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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o Parole From Rock 'N' Ro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MFN, Grand Slamm
Running time42:00
Ranked#15 for 1983 , #1,130 all-time (Top 31.3%)
Reviews :  2
Comments :  17
Total votes :  19
Rating :  86.4 / 100
Have :  1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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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sland In The Sun3:56901
2.General Hospital4:50-0
3.Jet To Jet4:27901
4.Hiroshima Mon Amour4:01-0
5.Kree Nakoorie6:10-0
6.Incubus1:24-0
7.Too Young To Die, Too Drunk To Live4:21-0
8.Big Foot4:07-0
9.Starcarr Lane3:54-0
10.Suffer Me4:18-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국내 메탈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밴드 Alcatrazz는 80년대 굴지의 메탈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에 의해 결성되었다. Ritchie Blackmore의 Rainbow에서 프론트 맨을 맡았던 그는 당시에 이미 록메탈씬에서 상당한 유명인사였다. 80년대 초, 음악인생에 있어서 기량이 절정에 달해있던 그에게 성공은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공을 확신하고 자신이 주축이 되어 Alcatrazz를 결성하였다. 그러한 Graham Bonnet의 의도는 성공했다. Rainbow와 마찬가지로 멜로디를 중시한 Alcatrazz의 레코드는 Heavy Metal 팬들에게 크게 어필했던 것이다. 그러나 헤비 메탈 팬들에게 Alcatrazz는 밴드가 거둔 성공으로 기억되지 않고 있다. 그보다는 Alcatrazz는 두 명의 걸출한 기타리스트를 낳은 밴드로 더 많이 회자되고 있다.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Neo-classical Metal의 거장이자 속주 기타리스트의 시대를 연 Yngwie Malmsteen이었다. 당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Yngwie Malmsteen의 기용은 Graham Bonnet이 기타리스트를 고르는 데 얼마나 탁월한 안목을 지녔는지를 증명하는 사례이다. Graham Bonnet은 뛰어난 기타리스트가 거쳐갔던 밴드로 Alcatrazz가 기억되는 것에 대해서는 불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지만, No Parole From Rock 'N' Roll의 성공은 Graham Bonnet 자신만의 힘으로 일궈진 것은 아니었다. Yngwie Malmsteen이라는 젊은 기타 영웅의 힘도 결정적이었다. 그러나 능력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붙잡아 두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었다. 이 앨범을 통해 헤비 메탈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린 Yngwie Malmsteen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서자마자 바로 밴드를 탈퇴해 버리고 만다. 그의 빈자리는 Yngwie Malmsteen 못지 않은 유망주였던 Steve Vai가 채워 Alcatrazz는 활동을 잠시나마 이어나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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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80년대는 그야말로 헤비 메탈의 황금기였다. 수많은 하드 락의 거장들과 블루스의 거장들이 60년대와 70년대에 애써 닦아둔 토양은 80년대 초반 대거 몰아닥친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 우리가 아는 Judas priest, Iron maiden, Def leppard(응? -ㅅ-;;;) 등 쟁쟁한 밴드들이 한 몫 단단히 했던 영국 발 헤비 메탈들. 최근은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의 시대라고들 하는데, 그 쪽 계열은 그닥...-이 뿜어낸 압도적인 열풍의 근간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를 배경으로, 70년대 하드 락의 거장들은 80년대까지 거대한 전성기를 누렸다. Rainbow, Deep purple, Black sabbath, Led zeppelin 등 하드 락의 거목들이 80년대까지 누렸던 인기를 생각해 보면 간단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메탈 보컬의 쟁쟁한 거목들이 등장한 시기도 이 때이다.

소위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의 전성기라는 1980년대에 전성기를 맞이한 보컬들은 수없이 많다. 대표적으로 Rob Halford와 Bruce Dickinson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Graham Bonnet은 그런 쟁쟁한 보컬들이 전성기를 누렸던 시대에서도 빛을 발하는 존재이다. 48년생인 그는 1968년 팝 밴드 The mables를 통해 데뷔했는데, 그 때에도 그가 들려주는 맑고 힘찬 미성은 사람을 사로잡는 힘이 있었다. 그랬던 그는 1979년 서른 한 살의 비교적 늦은 나이로 메탈 보컬의 커리어를 본격적으로 쌓아 나가기 시작했다. Rainbow의 [Down to earth] 앨범을 통한 데뷔였고, Rainbow의 인기가 사그라들던 시점임에도 상당한 반향을 거두며 Bonnet은 자신의 주가를 크게 끌어올렸다.

그는 82년 M.S.G의 앨범에 참여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커리어를 쌓아나가게 된다. 그러나 곧 Schenker에 의해서 M.S.G. 밴드에서 해고되는 운명을 맞게 된 Bonnet은 드디어 자신의 솔로 밴드 커리어를 개척해 나가기로 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Bonnet의 솔로 밴드가 바로 Alcatrazz였고, 그가 선택한 멤버들은 다들 메탈 신에서 한 가닥씩 하는 걸출한 인물들이었다. 특히 Bonnet의 걸출한 안목이 발휘된 부분은 Steeler라는 밴드에서 활동했던, Alcatrazz 데뷔 앨범 발표 당시 만 20세에 불과했던 애송이 기타리스트를 밴드에 합류시킨 것이라 하겠다. 그의 이름은 다들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스웨덴 출신의 애송이이자 엄청난 포텐셜을 가진 것으로 여겨지던 미래의 기타 히어로, Yngwie Malmsteen이 바로 그이다.

