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Thrash Metal, Death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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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um of Death - General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Band   Morbid Saint
AlbumSpectrum of Death
TypeStudio
Release date1988
GenresThrash Metal, Death Metal
Running time32:00
Ranked#5 for 1988 , #129 all-time (Top 9.4%)
Reviews : 3
Comments : 26

Total votes : 29
Rating :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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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슬홀 (2009-01-26)

Last modified by Zyklus (2010-10-12)

General

Spectrum of Death - Information

Review Comment Discography

Line-up (members)

Pat Lind : Vocals
Jay Visser : Guitar
Jim Fergades : Guitar
Mike Chappa : Bass
Lee Reynolds : Drums
Spectrum of Death Lyrics (7)
Track listing (Songs)
1.Lock Up Your Children (3:30)
2.Burned at the Stake (2:16)
3.Assassin (7:03)
4.Damien (2:46)
5.Crying for Death (3:47)
6.Spectrum of Death (0:42)
7.Scars (7:09)
8.Beyond the Gates of Hell (4:47)
Produced by Eric Greif
Engineered by Al Pangeliron
Recorded and mixed at Opus Recording, Illinois, USA.

Reissued on Edge Records in 1989 as Lock Up Your Children.
Reissued in 1992 by Grind Core.
Reissued in 2005 by Keltic Records and in 2008 by Powerplay Records.
Reissued 2006 on vinyl by No Colours, limited to 300 copies.
General Information

Spectrum of Death - Review

Comment Discography
구르는 돌 (80/100) 2014-04-01 00:40    
Morbid Saint는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알져려 있는 Thrash Metal하고는 좀 다르다. 이들의 음악은 Thrash에 Death Metal요소를 가미하여 가뜩이나 공격적인 Thrash Metal을 더 강력하게 다듬었다. 보통 Thrash Metal로 분류하긴 하지만 이들은 Death Metal 밴드로 볼 여지도 얼마든지 있다. Thrash Metal 가운데에서도 Morbid Saint의 Spectrum of Death 유독 강력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데 이들과 비슷한 밴드로는 Kreator가 있다. 물론 아메리칸 스래쉬와 저먼 스래쉬는 차이가 있지만 기타톤이 상당히 비슷하다. 그러나 저먼 스래쉬의 특징인 멜로디가 Kreator의 앨범에는 더 잘 살아있다. Morbid Saint에게는 멜로디 같은 건 장식에 불과하다. 이들의 폭력성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 극히 일부분만을 차지하고 있다. Spectrum of Death에는 오로지 거침없는 질주와 칼날 같은 리프, 그리고 스크리밍만이 의미있다. 그러다 보니 Morbid Saint는 자연스레 매니아층에게만 의미 있는 밴드로 남아 있었다. 요즘에는 이들의 앨범이 넷상에서 자주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이제 매니아만이 선호하는 앨범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 않나 싶다. 블로그나 카페 Thrash Metal 소개란에 자주 언급되는 것을 보면 이제 이 밴드도 숨은 진주라는 표현도 이제 무색해졌다. Thrash Metal 하면 메틀 팬들은 누구나 Metallica나 Megadeth와 같은 밴드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Thrash Metal의 본질을 표현한 밴드는 Metallica와 Megadeth처럼 양지에서 활동한 밴드들보다 오히려 음지에서 묵묵히 활동한 밴드들이다. Morbid Saint는 그 중에서도 Thrash Metal이 무엇인지를 Spectrum of Death, 이 한 장의 앨범에서 보여주었다.
0
Execution (90/100) 2013-06-20 23:51    
순도 높은 스래쉬로 데스메탈이나 블랙메탈에 필적하게 더 추상적/고차원적 주제를 표현할 수 있는가? 물론이다. 이들 이외에도 많은 스래쉬 앨범이 있지만, 일단 이 리뷰에선 이 앨범의 사기성과 음악성에 대해 분석하므로 이 앨범에 초점을 맞춰 보려고 한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순수 스래쉬에선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보이는 죽음이나 병적인 느낌을 오히려 앵간한 데스메탈보다 훨씬 구현을 잘했다는 점이다. 데스메탈의 경우엔 보통 육중한 혼돈의 사운드로 알 수 없는 죽음의 세계에 대한 추상성을 어둡고 공포스럽게 묘사하는데, 이들은 그것과 다른 부분으로 죽음을 묘사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스래쉬 메탈 특유의 날카로운 폭력성을 바탕으로한 죽음이 인간을 마구잡이로 덮쳐오는, 즉 "사신"이 현세에 강림하여 낫으로 인간을 무참히 도륙하는 느낌을 구현하고 있고, 이는 스래쉬의 흉폭함을 이용하여 죽음의 영역을 다루는 데스메탈 마저도 압도해버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기다가 이들과 같이 고차원적 주제를 표현하는 스래쉬들은 리프를 더 기묘하게 꼬아버린다던가 거시적 구조를 수정하던지 해서 더 광대하게 만드는데 이들은 그런거 없이 무려 순수 스래쉬 리프와 전형적인 스래쉬 구조 - 순환성 구조 - 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런 음악적 표현을 하고 있다! 이 쯤되면 진짜로 그런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텐데,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분석을 해보자.

