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enziner Progressive Power Metal Finland releases : 2 votes : 0 |
|
| | |
|
Heavenly - Carpe Diem
|
Band : Heavenly
Album : Carpe Diem
Type : Studio
Release Date : 2009-12-18
Label : AFM Country : France
Genre(s) : Power Metal Running Time : 45:15 |
Reviews : 3
Comments : 26
Total votes : 29
Rating : 86.7
[Rating detail] |
You can evaluate on this album after logging in. |
Submitted by Tobias (2009-10-30)
Last modified by James Joyce (2009-12-16)
|
|
|
| | |
| | |
|
Ben Sotto : Vocals & Keyboards
Charley Corbiaux : Guitars
Olivier Lapauze : Guitars
Matthieu Plana : Bass
Thomas Das Neves : Drums |
|
| | |
|
1. Carpe Diem (4:50)
2. Lost In Your Eyes (3:48)
3. Farewell (5:02)
4. Fullmoon (4:57)
5. A Better Me (6:07)
6. Ashen Paradise (5:25)
7. The Face of the Truth (5:54)
8. Ode to Joy (4:52)
9. Save Our Souls (4:20) |
|
|
| | |
|
thy_divine (92/100)
|
2010-01-29 21:23:05 |
|
|
2010에 들어서기 직전. 멜로딕파워메탈은 상대적으로 많이 변했다는 평이 즐비했던 게 대세였었다.
그 흐름에 한번의 충격을 던진 밴드가 있었으니 대표적으로 상반기의 ReinXeed와 말년에 나온 헤븐리!
발매 전부터 앨범 아트웍에서부터 이미 초미의 관심사였고, AAA+레벨의 밴드들 중에 하나라서 기대감도 컸었다. 물론 필자도 역시 해당되었다. 유투브에서 티저영상으로 나온 Lost In Your Eyes, Ashen Paradise 만 들었는데도 거의 헤어나지 못했던 수준에 이르기까지 했었기 때문이다.
가장 눈여겨 볼 것은 역시 벤 소토의 역량... 대단하다는 말이 당연히 나온다. 이전 앨범과 비교했을 때 조금 변한 느낌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곡들 마다 (느낌이 아닌 구성에 있어서) 비슷비슷한 구조와 틀에 안주한 측면이 없다는 것. 그래도 이를 멜로디로 충분히 커버해서 당연히 수작으로 꼽겠다.
다음으로 현재 멜로디파워메탈의 조금 엇나가는듯한 세태에 휩쓸리지 않는 모습에서 정말 감동적이었다. 어느새 이들도 중견밴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위치에 서있다는 점에서 파워메탈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는 자부심...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자주 비교하게되는 소앜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한것도 재밌는 부분.
3,5의 경우 상당히 감미롭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선보였는데 듣기에 부담이 전혀없는 트랙들이었다.
무엇보다도 백미는 2,6,8 이렇게 3곡이다. 특히 베토벤의 교향곡을 멋지게 바꾼 ode to joy는 헤븐리
역사상 극강의 곡으로 꼽고싶다.
Conclusion : 85+100+90+90+90+100+85+100+85/9 = 91.6666 ≒ 92 |
|
| | |
| | |
|
DanielHeiman (90/100)
|
2010-01-06 09:46:55 |
|
|
주로 필자의 리뷰의 서두에는 리뷰하려는 엘범을 듣고 받은 느낌과 간단한 감상평을 공감각적인
표현으로 짤막하게, 읽기에 앞서 엘범의 이미지를 머리에 새길 수 있는 글귀로 장식하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엘범이 본인에게 호평이라 생각될때 뿐이다. 고로 이번 엘범에는 한줄 감상평이 없다.
문화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 출신답게 아주 고귀하고 교양있는 화려한 음악을 선보여 파워메틀계의
귀족으로 불리던 헤븐리가, 2009년의 끝자락을 붙잡고 발매한 2009년 신작 '인생을 즐겨라
(Carpe Diem) 이다. 일단 연주력은 이번 엘범에서도 일품이다. 와인이 세월이 지나가면서 더욱 깊은
맛을 내듯 그들의 호흡도 햇수를 거듭할수록 하나가 되어 더욱 더 세심한 부분에서 까지 그들의 단결력
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더욱 연주의 호흡뿐만 아니라 사운드나 연주의 난이도도 고차원적으로 발전
되어 간다. 이번 리뷰의 포커스는 키보드와 모든 곡을 라이팅한, 보컬 벤 소토 에게 맞춰져 있다. 저번
엘범인 Virus의 리뷰를 썻을 때 필자는 벤 소토의 노래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아마 그의 음색은 그의 색이 바래갈 동안 힘이 더 붙기보다는 마치 정신을 집중하여 한 획의 날카로운
검놀림을 추구하는 무사처럼, 조금씩 더 한곳에 집중되는 날카로운 완성을 이뤄낼듯 하다."
