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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mertá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49:43
Ranked#53 for 2012 , #1,191 all-time (Top 33%)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85.5 / 100
Have :  2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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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퀴트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ndaunted4:45902
2.Psychosane4:38852
3.Indifferent4:30952
4.All On the Line4:21852
5.Hit the Wall6:33852
6.Feelin' Me3:55802
7.Come Undone (Duran Duran cover)4:50902
8.Believe Me3:5982.52
9.Down to the Floor3:33802
10.Angel Sky4:26902
11.Freight Train4:139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Dreamheater의 재주꾼 Mike Portnoy가 탈퇴한 뒤에 그가 참여한 밴드라고해서 Adrenaline Mob의 Omertá를 들어봤다. 설마 Russell Allen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줄은 Omertá를 듣는 순간까지도 몰랐다. 첫 곡을 듣는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귀에 울렸고, 그 주인공이 Russell Allen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Heavy Metal씬 내에서도 최고의 실력자인 두 사람이 뭉쳤으니 작품은 안 봐도 뻔했다. 그루브한 연주, 멋진 보컬 퍼포먼스, 밀도 높은 드러밍 등 이 앨범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었다. 특히 이 앨범에서 놀라운 것은 Mike Orlando의 멋진 기타 연주이다. 사실 이 앨범을 들을 때 대부분의 청자가 기대하게 되는 것은 이 바닥의 유명인인 Russell Allen의 보컬링과 Mike Portnoy의 드러밍 때문일 것이다. 기타를 맡고 있는 Mike Orlando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단지 확실한 것은 이 뮤지션이 두 거장들에 비해 연배가 한참 아래라는 것이다. 과연 Mike Orlando라는 무명이 두 명인과 함께 할 만큼의 실력을 지니고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예상을 넘어서는 뛰어난 연주로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았다. 지극히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그의 독특한 기타음은 앨범에서 Russell Allen과 Mike Portnoy에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 앨범에서는 연주의 밸런스는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잡혀있다. 다들 뛰어난 기량은 선보이고는 있지만, 누구하나 앞서가지는 않는다. 단지 서로가 돋보이는 파트에서는 충실히 멤버를 배려하는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다. 이 앨범이 매우 뛰어난 퀄리티로 제작된 앨범이기에 이 라인업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랬지만, Mike Portnoy가 스케줄로 인한 밴드와의 갈등으로 안타깝게도 Adrenaline Mob을 등지게 되었다.
0

Comments

level   (95/100)
American metal!!!
level   (85/100)
보컬과 연주는 최고지만 지루한곡들이 다소 포진해 있다. 그와중에 개성 돋는 기타솔로는 정말 일품..
level   (90/100)
Great.
level   (90/100)
기타리스트가 출중한 밴드.
level   (80/100)
화끈한 보컬, 찰진 기타솔로, 빡센 드러밍, 지루한 곡.
level   (80/100)
운전 할때 들으면 과속하기 딱 좋은 정신이 혼미해지는 앨범. 헤비메탈이라 부르기는 애매하지만.
level   (75/100)
멋진 곡도 몇 곡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지루하게 느껴진다.
level   (85/100)
왠지 프록메탈을 기대하다가 이걸 들으니 그냥 김빠진 음료같은데.. 계속들으니 찐한 하드락..
level   (80/100)
개성쩌는 악기들의 균형적인 파트배분과 파워넘치는 러셀의 보컬이 주도적인건 정말 맘에 든다. 근데 모든곡의 리듬이나 속도감은 전부 비슷하게 느껴지는게 약간 아쉽다.
level   (90/100)
러셀앨런과 포트노이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던 앨범인데..기타리스트의 역량이 더 돋보이는듯...정말 개성적인 연주다
level   (95/100)
niečo medzi alternatívnym metalo a heavy/power metalom. Nemal by som s tým problém, keby takéto kapely hrali v rádiu
level   (85/100)
그루브감과 보컬은 좋은데, 확 끌리진 않는다. 11번 트랙 추천.
level   (90/100)
기타 솔로 참 기괴합니다. 참말로 요상한 헤비메탈일세
level   (80/100)
몇몇 좋은 곡들도 있으나..멜로디가 너무 심심한듯..
level   (75/100)
일단, 이 앨범이 왜 헤비메틀 이라고 불리는지 모르겠고. 디스터브드/갓스맥 류의 얼터너티브 메틀로 솔로도 재미있고 드럼도 좋긴하지만 멜로디 자체는 별로 재미없다.
level   (95/100)
Heavy Metal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앨범만큼은 이상하게 계속 듣게 된다
level   (80/100)
기타리스트의 요상한 솔로가 맘에든다... 정말 요상하다;;
level   (85/100)
헤비메탈은 내가 즐기는 장르는 아니지만... 곡을 이렇게 뽑다니 놀라울따름... 그리고 러셀은 그냥 쩐다!!
level   (94/100)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멤버가 누구들인데.... 개인적으로 러셀의 보컬이 너무 맘에든다
level   (85/100)
Russell Allen 의 보컬이 돋보인다. 위엄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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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91Studio 85.5 221
preview 2,057Studio 84 12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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