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etry for the Poisoned - General |
Information |
Review |
Comment |
Discography |
| | |
| | |
|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
|
Reviews : 3
Comments : 37
Total votes : 40
Rating : 85.2
[Rating detail] |
You can evaluate this album after logging in. |
Submitted by MayBee (2010-08-05) Last modified by James Joyce (2010-09-30) |
|
|
|
| | |
| General |
Poetry for the Poisoned - Information |
Review |
Comment |
Discography |
| | |
|
Line-up (members)
Roy Khan : Vocals
Thomas Youngblood : Guitars
Sean Tibbett : Bass
Casey Grillo : Drums
Oliver Palotai : Keyboards |
|
| | |
|
|
Poetry for the Poisoned Lyrics (14) |
|
| | |
|
|
| Track listing (Songs) |
|---|
| 1. | The Great Pandemonium (4:24) | | 2. | If Tomorrow Came (3:58) | | 3. | Dear Editor (1:18) | | 4. | The Zodiac (4:00) | | 5. | Hunter's Season (5:34) | | 6. | House On A Hill (4:14) | | 7. | Necropolis (4:16) | | 8. | My Train of Thoughts (4:08) | | 9. | Seal of Woven Years (5:13) | | 10. | Poetry For The Poisoned, Pt. I - Incubus (2:57) | | 11. | Poetry For The Poisoned, Pt. II - So Long (3:24) | | 12. | Poetry For The Poisoned, Pt. III - All Is Over (1:03) | | 13. | Poetry For The Poisoned, Pt. IV - Dissection (2:00) | | 14. | Once Upon A Time (3:45) |
|
|
|
| | |
| Guest members:
Simone Simons - Vocals (on "House On A Hill", "Poetry For The Poisoned, Parts
II-III")
Björn "Speed" Strid - Vocals (on "The Great Pandemonium")
Jon Oliva - Vocals (on "The Zodiac")
Gus G. - Guitars (on "Hunter's Season")
Amanda Somerville - Choir (on "Poetry For The Poisoned" and "The Zodiac")
Release dates:
Japan - September 1st (via Marquee/Avalon)
Europe - September 10th (via earMusic/Edel Music)
North America - September 14th (via KMG Recordings)
Recorded at the the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in 2009/2010. Produced by
Sascha Paeth and Miro. Additional tracking took place in Tampa, Florida, as well
as various studios in Sweden, Greece and USA.
The artwork was created by many artists, including Spiros "Seth" Antoniou,
Natalie Shau and Michal Loranc.
Available in three versions:
- Regular CD edition
- Digipak CD with bonus DVD
- Two-LP gatefold vinyl edition
Bonus DVD material:
- "The Great Pandemonium" (video)
- Exclusive and in-depth interviews with each Kamelot member
- "Pick and Play" for the song "The Great Pandemonium"
- "Poetry for the Poisoned" background images
- Exclusive video footage from Norway Rock Festival 2010
- Bonus song "House On A Hill" (uncut version)
Bonus tracks:
- Where The Wild Roses Grow (Limited edition bonus track) (Nick Cave Cover)
- Thespian Drama (03:46)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 | | |
| General |
Information |
Poetry for the Poisoned - Review |
Comment |
Discography |
| | |
|
In Embrace
(85/100) |
2012-12-23 20:56 |
|
|
<바빌론의 음악>
이번 앨범에서 제일 먼저 감지되는 것은 보컬 로이 칸의 낮아진 음역폭이다. 의도적으로 낮추었다기에는 상당히 거칠고 건조하게 들리며, 전작들에 비해 차분한 느낌을 강조하는 느낌이다. 표현력에서 눈에 띌만한 한계가 보이는 듯한데, 재미있는 것은 앨범 전체가 칸의 낮아진 음역대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보컬을 부각시키는 밴드의 의도는 어제오늘날의 일이 아니지만, 마치 계획했다는 듯이 1부터 10까지 스타일을 확 바꿔버린 것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결과적으로 'Poetry For the Poisoned'는 Kamelot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어두운 느낌을 준다. 스피디하고 탄탄한 연주, 과하지 않은 에픽 멜로디에 덧입힌 오케스트라의 중후함을 바탕으로 하던 Karma, The Black Halo와 '차별'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지독히 음울한 분위기는 본작만의 매력이며, 퇴폐적인 아름다움으로 청자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오롯이 누르는 힘이 있다. 정말 중독된 자를 위해 조용히 시를 쓰듯 밴드의 음악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묵시록적인(시詩적인 게 아닌 음音적인 측면)형식을 취한다. 그것이 이 앨범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과거의 영광'이 생각나는 것은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화려하게 빛났던 시간이 있었다면 빛이 꺼진 후의 어둠 속에 묻힌 소리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본작은 그 어둠 속에 갇힌 시기의 소리를 충실하게 표현했을 뿐이다. 이후에 로이 칸이 탈퇴했다는 것을 상징적인 의미로만 볼 수는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bgimian.egloos.com/1746718
1
|
|
| | |
| | |
|
Rockerkey
(88/100) |
2011-04-09 10:54 |
|
|
-여전히 아름다운 Kamelot ...-
저번에 이 앨범에 별로라고 코멘트를 했었다. 하지만 ... 최근 Kamelot의 음악을 더욱 좋아하게 되면서 신보를 다시보게 되었다.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고마운 참여와 , 뛰어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
먼저 The Great Pandemonium 를 보면 곡 자체는 아주 좋은 곡이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Solo와 ,
Roy Khan 의 파트 ....
