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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hr Heavy Metal Algeria releases : 5 votes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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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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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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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 Impellitteri
Album : Screaming Symphony
Type : Studio
Release Date : 1996
Label : JVC Country : United States of America
Genre(s) : Heavy Metal Running Time : 33:02 |
Reviews : 5
Comments : 18
Total votes : 23
Rating : 89.8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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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vections (20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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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 Rock : Vocals
Chris Impellitteri : Guitars
James Arnelio Pulli : Bass
Ken Mary : Drums
Edward Harris Roth : Keyboa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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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ther Forgive Them (3:28)
2. I'll Be With You (3:39)
3. Walk Away (4:04)
4. Kingdom Of Light (4:09)
5. Countdown To The Revolution (3:58)
6. 17th Century Chicken Pickin' (2:29)
7. Rat Race (4:11)
8. For Your Love (4:21)
9. You Are The Fire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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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 (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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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18: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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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Chris Impellitteri는 자신의 이름을 건 셀프 타이틀 앨범인 [Impellitteri] 라는 제목의 미니 앨범으로 메탈 신에 데뷔했고, 1988년 불혹의 명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과 함께 한 걸작 [Stand in line] 을 발표했다. 그러나 1집 앨범 이후 Bonnet과 결별하고 EP에서의 보컬리스트였던 Rob Rock과 함께한 2집 [Grin and bear it] 이 기대치를 월등히 밑돌아 버리면서 Impellitteri는 좋은 데뷔 이후 말아먹는 전형의 아티스트가 될 뻔 했다-지금 당장 그런 밴드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뭐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 불현듯 떠오르는 게 임재범이 한때 재적했던 한국의 메탈 밴드 외인부대다. 임재범이 나간 이후 음악적 방향을 완전히 뒤틀었던데...-. 하지만 1993년 새로 내 놓은 미니 앨범 [Victim of the system] 과 1994년의 정규 앨범 [Answer to the master] 에서 Impellitteri는 본인의 음악적 방향을 다시 뒤집어 돌렸고, 그런 새로운 Impellitteri의 스타일을 맛깔나게 정립한 것이 1996년작 [Screaming symphony] 가 아닌가 한다.
1집에서의 Impellitteri의 기타는 일단 빨랐다. 하지만 Graham Bonett의 보컬 역시 압도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었다. 둘 모두가 주역이 되는 것은 쉽지 않았을 텐데, 그 둘이 공존하는 데 성공한 앨범이 1집 [Stand in line] 에서의 성과라 하겠다. 그들은 클래시컬하면서도 비장한, 독특한 분위기를 음반 내에 형성해 넣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더 이상 이 앨범에서의 Chris Impellitteri는 1집 [Stand in line] 의 그가 아니다. 보다 화려해졌고, 보다 테크니컬하다. 백두산의 1집 타이틀이었던 [Too fast! Too loud! Too heavy!] 를 떠올리게 한다고 할까-음악적 방향 이야기가 아니라, Impellitteri의 기타 연주에 대한 레토릭에 가까울 것 같다-? 뭔가 비장한 맛이 나는 중후장대한 느낌이라기보단, 말 그대로 화염을 뿜는 것 같은 Impellitteri의 기타 퍼포먼스가 날렵하게 찔러대는 호쾌한 맛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Rob Rock의 강력한 하이 피치 보컬 퍼포먼스도 필청 요소라고 하겠다. Rob Rock의 미칠듯한 초고음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 예술적이다. 의외로 메탈 듣는다는 사람들 중에서도 상당히 저평가되는 인상이 강한데, 개인적으로는 20세기부터 지금까지를 살아온 보컬리스트 중 감히 최고의 역량을 다툴 수 있는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솔로 앨범이건-그의 솔로 앨범만 세 장인 걸로 기억한다-, 프로젝트 앨범이건-Avantasia 프로젝트, 1집인 [The metal opera] 의 7번 트랙인 The glory of Rome에서 Tobias Sammet, Oliver Hartmaan과 함께 열창하는 인물이 Rob Rock이다-항상 최고 수준의 강력한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멋진 보컬리스트. 어떤 앨범에 참가한다 해도 일정 이상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것은 그의 보컬 때문일지도...