가장 먼저 표면적으로 돋보이는건 이들의 음악에서 뿜어져나오는 흉폭함이다. 무릇 모든 스래쉬야 음악적 기본 특성이 폭력성인건 당연하지만 이들은 그걸 훨씬 뛰어 넘는 수치를 자랑하는데, 그러니까 일반 스래쉬라고 해도 듣고 있으면 그냥 강렬하네 정도로 끝나지만 이들의 음악은 폭력적인걸 뛰어넘어 무언가가 청자의 목숨을 맹목적으로 노리고 들어오는듯한 오싹함을 불러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이 정도의 폭력성은 다크 엔젤이나 크리에이터가 아니면 비교가 불가능 하다고 본다.)

이렇듯 측정 불가능한 흉폭함의 원천으로는 가장 먼저 보컬을 꼽을 수 있다. 팻 린드의 보컬은 블랙메탈에 바로 넣어도 될 정도로 블랙메탈 스크리밍에 가깝고 동시에 날카로운데, 그러나 기존 블랙메탈 스크리밍과 다른 점은 바로 완전히 스크리밍으로 넘어가지 않고 스래쉬 보컬 특유의 반음계를 유지한채로 육성으로 불러주는 그 부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듣고 있으면 데스메탈 그로울링과 비슷하게 보컬 멜로디가 아예 배제된 완전한 스크리밍과는 다르게 은근히 멜로디가 반토막씩 나오면서 굉장히 공격적으로 밀어부치는 느낌을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고, 이 보컬이 표면적으로 나오는 흉폭함의 제 1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흉악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이런 보컬과 같이 기타 리프 또한 순도 높은 스래쉬 리프보다 더 스래쉬 같은걸 넘어 데스메탈과는 관련이 없음에도 "이거 데스메탈 급인데?" 라고 착각을 일으킬만한, 분명히 데스메탈적인 멜로디를 갖지 않았음에도 리프 자체에서 병적이고 죽음의 공포가 엄습해오는 아주 특이한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뛰어나다. 리프는 있는 그대로 보면 아주 전형적인 스래쉬의 특징 - 반음계, 리프 동기들의 리듬에 대한 종속성, 폭력성 - 을 아주 잘 따르고 있는데, 한가지 차이점이라면 멜로디가 구체적이지 않은 스래쉬 리프 속에서도 멜로디가 의외로 상당히 선명하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Aspid 수준으로 리프 동기들이 길지 않음에도 그 짧은 리프 동기들 안에서 반음계보다 더 선명한 음을 자유자제로 구사하고 있다는 점이고, 이런 점 때문에 이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적 주제에 한층 더 가까이 다다간다.
리프 멜로디들은 어둡지만 정작 어두운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단 이들의 특징인 흉폭한 공격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멜로디 하나하나는 보통 스래쉬 보단 낮으면서 완전한 일부 데스/스래쉬보다는 조금 높은 편에 속하는데, 이런 특징으로 말미암아 보통 스래쉬보다 더 공격적이되 완전한 데스/스래쉬나 데스메탈 처럼 완전히 어둡거나 육중함으로 넘어가는 일이 없이 아주 성공적으로 일반 폭력성을 뛰어넘는 흉폭함에 초점을 맞출 수 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스래쉬에 죽음을 현현 시켰으며, 그런 멜로디에 걸맞게 자연스럽게 죽음의 공포와 함께 몰려오는 이질적으로 뒤틀린 병적인 느낌마저 아주 성공적으로 재현한 천재적인 작곡 센스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역시나 이런 음악에 프로덕션이 구리면 말이 안된다. 기타톤은 굉장히 단단하나 무진장 날카로운데 이 날카로움을 일반적인 날카로움이 아닌 좀비가 살점을 갉아 먹을때의 소름 끼치는 것의 무엇이 느껴지는 오싹함이고, 그런 톤 덕에 저런 음악적 특징이 십분 발휘되고 있다. 병적으로 뒤틀린 공간감은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되 거대하거나 좁거나로 설명이 되지 않고 굉장히 이질적인 차원에 있는듯 청자를 끊임없이 교란시키는 장치로 작용한다. 전체적으로 드럼 소리 부터해서 굉장히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날서있게 녹음 되었으나 모든 악기가 명료하게 들리는 등 한 점의 티가 없는 완벽한 프로덕션이라 볼 수 있다.

