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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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for the Poisoned - General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Band   Kamelot
AlbumPoetry for the Poisoned
TypeStudio
Release date2010-09-01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Edel
Running time50:00
Ranked#47 for 2010 , #956 all-time (Top 69.1%)
Reviews : 5
Comments : 38

Total votes : 43
Rating : 83.3

[Rating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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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MayBee (2010-08-05)

Last modified by James Joyce (2010-09-30)

General

Poetry for the Poisoned -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Line-up (members)

Roy Khan : Vocals
Thomas Youngblood : Guitars
Sean Tibbett : Bass
Casey Grillo : Drums
Oliver Palotai : Keyboards
Poetry for the Poisoned Lyrics (14)
Track listing (Songs)
1.The Great Pandemonium (4:24)
2.If Tomorrow Came (3:58)
3.Dear Editor (1:18)
4.The Zodiac (4:00)
5.Hunter's Season (5:34)
6.House On A Hill (4:14)
7.Necropolis (4:16)
8.My Train of Thoughts (4:08)
9.Seal of Woven Years (5:13)
10.Poetry For The Poisoned, Pt. I - Incubus (2:57)
11.Poetry For The Poisoned, Pt. II - So Long (3:24)
12.Poetry For The Poisoned, Pt. III - All Is Over (1:03)
13.Poetry For The Poisoned, Pt. IV - Dissection (2:00)
14.Once Upon A Time (3:45)
Guest members:
Simone Simons - Vocals (on "House On A Hill", "Poetry For The Poisoned, Parts
II-III")
Björn "Speed" Strid - Vocals (on "The Great Pandemonium")
Jon Oliva - Vocals (on "The Zodiac")
Gus G. - Guitars (on "Hunter's Season")
Amanda Somerville - Choir (on "Poetry For The Poisoned" and "The Zodiac")

Release dates:
Japan - September 1st (via Marquee/Avalon)
Europe - September 10th (via earMusic/Edel Music)
North America - September 14th (via KMG Recordings)

Recorded at the the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in 2009/2010. Produced by
Sascha Paeth and Miro. Additional tracking took place in Tampa, Florida, as well
as various studios in Sweden, Greece and USA.

The artwork was created by many artists, including Spiros "Seth" Antoniou,
Natalie Shau and Michal Loranc.

Available in three versions:
- Regular CD edition
- Digipak CD with bonus DVD
- Two-LP gatefold vinyl edition

Bonus DVD material:
- "The Great Pandemonium" (video)
- Exclusive and in-depth interviews with each Kamelot member
- "Pick and Play" for the song "The Great Pandemonium"
- "Poetry for the Poisoned" background images
- Exclusive video footage from Norway Rock Festival 2010
- Bonus song "House On A Hill" (uncut version)

Bonus tracks:
- Where The Wild Roses Grow (Limited edition bonus track) (Nick Cave Cover)
- Thespian Drama (03:46)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General Information

Poetry for the Poisoned - Review

Comment Discography
구르는 돌 (80/100) 2014-03-19 20:34    
2010년 Kamelot 의 신보가 나온다고 했을 때 불안했었다. 왜냐하면 Roy Khan의 역량 쇠퇴가 갈수록 두드러져갔기 때문이다. The Black Halo를 기점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성량은 충분히 팬들에게 우려를 자아내게끔했다. One Cold Winter's Night는 비교적 잘 만든 라이브지만 Roy Khan의 목소리는 이미 쇠퇴의 징후를 뚜렷하게 드러내 보였다. Ghost Opera에서도 그의 목소리는 예전만 못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Poetry for the Poisoned에서 그는 과연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심사였다. 되도록이면 그의 목소리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본작이 나오면서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 그의 음역대는 Ghost Opera가 나왔을 때보다 안좋아졌다. 이 목소리의 주인이 과거에 The Fourth Legacy와 Forever를 불렀던 그 보컬인지 의구심이 생길 정도였다. 그러나 프론트 맨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밴드가 만든 앨범은 Ghost Opera 못지 않은 수작을을 만들어 냈다. 작곡은 음역대가 낮아진 Roy Khan의 목소리에 최대한 맞쳐져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는커녕 놀랄만큼 잘 어울린다. Kamelot의 이러한 면모는 동류의 밴드인 Angra와 비교된다. Angra가 프론트 맨의 부진과 함께 밴드 역시 하향세를 보이는데 반해 Kamelot은 여전히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Dream Theater와 닮았다. 그러나 대중음악의 특성상 보컬의 부진은 밴드의 부진으로 이어지기 쉽다. Poetry for the Poisoned가 아무리 잘 나온 앨범이라도 밴드의 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었다. 대략 2012년 쯤해서 Roy Khan이 탈퇴하고 새로운 보컬이 기용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Kamelot에게는 꽤나 어려운 결단이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새로운 보컬에 신보도 잘 나온 걸보니 적절한 판단이었던 것 같다.
0
소월랑 (65/100) 2014-02-09 00:05    
명백한 퇴화.