곡들은 전반적으로 타이트하고 심플한, 파워 넘치는 전개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Kingdom of light와 Rat race 두 곡인데, 두 곡에서 벼락을 뿜는 Impellitteri의 기타 퍼포먼스와 Rock의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이지... Yngwie Malmsteen의 [Alchemy] 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다만 앨범의 곡들이 전반적으로 다 이 스타일에 정형화된 편이라는 점을 짚고 싶다. 위에서 타이트하고 심플한, 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했는데, 바꿔 말하자면 좀 [단순한] 느낌이 드는 전개로 곡들이 이어진다. 대개 4분 이내에서 화려하게 불을 뿜어대며, 청자는 어? 어? 하며 탄성을 내지르기 바쁘다가 어느 새 앨범이 순식간에 끝나버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앨범이랄까.
거기에 조금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서부터 Impellitteri가 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져들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앨범, 아니 1993년의 EP [Victim of the system] 에서부터 Impellitteri가 변한 게 있을까? 잘 모르겠다. Graham Bonett과 다시 함께 했던 [System X] 는? 흑역사 취급 받는 2004년 앨범 [Pedal to metal] 은 제끼도록 하자. 2009년 신보로 내 놓았던 [Wicked maiden] 은 어땠나? 변한 것 없다. Impellitteri는 여전하다. 그의 손가락은 여전히 스트링 위에서 벼락을 뿜어낸다. 하지만 그 벼락이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 정도로 화려하게 꽂히느냐를 묻는다면... 최소한, 내 안에서 그의 벼락은 더 이상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슬프고 유감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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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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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22:3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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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시원시원하게 달려준다!!!
속주를 좋아하고 멜로디컬한 음악을 좋아하며
거기에 고음을 쫙 쫙 뽑아내는 보컬도 좋아한다면
이 앨범을 좋아할수 밖에 없을걸?? ^^;;
멜로디, 보컬, Chris Impellitteri의 작살나는 기타 연주
이렇게 3박자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앨범이 아닌가 싶다.
특히 Rat Race에서 이 3박자가 반짝 반짝 빛을 발한다~!!!
자유로를 달려주며 들어주면 아주 제대로일듯~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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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키라 (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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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9: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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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임펠리테리는 매우 뛰어난 기타리스트이고, 이 앨범에서 그가 치는 애드립은 그냥 빠르기만 한게 아니라 그만이 칠 수 있는, 섬광같은 멜로디라인이 번뜩인다(개인적으로 기타연주는 stnad in line보다 이 앨범을 더 좋아한다). 17th century chicken pickin'만 들어봐도 그냥 빠르다는 느낌이 아닌 '섬광같다'라는 느낌이 무엇인지 감이 잡힐것이다.
다만 아쉬운것은, 앨범안에서의 느낌이 너무 일관적이라는 느낌이랄까. 각각의 곡들은 모두 중간 이상의 빼어난 헤비메탈이지만, 다채롭다는 느낌이 좀 부족하다. 특히 1~4번트랙 사이에서 심하게 느끼는데, 템포가 다 똑같다. 게다가 father forgive them과 walk away의 리프는 매우 흡사하기까지 하다. 1번과 3번으로 트랙간의 거리도 멀지않아서 cd를 돌리면 좀 당황스럽다. 그나마 5번트랙부터는 템포의 변화가 있어서 괜찮다.
그래도 역시 이 앨범을 stand in line 이후 최고로 치는 이유는 곡들이 모두 빼어나고, 특히 17 century chicken pickin'과 rat race가 빛을 발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냥 빠르기만 해서 느껴지는 것이 아닌 그만의 느낌은 그의 베스트 앨범 제목인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그대로다. rat race는 롭 락과 임펠리테리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정도로 청자에게 쾌감을 주는 시원시원한 곡이다.