아쉽다면 아쉬운게 구조이지만 이런 앨범답게 2 곡은 일반 순환 구조를 초월한 구조를 보여주기도 한다.
3번 트랙인 Assassin은 앨범 내에서 가장 뛰어난 대곡인데, 7분의 시간답게 순환 구조를 탈피하여 암살자가 암살을 위한 여행을 떠나듯 유려한 구조를 그려내고 있다. 인트로 리프 - 새로운 리프 세트들 - 변조된 인트로 리프 - 어둡고 직선적인 리프들 - 환기 역할/기타 솔로 - 초반부 리프 - 새로운 리프 세트 및 끝맺음 식으로 순환 구조와는 다른 일부 반복의 식으로 특정 주제에 새로운 살을 붙여 나가는 구조로써 가장 발전된 구조와 음악을 보여주고, 7번 트랙인 Scar는 Assassin과 마찬가지로 대곡이지만 순환성 구조를 갖는데 다만 절의 길이를 대폭 늘려서 반복성을 어느정도 최소화 하는 구조를 택하고 있다.
그 외에 5번 트랙에선 중간 부분에 갑자기 예상을 깨는 일부 혼돈형 구조가 나오기도 하지만 저 위의 2개 이외엔 대체적으로 순환성 구조를 따르고, 또한 대체적으로 스래쉬가 그랬던거 처럼 순환형 구조의 특징인 굵고 짧게를 잘 보여주고 있기에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6번 트랙인 Spectrum of Death를 5번 트랙 다음에 넣고 그 다음 대곡 7번 트랙을 진행시키는 것도 볼만한데, 6번 트랙 자체는 병적이고 이질적으로 뒤틀린 멜로디가 주를 이루는 간단한 인스트루멘탈 임에도, 간단하다 보기에는 너무 훌륭하고 더군다나 빠르게 진행 할 뿐만 아니라 음의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종하는 것을 통해 죽음이 덮쳐오는 느낌을 강조하는 등 앨범 전체의 주제의 핵심을 압축시킨 명곡이기도 하다. 이걸 왜 5번과 7번 사이에 배치 하였을까? 아마 5번 트랙의 제목이 Crying for Death인 것을 보면 죽음에 관한 트랙을 연속으로 배치 시키는 것으로 앨범 전체 전개에서도 죽음을 부각 시키는 용도로 쓰였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스래쉬는 개별 곡간에 서로 이어지는 앨범의 전체적 흐름에 대한 구조가 별로 없는 편인데 이 앨범은 아주 잠깐이지만 트랙과 트랙 사이에 환기구 역할은 물론 서로 이어지도록 만들어 앨범의 전체 주제를 강조하는 등 의외로 거시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쓴 것 처럼 보인다.