여타 멤버들에겐 그다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명반을 무려 4번 연속으로 냈으니 창작력에 고갈이 오는 것도 당연하고, 그런 것에 비해 Ghost Opera와 본작의 연주 및 구성은 그렇게까지 심각하진 않은 편이니까.

문제는 늘 그렇듯 로이 칸이다.

성숙미나 노련미... 뭐 이런 상찬들은 로이 칸에겐 그다지 어울리는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 누가 봐도 고음역대가 불가능한 게 보이는, 그렇다고 다른 방향으로 약점을 보완하려는 시도조차 보이지 않아 객원 보컬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커진 듯한 상황에서 로이 칸의 보컬은 그저 절망적으로만 느껴질 뿐이다.

앞서 언급한 성숙미나 노련미 같은 찬사는 오히려 소악의 토니 카코에게 어울린다고 본다. 그쪽은 중저음역대 파워 메탈 보컬이 나아갈 방향을 교과서적으로 보여줬으니까. 반면 로이 칸은? 그런 거 없다. 객원 보컬들의 물량 공세로 메인 보컬의 퇴보를 감추려 하는 급급함만 느껴질 뿐. 그렇다고 치부가 가려질 리 만무하고, 나름 특색 있던 음색은 낮아진 음역대로 인해 답답하고 느끼하게만 다가온다. 덕분에 다른 파트들마저 덩달아 루즈해지고. 총체적 난국이란 게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리라.

로이 칸의 탈퇴는 참으로 잘 된 일이다. 다시는 돌아오는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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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mbrace (75/100) 2012-12-23 20:56    
<바빌론의 음악>

이번 앨범에서 제일 먼저 감지되는 것은 보컬 로이 칸의 낮아진 음역폭이다. 의도적으로 낮추었다기에는 상당히 거칠고 건조하게 들리며, 전작들에 비해 차분한 느낌을 강조하는 느낌이다. 표현력에서 눈에 띌만한 한계가 보이는 듯한데, 재미있는 것은 앨범 전체가 칸의 낮아진 음역대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보컬을 부각시키는 밴드의 의도는 어제오늘날의 일이 아니지만, 마치 계획했다는 듯이 1부터 10까지 스타일을 확 바꿔버린 것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결과적으로 'Poetry For the Poisoned'는 Kamelot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어두운 느낌을 준다. 스피디하고 탄탄한 연주, 과하지 않은 에픽 멜로디에 덧입힌 오케스트라의 중후함을 바탕으로 하던 Karma, The Black Halo와 '차별'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지독히 음울한 분위기는 본작만의 매력이며, 퇴폐적인 아름다움으로 청자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오롯이 누르는 힘이 있다. 정말 중독된 자를 위해 조용히 시를 쓰듯 밴드의 음악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묵시록적인(시詩적인 게 아닌 음音적인 측면)형식을 취한다. 그것이 이 앨범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과거의 영광'이 생각나는 것은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화려하게 빛났던 시간이 있었다면 빛이 꺼진 후의 어둠 속에 묻힌 소리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본작은 그 어둠 속에 갇힌 시기의 소리를 충실하게 표현했을 뿐이다. 이후에 로이 칸이 탈퇴했다는 것을 상징적인 의미로만 볼 수는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bgimian.egloos.com/1746718
1
Rockerkey (88/100) 2011-04-09 10:54    
-여전히 아름다운 Kamelot ...-

저번에 이 앨범에 별로라고 코멘트를 했었다. 하지만 ... 최근 Kamelot의 음악을 더욱 좋아하게 되면서 신보를 다시보게 되었다.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고마운 참여와 , 뛰어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

먼저 The Great Pandemonium 를 보면 곡 자체는 아주 좋은 곡이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Solo와 ,
Roy Khan 의 파트 ....

그리고 나름 대곡인 Poetry For The Poisoned 는 이 앨범의 최고의 트랙이다.

