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ma Ray - To the Metal [Power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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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s : 3  votes : 0

Gamma Ray - To the Metal

General - Gamma Ray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Gamma Ray - To the Metal

Gamma Ray - To the Metal

Band : Gamma Ray
Album : To the Metal
Type : Studio
Release Date : 2010-01-29
Label : earMUSIC/Edel
Country : Germany
Genre(s) : Power Metal
Running Time : 48:21
Reviews : 5
Comments : 16

Total votes : 21
Rating : 85.3

[Rating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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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구하라 (2009-12-10)
Last modified by James Joyce (2010-02-17)
General

Information - Gamma Ray

Review Comment Discography
Kai Hansen : Vocals & Guitar
Henjo Richter : Guitars & Keyboards
Dirk Schlächter : Bass
Dan Zimmermann : Drums
1. Empathy (5:04)
2. All You Need to Know (4:00)
3. Time to Live (4:48)
4. To the Metal (5:29)
5. Rise (5:05)
6. Mother Angel (5:20)
7. Shine Forever (3:53)
8. Deadlands (4:23)
9. Chasing Shadows (4:23)
10. No Need to Cry (5:56)
  
7" bonus tracks:
A: Wannabees (bonus)
B: To the Metal (demo version –bonus)

Japanese bonuses:
11. One Life
12. Wannabees
General Information

Review - Gamma Ray

Comment Discography
gothmog (60/100) 2010-02-25 23:22:53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감마레이가 필자에게 있어 상당히 좋아하는 그룹에 속함을 밝힌다. 필자 역시 드문드문이나마 감마레이의 부틀렉을 신경써서 모은 전력이 있다. 다만, 이런 말을 끄적이며 들어가는 이유가 있으니 - 앞으로의 리뷰가 이들에게 상당히 야멸찬 평가를 던져줄 것이기 때문이다.

자, 먼저 1번 트랙, Empathy를 들어보자.
............
이 곡에 무슨 평가를 내려야 하나? 이건 멜로딕 파워메탈도, 심지어 메탈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 만들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이거 왠지 Unarmed의 몇몇 곡들 까면서 쓸 수 있는 멘트랑 비슷하다). 농담하는 게 아니라, 이 곡만 아니었어도 이 앨범을 이토록 디스하려 하진 않았을 것이다.

이제 키스케가 피쳐링한 All You Need To Know에 귀를 기울일 차례다. 앞에서 두번째에 배치한 것은 꽤나 괜찮은 생각이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 들어가기 딱 적절한 트랙이 2번 트랙이니까. 다만 인트로와 간주 등에서 예전만큼 곡이 절제되고 깔끔하게 만들어지지 못했다는 느낌이 좀 강하고, 결정적으로 키스케가 별로 필요하지 않은 음역대에 키스케의 피쳐링이 들어감으로써 되레 카이가 부르느니만 못한 결과물이 나타났다고 생각한다(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 음역대에서의 키스케는 언제나 지루한, 별로 메탈릭하지도 못한 보컬리스트였다. 카이가 불렀어야 할 파트라 본다).

3번 트랙, Time To Live는 그냥 그렇다. 후렴구는 괜찮은 멜로디를 가지고 있고 그 전까지는 별 거 없는, 전형적인 감마레이의 '기억할 일 없는'곡 중 하나로 치부하고 넘어가면 될 것이다.

To The Metal에 대해서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Metal God과 비슷하다는 소리가 자주 들려온다는 점을 먼저 지목하고 넘어가고자 하는데, 이에 관련해서 잠깐 썰을 풀어보도록 하자.
근래 감마레이의 행보를 보면, 카이는 분명 음악노선에 있어 일련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크게 세 가지의 방향으로 이번 앨범에 나타나는데 - 하나, 되도않는 이상한 음악(Empathy, Mother Angel 등) 그리고 둘, 주다스 프리스트로의 회귀(To The Metal 혹은 앨범 중간중간에서 나타나는 Ram It Down앨범스러운 분위기) 마지막으로 감마레이 본연의 음악으로의 재진입 시도라 파악할 수 있겠다. 첫번째를 제외한 나머지 방향에 있어서는 크게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To The Metal이 지금까지의 네 트랙 중 가장 괜찮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그 다음 트랙인 Rise는 카이의 빛나는 중음역에 집중해서 들으면 충분히 괜찮은 트랙이다. 물론 완전히 만족스러운 트랙은 아니지만, 노장 메탈밴드에게서 이 정도 트랙이 나왔으면 호평할 밖에.


