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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Malmsteen - Alch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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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Boals : Vocals
Yngwie Malmsteen : Guitars
Barry Dunaway : Bass
John Macaluso : Drums
Mats Olausson : Keyboa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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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litzkrieg (4:14)
2. Leonardo (7:36)
3. Playing with Fire (6:16)
4. Stand (The) (5:05)
5. Wield My Sword (6:13)
6. Blue (4:10)
7. Legion of the Damned (5:50)
8. Deamon Dance (5:24)
9. Hanger (18, Area 51 (4:44)
10. Voodoo Nights (7:31)
11. Asylum I: Asylum (4:06)
12. Asylum II: Sky Euphoria (3:19)
13. Asylum III: Quantum Leap (3:54)
14. God Is God (Japanese bonus track)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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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 (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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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10:3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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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almsteen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뮤지션이다. 그의 테크닉 면에서는 가히 세계 최고라 해도 부정할 수 없겠지만, 솔직히 그의 스타일은 1집 [Rising force] 때 이후로 전혀 바뀐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결국,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고집불통 독선자라는 게 Malmsteen에 대한 필자의 종합적인 평가다. 이는 그의 팬들 또한 일부는 동의할 사항이다.
그러나 그런 그에 대한 평가와는 관계 없이, 그의 앨범들 중 다수는 정말 훌륭한 앨범들이다! 항상 비슷한 스타일의 앨범이지만, 그의 기타리스트로서의 역량이 전혀 감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필자는 Malmsteen의 '앨범들' 은 충분히 좋아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 예로 본작 [Alchemy] 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Mark Boals, 1986년 [Trilogy] 앨범에 참여했던 보컬이다. 그런데 그가 무지막지한 변신으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Trilogy] 앨범에서의 묵직하고 힘있는 중고음역대 보컬을 들려주리라 예상했는데, 이제는 찌르는 듯한 고음역대 샤우팅이 그의 무기가 된 것이다! 육중한 미들 템포곡 Leonardo에서 그의 보컬은 정말 역동적이다. 거의 정통 파워/스피드 메탈의 요소를 도입한 듯한 스트레이트한 곡들에서 그의 보컬은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그야말로 통쾌한 보컬 퍼포먼스다!
그 뿐이 아니다. Malmsteen의 앨범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인스트루멘탈은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한 번에 귀에 꽂히는 멜로디를 들려주는 Blitzkrieg와 Blue,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Asylum 3연작까지! 그의 테크닉은 전혀 감퇴하지 않는다! 비르투오소라는 이름을 주기에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 들게 하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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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촌놈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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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02:4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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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범으로첨 한국공연했다...조필성보단 실력이 한수아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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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phus (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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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18: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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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2번,6번,Asylum연작 전부 좋습니다. 왜 이 앨범이 제대로 평가못받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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