특히 So Long 은 Kamelot 특유의 서정적 멜로디와 Simone Simons 의 아름다운 목소리 ,
정말 듣기좋다. 하지만 너무 듣기좋은 쪽으로 만든 듯한 느낌이 있다.
역시 Roy Khan의 고음역 상실도 이 앨범의 평점을 깎게 만든다.
0
gothmog (72/100) 2010-10-05 13:35    
지나치게 듣기 좋은 방향으로만 만든 앨범 같다. 물론 카멜롯이 그렇지 않은 음악을 하는 밴드는 아니었지만... 사운드의 스타일이 바뀌었어도 구성은 전과 거의 흡사하고, 칸의 보컬은 여지껏 들어본 중 가장 낮은 음역대만을 왔다갔다하고 있다(그 다양함이나 풍부함은 진보했지만 오로지 앨범 상에서의 발전일 뿐이었으니, 목 자체가 많이 나빠진 탓으로 보인다). 이 앨범을 그리 좋게 듣지 않은 나로서는 안타깝게도, 칸의 고음역 상실로 인해서 카멜롯의 추후 투어 셋리스트는 갈수록 최근 두 앨범에 집중되리라 추측된다.

그리고 칸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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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Information Review

Poetry for the Poisoned - Comment

Discography
DeepCold (60/100) 2014-05-17 17:59    
촤고의 물량공세. 최악의 보컬컨디션. 하향먹은 곡퀄리티. 어딘가 빈듯한 사운드 (특히 드럼). 로이 시절의 카멜롯을 좋아하는 나 마저도 이것만큼은 쉴드를 못치겠다
Bruder (75/100) 2013-11-04 20:17    
블랙할로 이후로 이렇다할 수작이 없다.
Megametal (95/100) 2013-04-22 04:18    
opäť podarené album, ale pre mňa škaredý obal albumu
bob99 (90/100) 2012-11-19 01:22    
Kamelot특유의 멜로디는 여전한데...칸의 고음불가는 어떡할지...ㅠ 너무나 아쉽다.
rritz (85/100) 2012-11-02 03:02    
one of the weakest Kamelot albums ever, still well above most other bands
그냥식구 (90/100) 2012-09-03 00:59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멋드러짐
Arudora (90/100) 2012-07-16 20:04    
이들의 매력인 신비스러움을 한계점 까지 끌어낸 앨범..
VoidRay (80/100) 2012-05-20 11:44    
블랙할로부터 부터 징조를 보이더니 고페라에선 더 어두워지다가 이번엔 거의 미래도 희망도 안보이는 나락으로. 근데 칸의 보컬은 불안해죽겠고 각 트랙간의 편차가 좀 심하다. 분위기는 참 잘잡았는데...
Myland (74/100) 2012-03-08 11:39    
칸의 목소리... 목이 완전 가버려서 고음은 낼수 없는 칸의 현실을 보여주는 앨범인듯... 멜로디는 좋은데 칸다운 목소리가 안들려서 평작바께 안댄다..
파란광대 (74/100) 2012-01-14 15:06    
사냥철빼고 감흥도 없고 몇곡은 아주 초기마냥 프로그레시브하는거같고 새 보컬이 로이칸같은 음색에 음역대좀 넓으면 어떨라나
dImmUholic (80/100) 2011-12-31 15:50    
로이 칸이 나간건 이때문인가...
엑스터시 (64/100) 2011-11-22 21:54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안된다. 로이칸의 보컬이 원숙해졌다는 류의 얘기는 사탕발린말이고 그냥 못해진 것같다.
vance (70/100) 2011-11-05 20:23    
고급스러움을 넘어서 고루하다....
Krisad (80/100) 2011-05-17 03:32    
그리 달가운 변화는 아니다..
B-Fish (84/100) 2011-05-02 22:30    
기대치가 높아 상당히 공들였음에도 감흥은 그다지...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앨범.
Allen (70/100) 2011-04-26 20:31    
1, 2, 3 집을 제외한 전작들은 다 좋았는데 이 앨범은 여러번 들어도 별 감흥이 없다,,,,
앵무닭 (90/100) 2011-04-25 15:50    
The Zodiac 너무 좋다... PFTP는 그냥 한 곡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2)
쇽흐 (84/100) 2011-04-25 14:16    
원래 이런 음악스타일 굉장히 싫어하는데, 뭔가 거부할수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 또한 카멜롯의 마력이 아니랴!
Sad Legend (86/100) 2011-04-05 14:34    
전작보단 괜찮은 듯 하지만.. 블랙할로만큼은...
쏘일헐크 (84/100) 2011-03-13 19:24    
딱 카멜롯이란 이름에 맞는 작품.. 5번은 굉장히 멋지다.
아노마 (84/100) 2011-03-13 11:17    