자, 그리고.
Mother Angel.
이 곡은 단 한번도 끝까지 들어볼 수가 없었다. 5분 20초가 이리 길게 느껴질 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다.
세상에.

7번트랙 Shine Forever는 상당히 재미있는 트랙이다. 재치있는 인트로와 카이의 공격적인 고음보컬이 청자의 귀를 휘어잡는데, 좀 어색한 브릿지를 넘어서면 갑자기 이 앨범에서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멜로디를 가진 후렴구 합창이 나온다. 만약 이 둘의 연결만 더 잘 이루어졌다면 단연 이 앨범의 베스트 트랙이 되었을 것이라 본다. 이쯤에서 언급해야 할 것 같은데, Mother Angel까지의 산을 넘고 나면 이 앨범은 상당히 괜찮다. 또한 이 앨범에서 카이의 중음역은 '이렇게 노래 잘 하는 보컬이었나'하는 생각마저 간간히 들게 한다.

Deadlands는 괜찮은 곡이다. 3번트랙 Time To Live처럼 '후렴구 근사하고 솔로 좋고 그 외에는 좀 별로인' 곡이지만 그 하나하나의 내용이 Time To Live보다 뛰어나다 보인다.

확실히 이 앨범은 후반으로 가면서 제정신을 차리는데, 그에 발맞춰 튀어나오는 Chasing Shadows는 간만에 감마레이다운 간지를 내뿜어주는 곡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적절한 인트로와 화려한 간주를 들려주는 만큼, 고답적인 형식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필청트랙으로 꼽을 만한 역랑을 보여주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후반의 트랙들이 괜찮아지면서 평가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물론 이 리뷰가 이 앨범에 낀 평가의 거품을 걷어내보고자 작성된 것임을 감안하면 호평할 부분에 대한 서술이 좀 더 간략한 것은 당연한 일이리라. 마지막 트랙 No Need To Cry에 대해서는 짧게 한 마디만 하자.
이 곡이 없었으면 난 아마 카이를 의심했을 것이다.


이 길이만 압도적인 리뷰는 본작에 대해 상당히 가혹한 평점인 60점을 매기고 있다. 서술의 어조를 보고 어느 정도 눈치챈 독자도 있겠지만 이는 앨범 자체에 대한 평점이라기보다 평가에 낀 지나친 거품을 걷어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타난 점수라고 보는 편이 나을 것이라 본다.
08/09년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라이브를 보여주었던 카이가 올해 투어 초반 상당히 괜찮은 라이브를 보여주었다. 이처럼 감마레이는 아직도 그 앞에 수많은 여정을 남겨둔 밴드가 아닌가? 이번 앨범의 후반부에서 보여준 가능성들을 잘 살려 다음작에는 전성기의 모습 이상으로 돌아와주기를 바랄 뿐이다.
DanielHeiman (90/100) 2010-02-15 11:07:58
"본좌의 이름으로 전통을 재배열 시키다."

