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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isturbing the Pea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Capitol Records
Running time42:00
Ranked#33 for 1985 , #3,101 all-time (Top 85.8%)
Reviews :  1
Comments :  5
Total votes :  6
Rating :  79.7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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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God Bless Video3:30-0
2.Mercy4:22-0
3.Will You Be Home Tonight5:03-0
4.Wire And Wood3:29-0
5.Desert Diamond4:20-0
6.Stripper3:53-0
7.Painted Lover3:24-0
8.Lighter Shade Of Green0:46-0
9.Sons And Lovers3:37-0
10.Skyfire3:55-0
11.Breaking The Heart Of The City4:58-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lcatrazz의 데뷔 앨범 No Parole From Rock 'N' Roll은 작품을 기획하고 주도했던 Graham Bonnet에게도 의미있는 작품이었지만, 이 앨범의 가장 큰 의의는 Yngwie Malmsteen라는 슈퍼기타리스트가 두각을 나타냈다는 점이다. 앨범 한 장으로 스타덤에 오른 Yngwie Malmsteen은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오래지않아 Alcatrazz를 탈퇴해 버린다. 그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 인물은 바로 Steve Vai였다. 거장 Frank Zappa의 밑에서 수학한 Steve Vai는 기타히어로로 떠오른 Yngwie Malmsteen의 공백을 메우는 데 부족함이 없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참여한 Alcatrazz의 두 번째 앨범 Disturbing the Peace는 비교적 박한 평가를 받고 말았다. 일단 이 앨범은 전작과 괴리감이 너무나 컸다. 단순히 속주가 주냐, 기교플레이가 주냐, 그 문제가 아니라 작품의 성향이 극에서 극을 달린다. No Parole From Rock 'N' Roll이 기타리스트의 플레이에 따라 Neo-classical Metal의 원형을 들려주었던 것에 반해, 본작은 Hard Rock, Heavy Metal에 기반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그 결과 여기에 익숙해지지 못한 팬들은 이 앨범을 사생아로 취급하기까지 했다. 그래도 Graham Bonnet의 이름에 걸맞게 주목을 끌기는 했지만, 전작에 비교한다면 여러모로 아쉬운 반응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과 본작은 비록 성향차이는 있을지라도 퀄리티만큼은 동등한 레벨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의 메탈 팬들은 No Parole From Rock 'N' Roll쪽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가지 특기할 만한 사실은 앨범 자체는 평이 그럭저럭이었지만, Alcatrazz의 성향을 비틀어놓은 인물인 Steve Vai는 아이러니하게도 실력면에서는 인정받았다는 점이다. 실제로 Disturbing the Peace는 현재 작품자체로서 기억되기 보다는 Steve Vai의 상징적인 커리어가 시작된 작품으로 기억되는 경향이 농후하다. 여기에 대해 Graham Bonnet은 달갑지않게 생각하긴 했지만, 이 앨범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걸출한 기타리스트를 낳았다는 점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평가가 합당할 것이다.
0

Comments

level   (80/100)
스티브 바이의 기타는 특색이 없지만, 보넷의 보컬은 한창임.
level   (85/100)
opäť je rozoznateľný gitarista, ktorým je ďalšie veľké meno - Vai. Hudobne je to hodené od heavy metalu trošku viac k rocku podporeného klávesami
level   (70/100)
데뷔앨범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팝스러워져서 귀에 잘 안들어온다. 1번트랙은 뮤비도 있으니 한번 보길 권한다.
level   (80/100)
본작의 대표곡은 1 이고 6,7,9등. 잉베이에 이어 스티브 바이라는 또다른 기타영웅과 함께한 앨범. 90년대 보넷에게 왜 그들과 1장씩만 만들었냐니까 "기타리스트로 유명해지더니 다 나가 버렸다" 했었음. 둘다 위대한 기타리스트지만 개인적으로 곡들은 전작을 더 좋아함
level   (78/100)
스티브바이의 가입으로 잉베이풍의 마이너적인 음울함은 찾아볼수 없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30Studio 86.4 192
preview 3,101Studio 79.7 61
preview Studio 71.3 40
Info / Statistics
Bands : 28,312
Albums : 101,921
Reviews : 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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