그런데 필자의 예상이 아주 엉뚱하게 맞아떨어졋다. 이번 엘범에서 벤 소토의 노래는 색은 바랬는데,
날카로운 완성은 이루지 못했다. 원래도 진성보다는 가성의 기류에 치중해서 노래를 하던 경향이
있었지만, 이번 엘범에 전체적으로 씌여진 그의 노래는 매너리즘이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가성
으로 더욱더 문대버리고 모든 코러스에서도 가성의 비율이 너무 높아져, 마치 킹 다이아몬드의 노래를
듣는 것처럼 흐릿하고 색이 바랜, 벤 소토 특유의 찌르는 공명은 온데간데 없는 할아버지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물론, 확실히 그렇게 부르는 방식이 노래하기엔 아주 편하고, 가성과 진성의 오묘한 경계점
에서 띄운 알맹이만으로 노래를 하면, 벤 소토가 이번 엘범에 남용한 피아노 + 보컬 솔로 파트들는 아주
유려하고 곡의 고풍스러움을 살릴지 모른다. 하지만 그것도 정도껏이지, 03번 트랙인 작별을 듣고 난
이후에 또 다시 빈번히 등장하는 벤소토의 원맨쇼는 심포닉 파워메틀에서 Soft symphonic metal 이라는
단어를 새로 추가해야 할 정도다.
또한 Virus에서 벤 소토가 보여준 송 라이팅 능력은 아주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지만, 사실 그 Virus 풍의 송
메이킹이 아마 그가 가진 고정 관념 또는 그의 내면의 이데올로기엿던 것이리라. 전작에서 그의 스타일
을 처음 접했던 우리들은 아주 열광적이고 호평을 했지만, 이번 엘범에서도 전작과 별 차이가 없는 구성
의 곡들을 선보이면서 이제 슬슬 질리는 것 같다 라는 반응을 얻어낸 것 또한 벤 소토의 매너리즘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소토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고집했고, 그것이 이 엘범에 와서 필자에
게 식상함을 유발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다른 리스너들은 이번 엘범도 좋았다는 사람들도 있을
지 모르고, 어쩌면 전작부터 이번작까지 모두 지루했던 사람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항상 리뷰라는것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지만, 이번 엘범에서 그의 곡 라이팅 능력을 배제하고서라도 그의 편의를 중시하는,
말 그대로 카르페 디엠(Carpe Diem) 적인 노래는 필자에게 다소 실망스럽게 다가왔다. 그러나 이 엘범에서
선보인 다른 파트들의 연주는 예전보다 훨씬 발전되었고, 솔직하게는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가
된다. 왜냐면 방금까지의 말들은 헤븐리 작품들 안에서만 비교했을때 실망했다는 것이니까 ! 아무리 용
머리가 용 꼬리로 내려갓다고 해도 헤븐리가 파워메틀계의 용인것은 아직 변치않는 사실이다.
Ps. 엘범 커버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여성동성에 대해 엮인 일이 좀 있는지라 성적인
호감보다는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killing Track : Carpe Diem, Farewell, A Better Me |
|
| | |
| | |
|
Tobias (92/100)
|
2010-01-03 21:33:53 |
|
|
벤 소토의 멜로디메이킹 능력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바꿔 생각해보면 너무 단조롭지 않은 선곡이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메탈로 재해석된, 8번트랙 환희의 송가라 하겠다.
CD를 듣다 9번트랙의 익숙한 보이스가 참 반가웠다.
보너스트랙도 앨범 완성도에 한 몫을 기여했다.