죽음의 영역에 대한 것은 데스메탈의 전유물인가? 이 앨범을 듣고 나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히려 데스메탈보다 이들이 더욱 더 죽음과도 같지 않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이들은 스래쉬의 특징으로 스래쉬를 넘은건 물론이고 데스메탈의 죽음의 추상성을 스래쉬를 통해 사신의 히에로파니(신의 현현)를 보여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음악이 흉폭하고 죽음과도 같고 병적인 것으로 느껴지는 것과 그로 인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컬트를 양산해낸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 싶다.
스래쉬를 넘어 메탈에서 사신의 현현을 제대로 보여준 것은 오직 이들 뿐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게 맞지 않을까?
3
Sathanas (100/100) 2012-01-20 02:25    
Too Extremely Violent! Too Extremely Brutal!
1986년에 결성된 Morbid Saint. 그들은 1988년에 엄청난 짓을 저지른다. 본작인 Spectrum Of Death 를 세상의 빛을 보게 했다는 것이다. 이 단 한장의 음반으로 Thrash Metal 의 전설에 오르고 그 전설이 구전되어 현세에 까지 이르게 된다. Morbid Saint 란 밴드 이름만으로도 Legendary Thrash 란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본작의 영향력은 Minor Thrash Scene 에서 절대적이다. Minor Metal 에서는 대게 음반의 완성도가 떨어지게 되어있는데 Morbid Saint 는 그렇지 않다는 게 Legendary Thrash 란 칭호가 아깝지 않다는 것이다.
본 밴드의 보컬인 Pat Lind 는 Thrash Metal 에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음색과 창법을 구사하고 있다. 일부 이펙터를 통해 보정을 하는 Black Metal 과 Death Metal 보컬과는 다르게 육성으로 사악한 목소리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전설이 허구가 아니란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이 같은 사한은 Milwakee 라이브 영상을 보면 느끼게 될 것이다. Lee Reynolds 의 드럼과 Jay 와 Jim 의 기타도 균형을 맞춰서 속도를 내며 사악한 보컬의 배경 분위기를 만든다.
이 같은 사악한 분위기 조성엔 Production 도 한 몫 하고 있는데 극단적인 Thrash Metal 이 추구해야 할 사운드의 표본을 만든 셈이나 다름이 없다.
Slayer 로 만족할 수 없다면 Morbid Saint 는 반드시 구해서 들어보길 바란다. 신세계가 열릴 것이다.
3
General Information Review