Bonett은 명 기타리스트의 반열에 오르기에 부끄럽지 않을 기타리스트들과 함께 커리어를 쌓아나갔었다. 이 앨범 이후 Alcatrazz에 합류한 또 다른 기타 히어로 Steve Vai랄지, 말이 필요 없는 Deep purple과 Rainbow에서 자신의 음악을 화려하게 펼쳐 보인 오리지날 기타 히어로 Richie Blackmore, 한참 후 등장하게 되지만 Malmsteen에 필적할 수 있는 속주 능력을 가졌다고들 하는 젊은 기타리스트 Chris Impellitteri, 나이가 많이 든 시점이었지만 일본의 자존심이랄 수 있는 메탈 밴드 중 하나인 Anthem의 기타리스트 Akio Shimizu 등등등-. Alcatrazz에서 그와 함께 했던 Yngwie Malmsteen 역시 이런 반열에 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을 인물이다. 날카로운 테크닉과 바로크적인 어프로치를 주창하는 Yngwie Malmsteen과 넘치는 힘을 자랑하던 당시의 Bonnet의 결합은... 압도적이다!

그렇다고 Malmsteen의 취향-글쎄, 좀 애매한 말이긴 하지만, 바로크적인 어프로치에 한정지어 생각해 보자-대로 본작이 짜여져 있지는 않다. 이 앨범은 전반적으로 Bonnet의 스타일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송라이팅이 눈에 들어온다. 철혈의 힘과 비단같은 매끄러움을 겸비한 보컬을 보여주는 Bonnet과 Malmsteen의 강력한 테크닉은 최고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Suffer me에서 들려주는 Malmsteen의 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기타와 Bonnet의 끝간 데 없는 처절한 보컬이란... 이 앨범이 풍기는 고급스러움을 대변하는 최고의 곡이다. Bonnet 보컬이 전성기에 올라온 시점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명반.

[2009. 12. 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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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잉위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보넷의 만남. 뒤를 받쳐주는 키보드사운드도 정말 좋다. 헤비메탈치곤 살짝 밝은 편이다. 킬링트랙이 없는게 아쉬울 뿐.
level   (85/100)
80년대 특유의 맛이 고스란히 들어간 앨범. 깔끔하면서도 시원스런 보닛의 창법과 화려한 잉베이의 기타 솔로.좋다 좋아~~
level   (90/100)
heavy metal s hard rockom, Malmsteenov vplyv je počuteľný + trošku je cítiť aj Rainbow
level   (90/100)
본작은 한국과 일본에서 알카트라즈 팬들에게 거의 전곡이 사랑받았었음. 90년대 인터뷰때 잉베이는 과거 같이 작업해본 보컬리스트 중에서 누가 잘했냐는 질문에 "조린터너, 디오 (Hear'n Aid - Stars) 가 잘했었지만 스튜디오 안에서는 보넷이 최고였다"라고 했었음
level   (85/100)
80년대 헤비메탈 명반들을 보면 시대를 좀 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다.
level   (85/100)
Hiroshima Mon Amour 끝부분 보넷의 외침에 공허함과 동시에 잔향의 여운이 길게 느껴졌었던...
level   (92/100)
헤비메탈 시절의 명반~ 그레함과 잉위의 조화~ Too Young To Die, Too Drunk To Live !!! 킬링멤버들이 너무도 많다~
level   (84/100)
잉베이의 혼자 튀는 느낌이 아주약간 있는데, 나름 절제한 멋이 돋보인다. 이정도면 많이 절제한거다
level   (86/100)
맘스틴과 보닛의 환상적 조화! 곡들이 너무너무 좋다.
level   (84/100)
보넷의 파워가 넘치다 못해 하늘을 뚫고 치솟을 듯한 고음역 보컬이 돋보이는 앨범.
level   (90/100)
suffer me의 기타솔로는 metalic live 84의 것이 최고다... 1,3,4,5,7,9도 좋다 보컬곡은 라이징보다 좋다
level   (80/100)
예전에 빽판으로 2,9번곡만 한창 열심히 골라 들었던 기억이...
level   (92/100)
보넷을 좋아하는 나로선 절대 싫어할 수가 없는 앨범이다.
level   (90/100)
이런게 명작이 아니면 무슨 음반이 명작이랴.... 멤버간 발란스가 환상적인 걸작
level   (88/100)
보넷 .. 정말 흠 잡을곳이 없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이다.
level   (76/100)
Bonnet의 파워풀한 보컬과 Malmsteen의 메인스트림 데뷔. 상당한 작품이다.
level   (80/100)
향수가득한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30Studio 86.4 192
preview 3,101Studio 79.7 61
preview Studio 71.3 4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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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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