몇번 들어야 더 귀에 잘들어온다. 근데 몇번 더 들으면 좀 질릴지도...
halloween (90/100) 2011-02-09 07:16    
들을수록 신비스럼에 빠져들며 놀라고말았다는ㅎㅎ;;;;;;;;;;
다인 (84/100) 2010-12-31 19:47    
별 느낌 못받았네
Mefisto (80/100) 2010-12-26 18:17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꽤나 드라마틱한 멜로디와 구성으로 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DanielHeiman (86/100) 2010-12-22 10:58    
카멜롯다운 사운드로 질은 아주 향상되었지만, '메틀음악'에 있어서 보컬의 역할을 간과한 엘범
deathknt (90/100) 2010-12-03 18:46    
처음에는 약간 당혹스럽지만, 5~6번 이상 들어보니 생소하게 들렸던 멜로디 라인이 좋게 들립니다.
재월 (76/100) 2010-11-26 09:10    
로이칸의 기량 저하가 눈에 보이는게 아쉬울 뿐..
clown (94/100) 2010-11-25 23:38    
예전과 다른멋
돝. (92/100) 2010-11-23 08:22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좋아요. 트랙들이 한번에 쏙쏙 들어오진 않지만 들을수록 빠져드네요. 보너스트랙이 여운을 깨는 경우가 많은데 커버곡이지만 보너스트랙 배치도 괜찮습니다.
Namepen (90/100) 2010-11-03 11:51    
변화할 때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그들이 너무나도 멋지다.
쉐바 (82/100) 2010-10-08 13:46    
까방권인가? 평점이 ㅎㄷㄷ 하네 이건 내가 알던 카멜롯이 아니야,,,
엠푸 (92/100) 2010-10-06 15:56    
시모네,칸의 보컬은 언제 들어도 완벽한 궁합인듯.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상당하다.
Up The Irons (88/100) 2010-10-04 21:27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DJ-Arin (86/100) 2010-09-28 18:51    
처음엔 별로였으나 들을수록 좋아짐. 차분한 가운데 임팩트도 상당. 전작의 실망감 완벽히 종식.
caLintZ (95/100) 2010-09-26 13:56    
멜로딕 파워 에픽 오페라 메탈의 이정표가 될 앨범. 로이칸의 음역대가 낮아졌다고 음악의 깊이가 얕아지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이 앨범이 잘 보여준다.
레몬갓 (75/100) 2010-09-26 10:21    
너무 축축 처지는 느낌때문에 듣기 힘든 면이 다소 있는 듯 하다.
Axl (94/100) 2010-09-26 04:10    
1집때부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애착이 많은 밴드입니다 이렇게 성장해 주니 너무 고맙네요
퀴트린 (88/100) 2010-09-26 02:54    
이들의 네임밸류에 맞는 훌륭한 앨범을 내주었다. 개인적으로 보너스트랙까지 일품.
General Information Review Comment

Kamelot - Discography

Album title Rank Type Release date Rating Votes Reviews Lyrics
Eternity 1354 29 Studio 1995 62.5 10 1 11
Dominion Studio 1997 84.5 2 0 11
Siege Perilovs Studio 1998-07-28 73.4 7 1 10
The Fourth Legacy 722 19 Studio 2000-02-22 86.1 30 2 11
The Expedition Live album 2000-10 85.7 7 3 10
Karma 87 4 Studio 2001-07-10 91.3 51 7 13
Epica 192 10 Studio 2003-01-13 90.1 42 7 15
The Black Halo 32 3 Studio 2005-03-15 92.4 76 9 14
Where I Reign (Anthology) Compilation 2006-04-17 - 0 0 0
One Cold Winter's Night 85 3 Live album 2006-10-30 92.9 18 1 15
One Cold Winter's Night DVD 2006-10-30 94.8 9 1 0
Ghost Opera 998 46 Studio 2007-06-04 82.5 47 5 11
Myths & Legends of Kamelot Compilation 2007-08 80 1 0 0
Poetry for the Poisoned 956 47 Studio 2010-09-01 83.3 43 5 14
Silverthorn 932 33 Studio 2012-10-26 84.2 29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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