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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 Fear - Black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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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 Primal Fear
Album : Black Sun
Type : Studio
Release Date : 2002-04-24
Label : Nuclear Blast Country : Germany
Genre(s) : Heavy Metal Running Time : 57:01 |
Reviews : 2
Comments : 2
Total votes : 4
Rating : 85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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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vections (20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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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f Scheepers : Vocals
Stefan Leibing : Guitars
Henny Wolter : Guitars
Mat Sinner : Bass
Klaus Sperling : Dru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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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untdown To Insanity (1:43)
2. Black Sun (4:02)
3. Armageddon (4:05)
4. Lightyears From Home (4:40)
5. Revolution (4:02)
6. Fear (4:20)
7. Mind Control (4:58)
8. Magic Eye (5:16)
9. Mind Machine (5:37)
10. Silence (4:39)
11. We Go Down (5:53)
12. Cold Day In Hell (4:10)
13. Controlled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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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키라 (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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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00: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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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자켓에서 볼 수 있듯, 프라이멀 피어의 앨범 중 가장 sf분위기가 짙게 베어나는 4번째 앨범, Black sun이다. 전작인 Nuclear fire에서, 이들은 랄프의 보컬을 혹사(?)시킨다 해도 무리가 아닐정도의 초 고강도의, 무시무시한 폭발력을 지닌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본작에서는 노련함이 더해져 약간의 힘조절과 세련미가 덧붙여진, '전작에 비해' 약간 정제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개인적으로 초반과 후반이 매우 맘에 드는데, Black sun-Armageddon-Lightyears from home-Revolution은 프라이멀피어식 4단콤보로 꼽고싶을 정도다. 특히 Armageddon은 본작의 성격을 대표할만한 곡인데, 전작의 angel in black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과 확연하다. 은근히 죄여오는듯한 절제된 보컬과 잔재미를 덧붙여 곡의 흐름을 유연하게 해주는 기타솔로 등, 뮤직비디오로 찍을만한 곡. 그 후의 Lightyears from home도 만만찮은데, 멜로딕한 라인에 랄프의 엄청난 보컬이 몰아붙이는, 우주를 날아가는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이후 중.후반에서 약간 루즈한 감이 들기도 하지만, 곳곳에 좋은곡들이 포진해있다. Cold day in hell같은경우는 전작의 Living for metal과 비교해 들어보면 재미있을듯(개인적인 느낌. 왠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마지막으로 화끈하게 몰아붙이는 Controlled는 끝부분에 인트로트랙의 도입부를 집어넣으며 조용하게 앨범의 끝을 알린다.
프라이멀 피어 특유의 화끈함은 그대로인 가운데, 앨범의 흐름, 구성에 신경쓰려 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디서 듣기로는 컨셉앨범이라고도 하던데...가사 해석을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다. 다만 곡들이 다소 엉성하게 마무리 되는 부분이 보이고, 앨범 구성이 신경썼다고는 해도 아직은 부족하고 어딘가 투박한 느낌.
본작 이후 다음앨범부터 라인업에 약간의 변동이 찾아오고 음악이 약간 바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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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ions (8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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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9 20:2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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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 Fear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얼핏 들으면 그게 그거 같을수도 있겠지만 변함없는 강직한 사운드는 믿음을 안겨주는데, 곡간의 유기적인 완성도를 높인 것이 그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 헤비메틀이 락음악의 변방으로 물러난지도 오래되었고 극단적으로 화려하거나 사악한 음악이 유럽메틀씬을 주도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NWOBHM을 기반으로한 음악을 펼치며 흔들림없이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본작 Black Sun 역시, 폭발적인 헤비메틀의 순수한 미학을 여과없이 표출하고 있는데, Ralf Scheepers의 보컬이야 말할 것도 없고 전작에서부터 호흡을 맞춘 Henny Wolter와 Stefan Leibing의 트윈기타 하모니도 더욱 날카로워졌다. 작렬하는 쾌감을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Best Track : Black Sun , Lightyears From Home , Sil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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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븐 (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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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1: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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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긴 한데 전작이나 다음 작에 비해서는 좀 부족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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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光 fan (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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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2: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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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geddon 한트랙 만으로도 이앨범은 소장가치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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