Spectrum of Death - Comment

Discography
저스트비 (100/100) 2014-03-10 00:58    
레코딩이 상당히 피곤하다. 음악만큼이나 공격적인데 그것만 감수하면 최고의 메탈을 들을 수 있다.
Southern Kor (90/100) 2014-03-09 23:38    
상당한 수작이다. 사악하다. 스래쉬 블랙 같다.
미리내 (95/100) 2014-03-09 23:25    
왜 사람들이 이거 한장으로 전설이 되었다고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어쩜 이리도 광포하고 사악할꼬. 근데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거 같은데 왜 앨범을 안내주죠?
kalicious (85/100) 2014-02-24 21:40    
I went from liking one song, to liking 2 songs, to liking the whole damn thing.
DTman (100/100) 2013-10-11 23:20    
그 아무리 사악함을 표방하는 데스/블랙 밴드가 총 집합해봤자, 이 앨범의 어느 한 곡만 랜덤으로 뽑아서 비교를 한다해도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스래쉬 뿐만 아니라 익스트림 류의 선배 중에서도 대 선배급으로 추앙을 받아도 모자랄 밴드라 생각된다.
MetalMusic (95/100) 2013-09-30 16:58    
작살나게 달려주는 스래쉬 메탈 신보가 과연 언젠간 나올까 아니면 결국엔 빛을 못볼까?..
해골 (95/100) 2013-09-29 14:04    
말이 필요없는 데쓰레쉬의 걸작
아교 (95/100) 2013-09-21 23:41    
쓰래쉬와 데스메탈이 낳은 가장 악랄한 결과물중 하나
아나르♂ (100/100) 2013-03-24 11:38    
근 15년간 단 한 장의 정규 앨범도 내놓지 않은 이 밴드가 전설이 된 이유에는 당연하지만 이 한 장의 명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Megametal (70/100) 2013-02-19 07:14    
thrashový album - hudba ovplyvnená Kreator a cover ako Eddie od Iron Maiden
Patr2ck (75/100) 2013-02-03 13:27    
짧고 굵게 갔다.
fkingblack (95/100) 2012-12-15 19:14    
아마 B급 스래쉬중 이 앨범을 능가하는 앨범은 없을것 같다
nts09 (90/100) 2012-11-28 00:56    
1번 빼고 다 좋았던 것 같다. 5,8번은 자주 듣는다. 6번은 그냥 꽂아놓는 곡인듯하지만 그 느낌도 좋았다. 좀 더 깔끔하게 녹음됬으면 어땠을까
겸사겸사 (90/100) 2012-01-07 12:26    
토네이도가 휩쓸고 가는 느낌이다. 폭력적인 맛으론 이 시기에 어떤 엘범들 보다도 가장 독보적인 엘범.
소울키퍼 (92/100) 2011-05-03 23:22    
야만적인 보컬과 그에 걸맞게 미친 듯이 달려대는 연주. 녹음 상태가 좋았다면 더 좋은 점수를 주었을 것이다. 3, 4번 트랙을 특히 추천한다.
Rockerkey (96/100) 2011-04-03 22:33    
오랜만에 느낀 진정한 Thrash Metal의 매력
SoδoΜholic (98/100) 2011-03-18 18:27    
무자비하고 폭력적이다 Thrash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다
mlm (80/100) 2010-12-21 03:00    
스래쉬명반중 이상하게 이 앨범은 약간 과대평가 받은것 같다 하지만 정말 살벌하다
Selkies (96/100) 2010-11-04 00:00    
그저 명반이라는 말뿐...근데 이곳에선 호불호가 갈리네;;
DaveÅkerfeldt (76/100) 2010-08-10 23:27    
이런 쓰래쉬는 이 음반을 통해 처음 접해봤다,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사운드가 마음에든다, 다만 지나치게 raw 한 느낌에 조금 거부감이든다, 1번트랙 정도만 거칠었다면 좋았겠다,
DPM (96/100) 2010-08-09 10:30    
제대로 달려준다.데스래쉬 라고 타이틀 걸정도면 이정도는 달려야지
테러 (68/100) 2010-05-21 11:14    
Kreator보다 훨씬 못하다. 모든면에서 부족함. kreator에 가져다 대면 안되긴 하지만. 재미없음.
FOAD (96/100) 2009-11-15 16:44    
졸라리 광폭하고 살벌하다. 출력으로 따지면 거의 플로리다 데스메탈 수준이다.
sick (94/100) 2009-10-17 19:03    
쌍팔년대 명반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포악한 앨범.
내일부터 (100/100) 2009-09-29 12:10    
단 한곡조차 용납하지 않는 무자비함...명반이다
슬홀 (86/100) 2009-01-26 02:08    
데쓰레쉬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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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 Saint -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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