something Wild를 제외하고는 찾을 수 없을 듯하다. 그러나 Something Wild가 다소 미흡한 면이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Amon Amarth의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는 데뷔 앨범으로서는 가히 유아독존적인 존재라 할 수 있겠다.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을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금방이라도 뿔투구에 둥근 방패, 한 손 도끼를 든 바이킹 전사가 뛰처 나올 듯한 이미지가 연상된다. 비장한 선율의 멜로디와 Johan Hegg의 육중한 그로울링은 바이킹 전사들의 전쟁 개시를 알리는 신호 같다. Ride For Vengeance부터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까지 전 트랙은 듣는 이의 피를 절로 끓게 만드는 장엄한 분위기의 곡들로 전쟁터로 향하는 바이킹들을 향한 찬가처럼 들린다. Amon Amarth는 테크니컬한 연주나 복잡한 구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박력 넘치는 연주로 자신들의 존재를 메탈 헤드들에게 최대한 영리하게 어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 이후에 나온 작품들, With Oden on Our Side 이후로 나온 앨범들을 음악성 면에서 훨씬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Once Sent From The Golden Hall은 이 용맹한 바이킹 전사들의 거친 항해가 시작된 앨범이니 만큼 중반기 이후의 명작들에 뒤지지 않는 작품으로 치부해도 될 듯하다.
0

Comments

level   (95/100)
Amon Amarth 최고작.
level   (95/100)
아몬 아마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구려지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은 매우 뛰어나다고 볼수 있다.
level   (85/100)
멜로디가 확실하게 정립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아몬아마스의 바이킹데스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앨범에서 이처럼 바이킹 특유의 스타일을 살린 것은 설익은 모습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2,5,7,8번 추천.
level   (95/100)
어느 한곡 하나 평범한곡이없는 특급데뷔작!
level   (95/100)
아몬 아마스를 처음 접한 4번트랙이 있다. 이 앨범이 왜 이렇게 코멘트가 적은지 모르겠는데 명반이긴 확실하다.
level   (90/100)
'Surtur Rising'을 통해 처음으로 접한 이후 열심히 컬렉션중인 아몬아마스의 데뷔앨범으로 이 앨범을 비롯한 모든 앨범들이 평균 이상의 완성도와 곡의 퀄리티나 구성면에서 큰 변화없이 꾸준한 자기 '색'을 갖추고 있는것 같습니다..Excellent!!!
level   (85/100)
극강 퀄리티의 정규 데뷔작. 1번부터 끝까지 비장미 넘치는 리프로 사정없이 휘몰아 치는데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알차다. 멜로디도 괜찮고 여러모로 훌륭한 데뷔음반.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45Studio 90.6 81
preview 2,386Studio 85.3 61
preview Studio 83.3 30
preview 2,180Studio 84.6 91
preview 1,968Studio 85.7 90
preview 981Studio 90 101
preview 423Studio 90.8 200
preview 1,634Studio 83 251
preview 1,907Studio 81.4 261
preview 2,618Studio 81.9 1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5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White Lion
Mane Attraction
 rating : 86.6  votes : 9
 Skid Row
Slave to the Grind
 rating : 88.8  votes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