그리고 나름 대곡인 Poetry For The Poisoned 는 이 앨범의 최고의 트랙이다.
특히 So Long 은 Kamelot 특유의 서정적 멜로디와 Simone Simons 의 아름다운 목소리 ,
정말 듣기좋다. 하지만 너무 듣기좋은 쪽으로 만든 듯한 느낌이 있다.
역시 Roy Khan의 고음역 상실도 이 앨범의 평점을 깎게 만든다.
0
|
|
| | |
| | |
|
gothmog
(72/100) |
2010-10-05 13:35 |
|
|
지나치게 듣기 좋은 방향으로만 만든 앨범 같다. 물론 카멜롯이 그렇지 않은 음악을 하는 밴드는 아니었지만... 사운드의 스타일이 바뀌었어도 구성은 전과 거의 흡사하고, 칸의 보컬은 여지껏 들어본 중 가장 낮은 음역대만을 왔다갔다하고 있다(그 다양함이나 풍부함은 진보했지만 오로지 앨범 상에서의 발전일 뿐이었으니, 목 자체가 많이 나빠진 탓으로 보인다). 이 앨범을 그리 좋게 듣지 않은 나로서는 안타깝게도, 칸의 고음역 상실로 인해서 카멜롯의 추후 투어 셋리스트는 갈수록 최근 두 앨범에 집중되리라 추측된다.
그리고 칸 탈퇴.
0
|
|
| | |
| General |
Information |
Review |
Poetry for the Poisoned - Comment |
Discography |
| | |
|
Megametal
(95/100) |
2013-04-22 04:18 |
|
|
opäť podarené album, ale pre mňa škaredý obal albumu |
|
| | |
|
bob99
(90/100) |
2012-11-19 01:22 |
|
|
1번, 4번 트랙 강추 |
|
| | |
|
rritz
(85/100) |
2012-11-02 03:02 |
|
|
one of the weakest Kamelot albums ever, still well above most other bands |
|
| | |
|
그냥식구
(90/100) |
2012-09-03 00:59 |
|
|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멋드러짐 |
|
| | |
|
Arudora
(90/100) |
2012-07-16 20:04 |
|
|
이들의 매력인 신비스러움을 한계점 까지 끌어낸 앨범.. |
|
| | |
|
VoidRay
(80/100) |
2012-05-20 11:44 |
|
|
블랙할로부터 부터 징조를 보이더니 고페라에선 더 어두워지다가 이번엔 거의 미래도 희망도 안보이는 나락으로. 근데 칸의 보컬은 불안해죽겠고 각 트랙간의 편차가 좀 심하다. 분위기는 참 잘잡았는데... |
|
| | |
|
Myland
(74/100) |
2012-03-08 11:39 |
|
|
칸의 목소리... 목이 완전 가버려서 고음은 낼수 없는 칸의 현실을 보여주는 앨범인듯... 멜로디는 좋은데 칸다운 목소리가 안들려서 평작바께 안댄다.. |
|
| | |
|
파란광대
(74/100) |
2012-01-14 15:06 |
|
|
사냥철빼고 감흥도 없고 몇곡은 아주 초기마냥 프로그레시브하는거같고 새 보컬이 로이칸같은 음색에 음역대좀 넓으면 어떨라나 |
|
| | |
|
dImmUholic
(80/100) |
2011-12-31 15:50 |
|
|
로이 칸이 나간건 이때문인가... |
|
| | |
|
엑스터시
(64/100) |
2011-11-22 21:54 |
|
|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안된다. 로이칸의 보컬이 원숙해졌다는 류의 얘기는 사탕발린말이고 그냥 못해진 것같다. |
|
| | |
|
vance
(70/100) |
2011-11-05 20:23 |
|
|
고급스러움을 넘어서 고루하다.... |
|
| | |
|
구르는 돌
(84/100) |
2011-09-26 00:18 |
|
|
처음 들었을때는 의아했지만 곧 좋아졌다 |
|
| | |
|
Krisad
(80/100) |
2011-05-17 03:32 |
|
|
그리 달가운 변화는 아니다.. |
|
| | |
|
B-Fish
(84/100) |
2011-05-02 22:30 |
|
|
기대치가 높아 상당히 공들였음에도 감흥은 그다지...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앨범. |
|
| | |
|
Allen
(70/100) |
2011-04-26 20:31 |
|
|
1, 2, 3 집을 제외한 전작들은 다 좋았는데 이 앨범은 여러번 들어도 별 감흥이 없다,,,, |
|
| | |
|
앵무닭
(90/100) |
2011-04-25 15:50 |
|
|
The Zodiac 너무 좋다... PFTP는 그냥 한 곡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2) |
|
| | |
|
쇽흐
(84/100) |
