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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enaline Mob - Men of Honor cover art
Band
Album

Men of Hono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roove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anked#62 for 2014 , #2,056 all-time (Top 56.9%)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84 / 100
Have :  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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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함초롬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ob Is Back-0
2.Come on Get Up-0
3.Dearly Departed-0
4.Behind These Eyes-0
5.Let It Go-0
6.Feel the Adrenaline-0
7.Men of Honor-0
8.Crystal Clear-0
9.House of Lies-0
10.Judgment Day-0
11.Fallin’ to Pieces-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개인적으로 Mike Portnoy가 2010년도에 Dream Theater를 탈퇴한 이후 가졌던 여러 활동 중에서 Adrenaline Mob이 가장 맘에 들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아예 Adrenaline Mob에 정착하기를 바랬었다. 그러나 Adrenaline Mob도 Mike Portnoy에게는 스쳐지나가는 밴드에 지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는 특정밴드에 붙박이로 있기보다는 Cozy Powell마냥 여기저기서 신출귀몰한 활동을 이어갔다. Mike Portnoy의 빈자리는 Glam Metal 밴드 Twisted Sister의 전속 드러머 A.J. Pero가 낙점되었다. 약간이나마 불안한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역시 수십년간 씬내에서 입지를 다져온 뮤지션인만큼 본작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Mike Portnoy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다른 멤버들은 말할 것도 없다. 메탈씬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보컬로 거론되는 Russell Allen은 후속작 Men of Honor에서도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Russell Allen의 활동도 Mike Portnoy와 마찬가지로 그의 친정 밴드인 Symphony X를 제외한다면 Adrenaline Mob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비록 Adrenaline Mob이 프로젝트성이 짙은 밴드이니만큼 활동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Russell Allen이 이 밴드에서 많은 활동을 해주었으면 할 정도로 그는 Adrenaline Mob이라는 밴드와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전해에 나왔던 Coverta서부터 밴드에 가입한 John Moyer의 묵직한 베이스음도 제몫을 충분히 하고 있으며, Mike Orlando의 기타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음색으로 청자를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특히 Mike Orlando의 탁월한 플레이는 Russell Allen의 가공할 보이스만큼 인상적이다. 그의 기타가 뿜어내는 오소독스한 리프와 그루브한 멜로디 라인은 본작에서도 여전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앨범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얼핏 봐서는 전작과 비슷한 듯하다. Men of Honor는 그루브감이 살아 있는 리프와 멜로디 라인 덕에 Groove Metal로 여겨질 수도 있는데, 본작은 엄연한 헤비 메탈 앨범이다. 외관상으로는 현대적인 느낌이 강한 그루브한 리프가 많이 나와 있어서 Pantera와 비슷한 부류로 착각할 수 있지만, 그것도 Omertá 정도는 아니다. 전작이 그루브 메탈과 헤비 메탈이 조합이 비등한 수준이었다면, Men of Honor에서는 명백하게 헤비 메탈쪽으로 무게가 실려있다. 그 부분으로 인해 밴드의 개성이 옅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 Men of Honor는 개인적으로 Adrenaline Mob을 좀더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0

Comments

level   (90/100)
METAL!!! \m/ \m/
level   (85/100)
Good but Omerta still better.
level   (80/100)
개성이 없는 듯하면서도 개성넘치는 밴드. 그나저나 드러머는 언제 또 구한다냐. RIP A.J. Pero.
level   (80/100)
좋긴 하나, 데뷔작 만큼의 임팩트가 없어 보인다.
level   (80/100)
처음엔 얼터너티브의 느낌때문에 거부감들었다가, 센스있는 그루브와 뮤트음에 훅 빠져들었다. Let It Go 코러스는 Judas Priest의 Subterfuge와 비슷하다. 3, 10번 추천.
level   (80/100)
전작보다 퇴보한 느낌. 그래도 아직은 괜찮은거 같다.
level   (85/100)
이번에도 괜찮네요. 근데 전작이 더 재밌었음
level   (80/100)
전작보다 마음에 든다.
level   (85/100)
기타솔로가 참 독특한게 개성넘치네..순간 RATM 탐모렐로가 생각남.
level   (85/100)
미디어북 에디션판을 지금 아마존에서 다운로드 중...
level   (95/100)
mix alternatívneho metalu s power/prog. metalom a hard rockom. Okrem podarenej hudby je výborný aj obal albumu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91Studio 85.5 221
preview 2,056Studio 84 1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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