근데 어찌 그의 앨범은 죄다 러닝타임이 이리도 짧은지...그의 작곡 폭의 한계인걸까? 개인적으로는 공동작업을 통해 보다 다채로운 색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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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Heiman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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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11: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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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주하는 여섯가닥의 은빛 줄위에서 펼쳐지는 비명의 협주곡 "
세계 최 정상급 속주 기타리스트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간지스피드핑거 임펠리테리형의 전성기 엘범.역시 이 엘범 하면 Chris Impellitteri의 철저한 멜로디 위주의 소름돋는 속도의, 그러면서도 대담한 애드립이 빛을 발하는 속주. 그리고 그 속도를 모두 받아쳐 내며 양옆에서 88건반 안에서 자유로이 질주해주는 Edward Harris Roth 의 키보드.
그리고 가슴이 뻥 뚫리듯 시원시원한 롭락의 샤우트창법이 불을 뿜으면서 이 모든것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릴때 비로소 Screaming Symphony 라는 이름이 걸맞게 되는 것이다.
특히나 초반의 맴버였다가 이번 엘범부터 다시 보컬에 참여한 롭락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역시
임펠리테리와 궁합이 잘 맞다고 느낀 엘범이었는데, Rat Race의 라이브 공연은 그야말로 가공할 만한 역량을 드러낸다. (연습곡이었기 때문에 느낀거지만, 저렇게 편하게 부르는건 아주 발성이 잘 잡혀있다는것..)
그리고 개인적으로 임펠리테리 최고의 속주 솔로곡이라 생각하는 17th Century Chicken Pickin', 최고의 멜로디가 불음 뿜는 Kingdom Of Light등, 멜로디를 중시하면서도 테크닉을 간과하지 않는 임펠리테리의 스타일이 잘 묻어나는 엘범이다.
전작에 비해서 리듬기타리프의 비중이 줄어들고 정통 메탈적인 사운드에 한발 다가서서 더욱 듣기 좋아졌는데,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네오 클레시컬 스타일로의 복귀라는 타이틀을 내새운 임펠리테리의 연주가 여전히 돋보이는 엘범으로. 임펠리테리 엘범중 최고 수작 중 하나로 항상 곁에 두고 듣는 엘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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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ions (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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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9 20:5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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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주자를 정식멤버로 맞이한 5인조의 라인업으로 발표한 Impellitteri의 네 번째 정규작 Screaming Symphony 이다. 지구상 최고의 속주 기타리스트 중 하나로 지목되는 Chris Impellitteri의 파워풀하고도 섬뜩한 기타플레이와 초창기 멤버였다가 두 번째앨범에서부터 다시 마이크를 잡은 Rob Rock의 비장미어린 파워보이스로를 들을 수 있는데, 리듬기타 섹션이 많아져서 기타리스트의 음반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전작들에 비해 보다 헤비메틀적인 밴드지향의 사운드를 펼친다. 'Neo-classical로의 복귀'를 알린 앨범으로 힘이 넘치는 꽉찬 연주속에 Chris Impellitteri의 불꽃튀는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다.
Best Track : Father Forgive Them , Rat R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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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cia (8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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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9:5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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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락 너무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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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21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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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1:5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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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rrrrrrrrrrrrrrrrrrrrfdfsfsfferrewrr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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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wn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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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3 09: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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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 race!! 우워워우어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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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티 (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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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17: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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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고 깔끔하다. 롭 락도 정말 대단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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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ish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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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3:4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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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감으로 듣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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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er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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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7: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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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펠리테리 최고작 곡들이 비슷하고 단조롭지만 시원한 연주는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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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clad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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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1:4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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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앨범이랄까. Rat R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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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as (9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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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23: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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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주하는 여섯가닥의 은빛 줄위에서 펼쳐지는 비명의 협주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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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holic (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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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5: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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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Century Chicken Pickin' - Rat Race 최강 원투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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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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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04:5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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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 R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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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denHolic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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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6: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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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주=Rat Race라는 공식이 성립된다 닭을 타고 말을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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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fisto (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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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22:4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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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 Race는 임펠리테리 명곡중 하나이다. 필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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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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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12:3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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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다. 랫레이스도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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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8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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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21:5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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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신.... 주제 파악.... 온고지신...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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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 (8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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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00:3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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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리듬이 있어서 솔로도 빛이 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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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Vital (9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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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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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다! 시원하다! 주체할 수 없는 질주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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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divarius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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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23:4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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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락이 절대 그래험보넷의 아래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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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촌놈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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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3 05: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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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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