2010년 파워메틀계의 선전을 기원하며 그 포문을 활짝 열어준 감마 레이의 신보 To The Metal이다.
멜로딕 스피드 메틀에 있어서 Kai Hansen 의 존재는, 그가 헬로윈에 몸담고 있을적 스래쉬 메틀에서 멜로디를 여과시켜 멜로딕 스피드 메틀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오리지날이며, 그의 손끝에서 나오는 리프야 말로 언제나 멜로딕 스피드 메틀의 정수이며 수많은 아류밴드들이 벤치마킹 하는 멜로딕 스피드 메틀의 정체성 그 자체이자 오리지날 사운드의 축을 맡고있는 사운드적인 지주라 표현할 수 있는데, 그래서 정작 Kai Hansen 본인은 타인에게 언제나 멜로딕 스피드 메틀만을 추구하는 보수적 성향을 지닌 인물로서 비취지는 면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신보에서는 - Kai Hansen 이 작곡한 곡의 비율이 전작들에 비해서 줄어든 이유도 있겟지만 - 상당히 감마레이스러운 사운드를 벗어나 진보적인 시도를 한 것이 느껴진다. 오프닝 트랙에서 나오는 신디 스트링과 카이의 보컬에 맞춰 시작되는 미들 템포의 리프에선 그들이 항상 연주해오던 습관들은 잘 느껴지지 않고, 엘범 전반적으로 Harsh한 보컬들도 많이 크로스되면서 코러스에서는 익스트림 보컬이 장악하는 경우도 많아, 그들이 항상 내던 앙칼지고 스피디컬한 감마레이풍의 사운드를 벗어나 한 2~3 세대 밑의 메틀 키드들의 사운드를 수용한 점이 느껴진다. 또한 엘범 전체를 감싸고 있는 수많은 진보적인 시도들 중에서도, 주다스 프리스트의 Metal God과 비슷한 사운드를 표출하는 To the metal, 시작부터 아이언 메이든의 향이 물씬 풍기는 Rise, 아반타시아나 에드가이, 혹은 북유럽 파워메틀 밴드들의 사운드 이미지가 떠오르는 Deadlands, 하드락적인 분위기의 리프에서 감마레이 풍의 사운드로 이어지는 Mother Angel 등에서는 단순히 현대 메틀을 수용한 것 뿐만 아니라 많은 장르들을 모두 섞은 말 그대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METAL 그 자체를 선보엿다는 듯한 의도가 느껴지는 면이 흥미로운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멜로딕 스피드 메틀의 오리지널로서 그들의 정체성을 망각한건 절대 아니다. 모든 장르의 선을 왔다갔다 거리며 변화무쌍하게 많은 리프들을 넘나들어도, 리스너의 귓속에서 언제나 이 엘범이 감마레이의 엘범이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그들이 어설프게 많은 장르들을 마실 갔다온게 아니라, 감마레이풍의 사운드를 확실히 뿌리박아둔 채 다른 스타일들을 섭렵하듯, 혹은 가지고 놀듯 치밀하고도 능수능란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또한 No Need to Cry 같은 슬로우 넘버에서는 서정적이면서도 다른 발라드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메탈 발라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채를 담뿍 담고 있어 매력있는 여운이 남겨지게끔 엘범을 마무리 지었다. 이러쿵 저러쿵 많이 끄적여 놓아도 엘범을 모두 청취 한 뒤 그냥 한줄로 감상을 표현하자면 "역시 감마레이답군." 이라는 말로 모든것이 설명된다. 여담으로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미하일이 게스트로 들어와 노래를 하니까 확실히 느껴지는데, 역시 카이한센은 기타에 전념하고 보컬을 한명 영입하면 좋을 것 같다.
Rayzzzzz (94/100) 2010-02-13 18:16:13
감마레이의 통산 10번째 정규앨범...
파워메탈의 발생 이후 감마레이는 수많은 후배밴드의 모범이 되었으나,
그들과 달리 " 보수파 "의 경향을 가지고 있었다. 다시 말해 지극히 메탈스러운
음악으로 승부하는 밴드였는데 이는 감마레이의 " 주다스 프리스트 "와 "아이언 메이든"에게
받은 영향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전작 Land of the Free Pt 2 가 화려한 멜로디로 달리는 전통적인 감마레이의 스타일이었다면,
이번 신작은 헤비한 메탈 + 타 음악적 분위기 + 세심한 멜로디가 결합되어 진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곡들을 수록하고 보수적이고 헤비한 음악들도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다양함을 시도하였다.

이런 다양함은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앨범 전곡이 10곡인데
작곡의 비율이 카이한센 5, 헨요리히터 2, 더크슐레히터 2, 다니엘 짐머만 1 으로
골고루 되어 있으며 각 작곡자들의 개성이 은근 드러나고 있다. (특히 더크가 작곡한 곡들을
보면 더크의 스타일이 드러난다.) 한편 보너스트랙 One Life, Wannabees는 각각 한센과
짐머만이 작곡한 것으로 아직 ㅡㅡ들어보지 못했다.