2011-04-25 14:16 |
|
|
원래 이런 음악스타일 굉장히 싫어하는데, 뭔가 거부할수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 또한 카멜롯의 마력이 아니랴! |
|
| | |
|
Sad Legend
(86/100) |
2011-04-05 14:34 |
|
|
전작보단 괜찮은 듯 하지만.. 블랙할로만큼은... |
|
| | |
|
귀욤메탈
(84/100) |
2011-03-13 19:24 |
|
|
딱 카멜롯이란 이름에 맞는 작품.. 5번은 굉장히 멋지다. |
|
| | |
|
아노마
(84/100) |
2011-03-13 11:17 |
|
|
몇번 들어야 더 귀에 잘들어온다. 근데 몇번 더 들으면 좀 질릴지도... |
|
| | |
|
PSN
(90/100) |
2011-02-09 07:16 |
|
|
들을수록 신비스럼에 빠져들며 놀라고말았다는ㅎㅎ;;;;;;;;;; |
|
| | |
|
다인
(84/100) |
2010-12-31 19:47 |
|
|
별 느낌 못받았네 |
|
| | |
|
Mefisto
(80/100) |
2010-12-26 18:17 |
|
|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꽤나 드라마틱한 멜로디와 구성으로 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
| | |
|
DanielHeiman
(86/100) |
2010-12-22 10:58 |
|
|
카멜롯다운 사운드로 질은 아주 향상되었지만, '메틀음악'에 있어서 보컬의 역할을 간과한 엘범 |
|
| | |
|
deathknt
(90/100) |
2010-12-03 18:46 |
|
|
처음에는 약간 당혹스럽지만, 5~6번 이상 들어보니 생소하게 들렸던 멜로디 라인이 좋게 들립니다. |
|
| | |
|
재월
(76/100) |
2010-11-26 09:10 |
|
|
로이칸의 기량 저하가 눈에 보이는게 아쉬울 뿐.. |
|
| | |
|
clown
(94/100) |
2010-11-25 23:38 |
|
|
예전과 다른멋 |
|
| | |
|
돝.
(92/100) |
2010-11-23 08:22 |
|
|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좋아요. 트랙들이 한번에 쏙쏙 들어오진 않지만 들을수록 빠져드네요. 보너스트랙이 여운을 깨는 경우가 많은데 커버곡이지만 보너스트랙 배치도 괜찮습니다. |
|
| | |
|
Namepen
(90/100) |
2010-11-03 11:51 |
|
|
변화할 때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그들이 너무나도 멋지다. |
|
| | |
|
쉐바
(82/100) |
2010-10-08 13:46 |
|
|
까방권인가? 평점이 ㅎㄷㄷ 하네 이건 내가 알던 카멜롯이 아니야,,, |
|
| | |
|
엠푸
(92/100) |
2010-10-06 15:56 |
|
|
시모네,칸의 보컬은 언제 들어도 완벽한 궁합인듯.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상당하다. |
|
| | |
|
MaidenHolic
(88/100) |
2010-10-04 21:27 |
|
|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
|
| | |
|
DJ-Arin
(86/100) |
2010-09-28 18:51 |
|
|
처음엔 별로였으나 들을수록 좋아짐. 차분한 가운데 임팩트도 상당. 전작의 실망감 완벽히 종식. |
|
| | |
|
caLintZ
(95/100) |
2010-09-26 13:56 |
|
|
멜로딕 파워 에픽 오페라 메탈의 이정표가 될 앨범. 로이칸의 음역대가 낮아졌다고 음악의 깊이가 얕아지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이 앨범이 잘 보여준다. |
|
| | |
|
레몬갓
(90/100) |
2010-09-26 10:21 |
|
|
카멜롯의 명성에 맞는 수작이라 생각한다. |
|
| | |
|
Axl
(94/100) |
2010-09-26 04:10 |
|
|
1집때부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애착이 많은 밴드입니다 이렇게 성장해 주니 너무 고맙네요 |
|
| | |
|
퀴트린
(88/100) |
2010-09-26 02:54 |
|
|
이들의 네임밸류에 맞는 훌륭한 앨범을 내주었다. 개인적으로 보너스트랙까지 일품. |
|
| | |
| General |
Information |
Review |
Comment |
Kamelot - Discograph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