대부분의 곡들이 다 좋지만
그나마 부족한 곡은 3, 5 번트랙을 꼽고 싶다. |
|
| | |
| | |
|
레몬갓 (90/100)
|
2010-02-21 19:43:37 |
|
|
virus 만큼은 아니지만 헤븐리는 헤븐리이다... 사고 전혀 후회하지 않은 앨범... |
|
| | |
|
Mas9uerade (80/100)
|
2010-02-17 19:44:52 |
|
|
그냥 평작이라는 느낌.. 물론 나쁘지는 않다.. Dust to dust - Virus 에 이어 3연타라고 하기엔 약한 느낌 |
|
| | |
|
E.V.A (84/100)
|
2010-02-16 19:57:44 |
|
|
전율과 호평 사이. |
|
| | |
|
로렐라이 (84/100)
|
2010-02-13 23:05:08 |
|
|
너무 기대했나......아쉬운 느낌은 어쩔수가 없다..그러나 나쁘지 않은 앨범 |
|
| | |
|
개락커 (90/100)
|
2010-02-11 11:15:53 |
|
|
virus 만 못하지만 멜로디는 여전하다. |
|
| | |
|
clown (86/100)
|
2010-02-04 10:16:12 |
|
|
다소 실망스럽지만 수작 |
|
| | |
|
키위쥬스 (80/100)
|
2010-01-18 00:16:20 |
|
|
그냥 평작.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걸까.. 멜로디는 아름답지만, 그 이상의 뭔가가 부족하다. |
|
| | |
|
토토 (88/100)
|
2010-01-17 22:59:40 |
|
|
듣기 편한곡 구성, 왠지모를 감마레이 냄새가 풍긴다 |
|
| | |
|
xpell (84/100)
|
2010-01-13 22:57:00 |
|
|
전체적으로 만족했으나 기대에 못 미친 느낌도 있다. |
|
| | |
|
Ray (88/100)
|
2010-01-12 05:02:34 |
|
|
날카로움이 반이되고 부드러움이 배가 되다 |
|
| | |
|
공갈펭귄 (84/100)
|
2010-01-11 18:57:31 |
|
|
명반은 앨범커버로부터 나온다 |
|
| | |
|
loverock (80/100)
|
2010-01-11 10:02:47 |
|
|
밴드이름이 반을 먹는 앨범. 어떤 곡은 좋고 어떤 곡은 Virus보다 못하다. |
|
| | |
|
골방 (86/100)
|
2010-01-10 20:25:42 |
|
|
전작에 비하면 ... 적어도 헤븐리 이름에 흠을 남길 음반은 아니다. |
|
| | |
|
DJ-Arin (88/100)
|
2010-01-10 02:36:50 |
|
|
이런 걸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앨범. 그러나 다음 앨범도 이렇다면 실망이 클 듯. |
|
| | |
|
Ego (90/100)
|
2010-01-06 22:57:42 |
|
|
곡들의 구성이 정말 예술에 가깝다. |
|
| | |
|
trust me (86/100)
|
2010-01-06 20:25:52 |
|
|
수작이긴 하지만 명작은 아니다...소.악도 그렇고 해븐리도 뭔가 아쉽다. |
|
| | |
|
MaidenHolic (86/100)
|
2010-01-06 15:27:30 |
|
|
벤소토의 작곡적 역량은 전혀 변한게 없으나 작곡의 취향이 바뀌었다. 그게 내 취향에 안맞을 뿐. |
|
| | |
|
effreet (90/100)
|
2010-01-04 23:14:46 |
|
|
파워풀한 모습은 다소 줄어든듯하나.. 수려한 멜로디는 아직 그대로.. a better heavenly를 기대한다 |
|
| | |
|
엠푸 (82/100)
|
2010-01-04 16:14:12 |
|
|
2009년 파워메탈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손색이없는 헤븐리의 5집. 하지만 부족하다. |
|
| | |
|
calintz (82/100)
|
2010-01-04 15:41:11 |
|
|
몇몇 트랙은 괜찮으나 말랑말랑함이 너무 커져 파워메탈끝판대장의 모습은 사라진것 같다. |
|
| | |
|
Rodman (90/100)
|
2010-01-04 10:10:00 |
|
|
100점짜리 앨범은 아니지만 역주행하는 파워메탈계에 유일하게 발전하는 그룹임을 입증하는 앨범 |
|
| | |
|
Love Score (94/100)
|
2010-01-04 04:50:48 |
|
|
앨범이 주는 전율과 감동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전작에 이은 최고의 역작 |
|
| | |
|
Fourier변환 (82/100)
|
2010-01-04 03:13:48 |
|
|
2009년을 끝맺는 훌륭한 앨범임에 틀림없지만 헤븐리 디스코그라피내에서 보면 초라한것도 사실 |
|
| | |
|
TAKK (94/100)
|
2010-01-04 00:24:50 |
|
|
커버가 이상한게 흠일뿐 상당한 수작 |
|
| | |
|
와이숑 (90/100)
|
2010-01-03 19:45:48 |
|
|
파워메탈의 마지막 자존심 |
|
| | |
|
큐숀 (84/100)
|
2010-01-03 17:40:52 |
|
|
감마레이의 냄새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