이번 신보의 진보적 성향을 잘 보여주는 곡으로 1번 트랙 Empathy을 들 수가 있는데
감마레이 음악에서 이전에 볼 수 없는 사운드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수적 성향을 보여주는 곡으로는 타이틀 곡인 To the Metal , Rise 와
Chasing Shadows 를 들 수가 있을 것이다.

한편 Time to live , Deadlands , Shine Forever , All you need to know는 경쾌한 파워메탈 음악으로
곳곳에 신선하고 진보적인 시도가 엿보이면서 세심한 멜로디가 눈에 띈다.
실로 이번 앨범으로 인하여 감마레이를 지칭해 New Gamma Ray 라고 할만하다.

결론적으로 Limited Edition + 해외배송료로 약 7만4천원이라는 비용을 돈 아깝게 하지 않아서
고맙다는 말을 멤버들에게 전하며~~~ 순전히 나 한사람의 독단적인 감상평을 마무리~~~~

Killing Track : Empathy, Mother Angel , No need to cry
Best Track : All you need to know, Time to live , To the Metal, Shine Forever, Deadlands
TheBerzerker (82/100) 2010-02-13 17:59:32
좀 더 다이나믹해진 사운드를 들고 온 Gamma Ray.
개인적으로 감마레이가 예전 앨범들에서의 멜로딕한 모습을 더 내세웠으면 어땠을까 한다.
To The Metal은 말 그대로 파워메탈 그대로인 앨범이다. 사운드가 묵직해지고 멜로디가 좀더 약해진 느낌인데, 감마레이의 예전 앨범들을 생각하면 좀 더 정통 메탈에 가까워진 느낌을 준다.
그래도 굉장한 수작.
p.s) 첨에 곡 순서가 잘못 되어서 1번트랙을 Rise로 알고 계신분들이 꽤 있음...(본인도 며칠전까지;;)
1.Empathy -> 10. No need to Cry 가 정확함 !

젤 맘에 드는 트랙이 No need to Cry 다.
토토 (100/100) 2010-02-13 00:57:31
감마레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엄청난 수작을 내주었다.
리뷰라고는 써본적도 없지만 코멘트만 남기기에는 하고싶은말이 너무나 많기에 리뷰를 쓰게되었다.
처음으로 전체 음원이 공개되고 난 뒤 지금까지 하루에 적어도 2번이상은 꼭 들었지만 아직도 전혀 질리지가 않는 앨범이다.

첫번째곡인 Rise에서부터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나타내며 시작되는 이 앨범은 마지막 트랙인 Chasing Shadows가 끝나기까지 정말 하나도 버릴 곡이 없는 수작들로만 가득하며, 앨범 전체적으로 멜스메를 기반으로 스래쉬함과 헤비함이 더해진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모든곡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특별히 더 마음에 드는 몇몇곡에 대해 언급하면, 먼저 Mother Angel의 경우에 후렴부분의 멜로디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단순히 달리지만도 않으면서 분위기있게 전개해나가는 멜로디는 이 앨범을 처음들었을 때부터 이 곡이 기억에 남게해주었다.
바로 다음 트랙인 No Need To Cry는 감마레이의 최고의 메탈 발라드곡으로 뽑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후렴구의 멜로디가 웅장하면서 트랙의 제목과 잘맞는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구성을 가진 곡들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리고 이 앨범의 타이틀과 동일한 To The Metal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Judas Priest 형님들의 Metal God이 생각나는 곡이었으며, 정통헤비메탈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트랙이다. 카이한센의 헤비메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곡이었으며, 조금은 슬로우한 템포로 헤비함을 전개해나가는 곡 전개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특히나 후렴구에서 밴드멤버 전체가 코러스로 참여하여 부른 부분이 상당히 좋다.
To The Metal 바로 다음으로 이어지는 All You Need To Know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보컬인 Michael Kiske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하여 보다 집중하여 듣게 되었으며, 부분부분의 스래쉬적인 요소와 후렴구의 희망찬 멜로디+키스케의 시원한 보컬로 인해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다. 마지막으로 Time To Live는 그 멜로디에서 Helloween 시절의 I Want Out을 떠올리게 해주는 곡이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곡말고도 나머지 모든 곡들 역시 모두 Best Track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을 듣기 전까지만 해도 감마레이의 Land of The Free 앨범을 가장 좋아했지만, 지금은 이 앨범과 더불어 선뜻 무엇이 더 좋다고 말하기가 힘들다. 감마레이를 들어보지 않은 분들은 이 앨범을 꼭들어보길 바랄뿐이다.

아직 나에게 본 앨범에게 줄 수 있는 100점이 남아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General Information Review

Comment - Gamma Ray

Discography
Vincent (76/100) 2010-03-07 18:45:13
실망스런 결과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족스런 결과물도 아니다.
Tobias (90/100) 2010-03-04 23:55:37
네임벨류가 한몫한다.
MaidenHolic (84/100) 2010-03-02 18:40:45
한없이 추락하는데 나도 한몫함. 그다지 좋게는 못보겠다.
큐숀 (80/100) 2010-03-02 14:49:16
감마레이 팬이지만서도 이번 엘범은 진짜..-.,-;;
레몬갓 (96/100) 2010-02-24 18:39:28
감마레이는 변함없이 감마레이다....*.*
DJ-Arin (86/100) 2010-02-24 17:18:14
나름 괜찮게는 들었으나, 여태까지의 감마레이보단 못한 게 사실. Majestic앨범으로의 회귀.
눈사람 (70/100) 2010-02-22 11:34:00
엄청난 악플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의외의 반응이군요ㅋ 전작이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조명등 (70/100) 2010-02-21 11:50:29
역시 기득권은 어디서나 대단하단 생각이든다.감마레이란 이름값만으로 이런 호평이라니......
E.V.A (76/100) 2010-02-20 12:22:34
전작만 못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카이 한센의 보컬은 해가 가면 갈수록 슬퍼진다...
골방 (80/100) 2010-02-18 21:41:14
감마레이 이름으로는 평작..카이의 2...으쌰으쌰 7.8 빼고는 별로....
나단 (92/100) 2010-02-18 14:07:30
확 들어오는 킬링트랙이 안느껴진다는게 옥의 티
박재균 (84/100) 2010-02-17 21:10:31
곡들 간의 넓어진 스펙트럼, 다르게만 느껴지는 카이의 목소리, 예전만 같지 않은 멜로디
Rockerkey (92/100) 2010-02-15 11:08:45
오늘날도 달려준다 !!
caLintZ (88/100) 2010-02-13 10:24:47
전작보다 멜로디가 세밀해지고 중후해졌다. 초기작들에 미세한 헤비함을 덧씌운듯한 앨범
구하라 (96/100) 2010-02-13 03:57:57
감마레이는 역시 내 인생 최고의 파워메탈 밴드이다. 그들은 실망시키지 않았다.
DTmania (90/100) 2010-02-13 01:34:21
역시나 감마레이답게 상당한 수작,더욱 해비해진 사운드가 아주 좋다. 미하일의 게스트참여도 굿
General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 Gamma Ray

Gamma Ray album title Type Release Date Rating Votes Reviews
Heading For The East VHS 1990 - 0 0
Heading For Tommorow Studio 1990-02-19 90.1 19 3
Heaven Can Wait EP 1990-10 - 0 0
Sigh No More Studio 1991-09-23 86.3 18 2
Power Of Metal Split 1993 - 0 0
Insanity And Genius Studio 1993-09-28 87.1 19 2
Lust For Live VHS 1993-12 90 1 0
Land Of The Free Studio 1995 93.1 25 3
Silent Miracles EP 1996 - 0 0
Alive '95 Live album 1996-05 85.1 9 1
The Karaoke Album Compilation 1997 - 0 0
Somewhere Out In Space Studio 1997-08 90.3 16 3
Powerplant Studio 1999-03-23 91.1 21 4
Blast From The Past Compilation 2000-06-20 85.3 6 1
No World Order Studio 2001-09-10 89.4 21 4
Lust For Live DVD 2003 92 1 0
Skeletons In the Closet Live album 2003-08-25 93.2 15 1
Majestic Studio 2005-10-11 87.8 15 2
Land of the Free II Studio 2007-11-19 92.5 20 3
Hell Yeah! The Awesome Foursome DVD 2008-10-24 84 1 0
Hell Yeah! The Awesome Foursome Live album 2008-10-24 82.3 6 0
To the Metal Studio 2010-01-29 85.3 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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